천안시민의 자발적인 봉사와 감시의 목소리에도 끄떡하지 않고 명백히 과업지시서를 위반하고 있는 보호소가 수년간 계약 해지 없이 줄곧 천안시 유기동물 사업을 맡아오고 있는 것은
천안시정, 천안시장의 책임입니다.
과업지시서 기반으로 제대로 된 현장 실사를 하였다면, 어떻게 합격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인지, 투명하게 밝혀 내야합니다.
또한 2012년에는 약 1010마리, 평균적으로 매달 85마리, 일평균 약 3마리가 포획되었습니다. 그런데 2013년 예산은 2013년 유기동물이 약 700마리로 예상하고 사업비를 책정하였습니다.
매년 유기동물 숫자가 늘어감에도 2013년에는 예상숫자를 30% 이상 축소 산정한 근거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비참한 환경에서 죽어가는 유기동물들은 모두 원래는 천안시민중의 누군가와 함께하던 가족일텐데, 천안시 전체 예산의 고작 0.01% 밖에 안되는 예산이 그리도 아까웠을까요?
수많은 동물들이 고통속에 방치되게 한것은, 천안시정에 절대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천안 시청은 더이상 천안 시민을, 반려동물 애호가들을 기만하지 말아야 하며,
한번 버려진 유기동물을 두번 고통속에 방치하지 않도록!
야생의 고양이를 죽음으로 내몰지 않도록!
현 유기동물 보호소와는 계약을 해지하고,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진, 진정 유기동물의 재입양과 귀가를 도울수 있는 사업자를 선정해주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시민의 소중한 혈세를 사용하고서도,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유기동물들을 위해 시민과, 국민들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천안 보호소는 매주 고등학생들이 주로 봉사활동을 한답니다. 이 끔찍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어린 학생들이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애를 써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부모님들이, 언니오빠, 어른들이 도와주셔야합니다.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도록 퍼트려 주시고, 이대로 복사를 해도 좋으니 많은 민원글 부탁드립니다. 민원 글은 되도록이면 공개글로 올려주세요.
민원넣으실때 만약 계약해지하게 되면 보호중인 동물들은 안락사 없이
동물보호 단체에서 보호할수 있도록 글남겨 주세요. 지금 남은 아이들만이라도 살려야 합니다.
1. 유기동물 용역 사업 예산 책정시, 700마리 기준으로 2012년 1000마리 보다 30% 감소 책정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2.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물이얼고, 파리떼가 들끓고, 쥐가드나들지 않도록 환경을 전면 개선해주세요.
3. 동물들을 제대로 보호하고 있는지 얼마나 자주 정기 감시하는지요? 예산 책정 항목대로 제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해서 알려주시고, 철저히 관리해주세요.
4. 안락사를 시행하는 기준은 어떻게 되고, 제대로된 안락사를 시행하는지 정확히 확인해서 알려주세요.
5. 어떻게 이렇게 엉망진창인 보호소가 몇년간이나 사업을 따 낼수 있었는지, 입찰 실사를 제대로 시행한 것인지, 내역을 밝혀주세요.
6.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예산을 재검토해서 추가 예산을 확보하고 유기동물들 정말 위하는 보호소가 될수 있도록 어떤 대책을 수립 할 것인지 알려주세요.
▣기본 행정 공고 조차 지켜지지 않아 입양도 가지 못하고
주인도 못 찾은 채 오염된 환경에 방치, 죽어가는 아이들
아래 시츄 안전한 타 병원으로 옮겼고, 두 눈은 모두 손쓸 수 없지만, 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 밥을 잘 먹고 있어, 좋은 가정에 입양을 보내려고 치료, 보호중입니다.
▣안전하지 않은 환경으로 새끼 고양이들을 무분별하게 포획해와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거나, 사람용 두유를먹여 탈수로 사망
▣겨울에는 물이 얼어 붙는 환경, 사방이 뚫린 철장 에서
찬바람을 고스란히 받으며 추위와 목마름에 얼어 죽어감
▣여름에는 들끓는 파리, 모기, 구더기, 쥐똥 천지에서
기생충에 감염, 구충제도 없이 설사만 하다 죽어가는 아이들
▣돌봄의 손길 없이 방치되어 상처가 더욱 커져가는 아이들
▣격리실 없이, 소독도 안되는 철장에 그대로 합사되어
건강한 상태로 와 보호소에서 전염되어 별이 되어간 아이들
건강하던 아이들이 홍역, 파보, 범백, 호흡기가 돌아 하나둘 쓰러집니다.
▣고양이 TNR, 중성화 수술 부작용으로 별이 될뻔한 아이들…방사한 아이들은 어디선가 억울한 죽음을 맞이 하지 않았을지
▣눈가리고 아웅 하기에 급급한 천안시
안타까워 민원을 넣는 시민을 기만하는 천안시
▣모두 살수 없다면, 최소한 억울하게 죽어가지는 않기를
▣지금까지의 아까운 희생들이 헛되지 않도록 천안 시민들의관심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터진 상처한번 치료하지 못하고 죽어간 강아지.. 굶어죽은 고양이.. 수없이 죽어간.. 강아지.. 고양이.. 태어난지 얼마 안된.. 어린 새끼들...
이제 고등학생 봉사자들이 이 끔찍한 현실을 감내하지 않아도 되도록, 시민들, 어른들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동물 보호 센터의시설 기준 위반!
1) 시설의 청결유지와 위생관리에 필요한 급수시설 및 배수시설을 갖추어야 하나, 동절기에는 급수파이프가 얼게 되어 청결한 식수 공급이 불가하며 용기 세척도 어려움 2) 바닥은 청소와 소독이 용이한 재질이어야 하나, 바닥에 왕겨를 깔아두어 청소를 자주 하지 않고 소독 하지 않음. 3) 동물 사체를 보관 냉동시설에 시건하지 않아 누구나 사체에 접근이 가능함. 4) 진료실로서 사용하는 병원시설내에서 보호중인 동물은 외부(마당)에서 보호함. 5) 사육실은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한 최소한의 온도 및 습도 조절 불가 6) 분리된 격리실이 없음. 전염성 질병에 걸린 동물 별도 구획 없음 7) 사료보관시 사료의 입구가 늘 오픈되어있으며, 별도의 청결한 사료보관실이 없어, 쥐가 상시로 드나드는 곳에 사료를 보관중임 8) 녹슨 철장을 사용하여 소독이 되지 않으며, 전염성 질병으로 사망하였는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소독 없이 새로온 동물을 같은 철장에 수용하여 홍역과 같은 전염성 질병이 새로운 동물에게 감염되어 입양가서도 사망하는 일이 발생함. 9) 일 1회이상 분변 청소를 해야하나 매일 청소하지 않고 있으며, 분변으로 인한 악취와 해충이 발생됨. 10) 동물 수용시 개체관리 표지판이 반드시 부착되어있어야 하나 일주일 이상 표지판이 부착되어있지 않음 11) 운송용 화물 자동차에 직사광선,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장치 미 설치.
▣동물 보호 센터의준수 사항 위반!
1) 동물 보호센터에 입소되는 모든 동물은 안전하고 위생적이며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하여야 하나 하절기에는 방충시설이 없어 구더기와 파리떼, 모기떼에 시달리며 동절기에는 보온시설이 없어 혹한의 추위를 그대로 받도록 되어있어 면역이 떨어지게 되며, 어미젖을 떼지 못한 어린 고양이를 보호중에 적절한 먹이를 공급하지 않고 장손상을 유발할수 있는 사람용 두유를 공급하여 10마리 이상의 고양이들을 사망에 이르게한 절대적인 원인 제공을 함 2) 항상 깨끗한 물을 공급해야하나, 동절기에는 물이 모두 얼어 식음을 할수 없는 환경임. 동물에게 식수 공급은 생명유지에 절대적임! 3) 구조 직후 건강하지 않은 개체에 대해서 응급처치를 해야하나 응급처치 하지 않고 방치, 사망에 이르기도 함.
(혐오주의!!) 천안 유기견 동물보호소의 만행!!! 꼭봐주세요 ㅠㅠ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302050086
(천안시 보호소의 만행이 고발된 신문기사)
천안시민의 자발적인 봉사와 감시의 목소리에도 끄떡하지 않고 명백히 과업지시서를 위반하고 있는 보호소가 수년간 계약 해지 없이 줄곧 천안시 유기동물 사업을 맡아오고 있는 것은
천안시정, 천안시장의 책임입니다.
과업지시서 기반으로 제대로 된 현장 실사를 하였다면, 어떻게 합격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인지, 투명하게 밝혀 내야합니다.
또한 2012년에는 약 1010마리, 평균적으로 매달 85마리, 일평균 약 3마리가 포획되었습니다. 그런데 2013년 예산은 2013년 유기동물이 약 700마리로 예상하고 사업비를 책정하였습니다.
매년 유기동물 숫자가 늘어감에도 2013년에는 예상숫자를 30% 이상 축소 산정한 근거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비참한 환경에서 죽어가는 유기동물들은 모두 원래는 천안시민중의 누군가와 함께하던 가족일텐데, 천안시 전체 예산의 고작 0.01% 밖에 안되는 예산이 그리도 아까웠을까요?
수많은 동물들이 고통속에 방치되게 한것은, 천안시정에 절대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천안 시청은 더이상 천안 시민을, 반려동물 애호가들을 기만하지 말아야 하며,
한번 버려진 유기동물을 두번 고통속에 방치하지 않도록!
야생의 고양이를 죽음으로 내몰지 않도록!
현 유기동물 보호소와는 계약을 해지하고,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진, 진정 유기동물의 재입양과 귀가를 도울수 있는 사업자를 선정해주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시민의 소중한 혈세를 사용하고서도,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유기동물들을 위해 시민과, 국민들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천안 보호소는 매주 고등학생들이 주로 봉사활동을 한답니다. 이 끔찍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어린 학생들이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애를 써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부모님들이, 언니오빠, 어른들이 도와주셔야합니다.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도록 퍼트려 주시고, 이대로 복사를 해도 좋으니 많은 민원글 부탁드립니다. 민원 글은 되도록이면 공개글로 올려주세요.
민원넣으실때 만약 계약해지하게 되면 보호중인 동물들은 안락사 없이
동물보호 단체에서 보호할수 있도록 글남겨 주세요. 지금 남은 아이들만이라도 살려야 합니다.
천안 시장에게 민원 넣기 http://www.cheonan.go.kr/portal/menu.do?siteCode=1000&menuId=M000000508&menuCode=100000000374
천안시 담당자에게 민원 넣기 http://eminwon.cheonan.go.kr/emwp/gov/mogaha/ntis/web/emwp/cns/action/EmwpCnslWebAction.do?method=selectCnslWebPage&menu_id=EMWPCnslWebInqL&jndinm=EmwpCnslWebEJB&methodnm=selectCnslWebPage&context=NTIS
(민원 내용)
1. 유기동물 용역 사업 예산 책정시, 700마리 기준으로 2012년 1000마리 보다 30% 감소 책정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2.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물이얼고, 파리떼가 들끓고, 쥐가드나들지 않도록 환경을 전면 개선해주세요.
3. 동물들을 제대로 보호하고 있는지 얼마나 자주 정기 감시하는지요? 예산 책정 항목대로 제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해서 알려주시고, 철저히 관리해주세요.
4. 안락사를 시행하는 기준은 어떻게 되고, 제대로된 안락사를 시행하는지 정확히 확인해서 알려주세요.
5. 어떻게 이렇게 엉망진창인 보호소가 몇년간이나 사업을 따 낼수 있었는지, 입찰 실사를 제대로 시행한 것인지, 내역을 밝혀주세요.
6.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예산을 재검토해서 추가 예산을 확보하고 유기동물들 정말 위하는 보호소가 될수 있도록 어떤 대책을 수립 할 것인지 알려주세요.
▣기본 행정 공고 조차 지켜지지 않아 입양도 가지 못하고
주인도 못 찾은 채 오염된 환경에 방치, 죽어가는 아이들
아래 시츄 안전한 타 병원으로 옮겼고, 두 눈은 모두 손쓸 수 없지만, 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 밥을 잘 먹고 있어, 좋은 가정에 입양을 보내려고 치료, 보호중입니다.
▣안전하지 않은 환경으로 새끼 고양이들을 무분별하게 포획해와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거나, 사람용 두유를먹여 탈수로 사망
▣겨울에는 물이 얼어 붙는 환경, 사방이 뚫린 철장 에서
찬바람을 고스란히 받으며 추위와 목마름에 얼어 죽어감
▣여름에는 들끓는 파리, 모기, 구더기, 쥐똥 천지에서
기생충에 감염, 구충제도 없이 설사만 하다 죽어가는 아이들
▣돌봄의 손길 없이 방치되어 상처가 더욱 커져가는 아이들
▣격리실 없이, 소독도 안되는 철장에 그대로 합사되어
건강한 상태로 와 보호소에서 전염되어 별이 되어간 아이들
건강하던 아이들이 홍역, 파보, 범백, 호흡기가 돌아 하나둘 쓰러집니다.
▣고양이 TNR, 중성화 수술 부작용으로 별이 될뻔한 아이들…방사한 아이들은 어디선가 억울한 죽음을 맞이 하지 않았을지
▣눈가리고 아웅 하기에 급급한 천안시
안타까워 민원을 넣는 시민을 기만하는 천안시
▣모두 살수 없다면, 최소한 억울하게 죽어가지는 않기를
▣지금까지의 아까운 희생들이 헛되지 않도록 천안 시민들의관심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터진 상처한번 치료하지 못하고 죽어간 강아지.. 굶어죽은 고양이.. 수없이 죽어간.. 강아지.. 고양이.. 태어난지 얼마 안된.. 어린 새끼들...
이제 고등학생 봉사자들이 이 끔찍한 현실을 감내하지 않아도 되도록, 시민들, 어른들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동물 보호 센터의시설 기준 위반!
1) 시설의 청결유지와 위생관리에 필요한 급수시설 및 배수시설을 갖추어야 하나,
동절기에는 급수파이프가 얼게 되어 청결한 식수 공급이 불가하며 용기 세척도 어려움
2) 바닥은 청소와 소독이 용이한 재질이어야 하나, 바닥에 왕겨를 깔아두어 청소를 자주 하지 않고 소독 하지 않음.
3) 동물 사체를 보관 냉동시설에 시건하지 않아 누구나 사체에 접근이 가능함.
4) 진료실로서 사용하는 병원시설내에서 보호중인 동물은 외부(마당)에서 보호함.
5) 사육실은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한 최소한의 온도 및 습도 조절 불가
6) 분리된 격리실이 없음. 전염성 질병에 걸린 동물 별도 구획 없음
7) 사료보관시 사료의 입구가 늘 오픈되어있으며, 별도의 청결한 사료보관실이 없어, 쥐가 상시로 드나드는 곳에 사료를 보관중임
8) 녹슨 철장을 사용하여 소독이 되지 않으며, 전염성 질병으로 사망하였는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소독 없이 새로온 동물을 같은 철장에 수용하여 홍역과 같은 전염성 질병이 새로운 동물에게 감염되어 입양가서도 사망하는 일이 발생함.
9) 일 1회이상 분변 청소를 해야하나 매일 청소하지 않고 있으며, 분변으로 인한 악취와 해충이 발생됨.
10) 동물 수용시 개체관리 표지판이 반드시 부착되어있어야 하나 일주일 이상 표지판이 부착되어있지 않음
11) 운송용 화물 자동차에 직사광선,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장치 미 설치.
▣동물 보호 센터의준수 사항 위반!
1) 동물 보호센터에 입소되는 모든 동물은 안전하고 위생적이며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하여야 하나 하절기에는 방충시설이 없어 구더기와 파리떼, 모기떼에 시달리며 동절기에는 보온시설이 없어 혹한의 추위를 그대로 받도록 되어있어 면역이 떨어지게 되며, 어미젖을 떼지 못한 어린 고양이를 보호중에 적절한 먹이를 공급하지 않고 장손상을 유발할수 있는 사람용 두유를 공급하여 10마리 이상의 고양이들을 사망에 이르게한 절대적인 원인 제공을 함
2) 항상 깨끗한 물을 공급해야하나, 동절기에는 물이 모두 얼어 식음을 할수 없는 환경임. 동물에게 식수 공급은 생명유지에 절대적임!
3) 구조 직후 건강하지 않은 개체에 대해서 응급처치를 해야하나 응급처치 하지 않고 방치, 사망에 이르기도 함.
[출처] (혐오주의!!)천안시 유기동물 보호소의 만행을 고발합니다.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작성자 춘자는춘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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