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의점에서 주말알바하고있는 알바생입니다. 대전 유천동에있는편의점이죠
많은 손님들이 다녀가는터라 다양한 인격의 사람들을볼 수 있습니다. 반말찍찍하고 예의범절없는 사람도 여럿 보앗지요 ...
그런데 오늘은 진짜 너무도 열받고 알바만아니면 쫒아가서 배때기를 찌르고싶은 충동을 느꼇어요.
제가 얼굴에상처가 난터라 마스크를 쓰고 알바를했었습니다 근데 보통감기로 생각하고 감기걸리셨냐고 물어보는 손님들이 있었지요 이건 당연히 물어볼 수 있는거고 전 웃으면서설명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알바끝나갈 9시40~50분경쯤에 항상 와서 물건던지고 막말하는 무개념녀가 왔습니다 친구랑항상같이오는데 친구가 저고할정도의 무개념녀였죠 아니나 다를까 이번엔 저보고 신종플루걸렸어요? 도망가야겠다 ㅋㅋㅋ하면서 쪼개던군요 야마가 돌았지만참았습니다 전에는 케잌사면서 케잌당하나있는 초묶음을 있는대로 다달라하더군요 안되신다고 설명하니까 초를 던지면서 그럼됬어요 하면서 욕을하며 나가더군요 알바하면서 예의있는사람도많이보는터라 이런진상짓하는 무개념녀는 부모가 어찌가르쳤을까 그생각만들더군요 술집다니는거같은데 이런 미친김치년들때문에 다른대한민국여자들이미지까지 낮아지는게 안타깝습니다. 그미친년cctv사진도 페북에올릴생각입니다. 쪼개더군요 아니라니까 신종플루다 하면서 개진상을피우더라고요
편의점무개념녀
많은 손님들이 다녀가는터라 다양한 인격의 사람들을볼 수 있습니다. 반말찍찍하고 예의범절없는 사람도 여럿 보앗지요 ...
그런데 오늘은 진짜 너무도 열받고 알바만아니면 쫒아가서 배때기를 찌르고싶은 충동을 느꼇어요.
제가 얼굴에상처가 난터라 마스크를 쓰고 알바를했었습니다 근데 보통감기로 생각하고 감기걸리셨냐고 물어보는 손님들이 있었지요 이건 당연히 물어볼 수 있는거고 전 웃으면서설명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알바끝나갈 9시40~50분경쯤에 항상 와서 물건던지고 막말하는 무개념녀가 왔습니다 친구랑항상같이오는데 친구가 저고할정도의 무개념녀였죠 아니나 다를까 이번엔 저보고 신종플루걸렸어요? 도망가야겠다 ㅋㅋㅋ하면서 쪼개던군요 야마가 돌았지만참았습니다 전에는 케잌사면서 케잌당하나있는 초묶음을 있는대로 다달라하더군요 안되신다고 설명하니까 초를 던지면서 그럼됬어요 하면서 욕을하며 나가더군요 알바하면서 예의있는사람도많이보는터라 이런진상짓하는 무개념녀는 부모가 어찌가르쳤을까 그생각만들더군요 술집다니는거같은데 이런 미친김치년들때문에 다른대한민국여자들이미지까지 낮아지는게 안타깝습니다. 그미친년cctv사진도 페북에올릴생각입니다. 쪼개더군요 아니라니까 신종플루다 하면서 개진상을피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