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세상 갔다왔어요 ㅜ_ㅜ 진짜세상무섭네 ㄷㄷㄷ.....

가오잡는청소년2008.08.18
조회1,720

 

저는 꽃다운 나이 17살 학생입니다.

 

음...담배도피고...술도마시고...공부는못하고...

 

노는것만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그래서 이번사건도 술때문에 생긴거죠.

그럼 이제 본론 부터 들어가겠습니다.

 

 

 

꽃다운나이 17.... 난오늘도 청춘을 즐기러

 

오토바이에 시동을 걸고 친구들을 만나러가고있었다.

 

시속100을밟고 도로를 질주하며 ,

 

친구들과 술(저세상 갔다왔어요 ㅜ_ㅜ 진짜세상무섭네 ㄷㄷㄷ.....),맥주(저세상 갔다왔어요 ㅜ_ㅜ 진짜세상무섭네 ㄷㄷㄷ.....) 를마시며 담배(저세상 갔다왔어요 ㅜ_ㅜ 진짜세상무섭네 ㄷㄷㄷ.....)를 피우며 시간을 떼우고있었다.

 

나는 필름이 끊기진않았지만 ,

필름끊길정도로 취했다.저세상 갔다왔어요 ㅜ_ㅜ 진짜세상무섭네 ㄷㄷㄷ.....

그때 토까지 했었다.

 

 

이제 집에가기위해 집방향이같은 친구와나왔다.

술취한몸을 이끌고 오토바이를 탈순없어,

걸어서 집까지가기로했다.

 

 

집으로가는길...................................

 

어떤검정색의차가 나의발을 스치고 ..........  마치나를죽일듯한 속도로 지나갔다.........

나는화가났다.......................!

 

난억울해서 한마디를 해줬다.

 

" 씨 발 럼 아 운 전 똑 바 로 해 라 "

 

 

그순간 .............

 

...............?

 

 

 

조폭같은새끼가 차에서 내리는것이였다.

 

 

저세상 갔다왔어요 ㅜ_ㅜ 진짜세상무섭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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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초사이에 술이깬 기분이들었다.

 

나는 그주변에있는 산으로 끌려갔다...

죽도록맞았다.....저세상 갔다왔어요 ㅜ_ㅜ 진짜세상무섭네 ㄷㄷㄷ.....

 

 

 

 

 

저세상 갔다왔어요 ㅜ_ㅜ 진짜세상무섭네 ㄷㄷㄷ.....   

 

<-나는 조폭한테 피가터지도록맞아서

얼굴이 이렇게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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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강한자가 승리하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