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가 참다가 너무 기가 막혀서 글을 올립니다
같이 살고 있는데 이여자의 더러움에 학을뗏다고나 해야할까요
더러워도 더러워도 이렇게 더러울수가 없습니다
제가 더럽다고 하는 여자는 예전에 2년간 일했던 언니의 소개로 저희집에서 하는 가게에 일하게 되었는데 물론 집을 아직 못구해 저희집에 방이 하나 남아 거기서 지내라고 하였습니다
일하던 첫날 여자들이 한달에 한번한다는 그날이엿는데 다음날 그여자가 제시간에 안일어나서 깨우러 방문을 열엇는데 왠걸...생리대를 그대로 고이 펼쳐놓고 자고 있는겁니다... 충격이였어요 비위가 엄청 상하더라고요...
또 일주일간 있으면서 아침이고 일마치고 저녁에 들어올때고 샤워하는 꼬라지 한번을 못봤네요...암만 겨울이라지만 이제 날도 점점 따뜻해지는데... 냄새는 어쩔꺼냔 말입니다
일은 오늘 터졌습니다
그언니가 집에 이틀정도 내려간데서 침구 갈아줄겸 방에들어갔는데 언제부터 묻어있었는지 모를 피가 저희집 침구에.... 방문열자마자 피비린내며...쉰내하며 확 몰려오는겁니다.
급히 빨아보려햇지만 피가 이미 굳어버려 하얗던 침구가 변해버렸고 허물벗은 옷들을 세탁기에 넣으려 챙기다가 손놨습니다 그런냄새아시나요? 니트섬유 자체의 냄새에 시큼한 땀냄새가 절어있어서 챙기다가 진짜 토올라와서 화장실 뛰쳐갔네요
몇번을 씻으라 좀 빨아라 샤워좀 해라 25살 먹은처자가 쪽팔릴까봐 일부러 부모님 없는데서 타이르듯이 이야기했는데 귓등으로도 안들어요
더러워도 너무 더러운여자
같이 살고 있는데 이여자의 더러움에 학을뗏다고나 해야할까요
더러워도 더러워도 이렇게 더러울수가 없습니다
제가 더럽다고 하는 여자는 예전에 2년간 일했던 언니의 소개로 저희집에서 하는 가게에 일하게 되었는데 물론 집을 아직 못구해 저희집에 방이 하나 남아 거기서 지내라고 하였습니다
일하던 첫날 여자들이 한달에 한번한다는 그날이엿는데 다음날 그여자가 제시간에 안일어나서 깨우러 방문을 열엇는데 왠걸...생리대를 그대로 고이 펼쳐놓고 자고 있는겁니다... 충격이였어요 비위가 엄청 상하더라고요...
또 일주일간 있으면서 아침이고 일마치고 저녁에 들어올때고 샤워하는 꼬라지 한번을 못봤네요...암만 겨울이라지만 이제 날도 점점 따뜻해지는데... 냄새는 어쩔꺼냔 말입니다
일은 오늘 터졌습니다
그언니가 집에 이틀정도 내려간데서 침구 갈아줄겸 방에들어갔는데 언제부터 묻어있었는지 모를 피가 저희집 침구에.... 방문열자마자 피비린내며...쉰내하며 확 몰려오는겁니다.
급히 빨아보려햇지만 피가 이미 굳어버려 하얗던 침구가 변해버렸고 허물벗은 옷들을 세탁기에 넣으려 챙기다가 손놨습니다 그런냄새아시나요? 니트섬유 자체의 냄새에 시큼한 땀냄새가 절어있어서 챙기다가 진짜 토올라와서 화장실 뛰쳐갔네요
몇번을 씻으라 좀 빨아라 샤워좀 해라 25살 먹은처자가 쪽팔릴까봐 일부러 부모님 없는데서 타이르듯이 이야기했는데 귓등으로도 안들어요
도대체 어찌하면 이여자가 좀 씻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