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키보드워리어가 꼭 봐야할 글.

.2013.02.24
조회81

 

 

제목은 저렇게 써놨지만 그래도 모든 분들이 봐주셨으면 하네요.

 

최근 네이트판 글들을 읽고 계속 불편했는데 결국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눈으로 잠깐 보기에도 심한 말들이 보여서요.

 

혹시나 이 글을 보고나서 '보기싫으면 너가 안보면 되지 않느냐'는 유치한 발상을 하실 분들이 몇몇 있으거라는 생각에 미리 말씀드릴게요.

 

그렇다면 그 쪽도 마찬가지로 맘에도 들지 않는 제 글 그냥 무시하고 오른쪽 상단에 빨간 엑스표시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일단 이런 생각을 저 혼자만 하는게 아닐거라 생각하고 남깁니다.

 

오늘의 톡 등등 보면 과연 이게 사람들이 할 말인가 하고 의문을 갖게끔 하는 글들이 있습니다.

 

내 의견과 다른 것 뿐이지 틀리다는 생각으로 욕을 하거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행동도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대부분이 연예인 내용인데 그 사람들은 인격을 배제한 사람입니까?

 

잘못이요? 할 수 있죠. 그에 따른 비판? 가능합니다.

 

근데 그게 이유없는 비난인지 아니면 타당한 비판인지 잘 생각해보세요.

 

성희롱. 이것 또한 그냥 넘어갈 수 없죠.

 

성적인 발언을 아무렇지 않는다는 듯이 하시는 분들. 여러분의 어머니도 여자입니다.

 

여기서 다면 다행이죠. 김치녀? 뭐 이런 말 자주들 사용하시더라구요.

 

매국노세요? 우리나라 자랑스런 음식을 왜 여성들 비하하는데 사용하십니까?

 

스스로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는 것과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네요.

 

또 없는 사실을 있는 사실마냥 올리시는 루머들...

 

그만하셨으면 좋겠어요. 상처받는 사람도 한 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공간은 모든 네티즌들이 같이 이용하는 공간이잖아요.

 

적어도 남을 생각해서 배려하는 마음으로 깨끗한 공간을 만드셔야죠.

 

입으로는 이쁜 말만 해놓고 손가락으로는 그런 무시무시한 말들 남기지 말아주세요.

 

이 이상으로도 글들 많지만 여기까지만 할게요.

 

앞뒤가 같은 사람이 되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