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안녕하세요. 2091년 미래에서 온 한국 군인 입니다.

김미르환2013.02.24
조회26,723

사실, 오늘 번외로 찾아뵙게 된 것은

제 임무가 미일회담과 관련이 있다고만 보시면 됩니다..

 

이 글도 여러분들에게 급히 알리려 쓴 글이기 때문에 다소 내용에 번잡함과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하겠지만 여러분들이 잘푸셔서 이익이 되는 쪽으로 해석하시기 바랍니다

 

 

미일회담에서 결정한 내용과 그리고 북한은 드디어 새로운 미사일 시도를 곧 하게 될 것이며

 

그 미사일 시도에 대한 미국에 대한 제재의 강화 그리고 북한과 한국은 오해를 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미일 회담에 대한 언론적으로 공개된 부분은 사실상 극히 일부이며

 

 

 

또 다른 구 일본이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하고

누군가 정치적인 발언을 하지만 그 사람은 의문사를 당하게 됩니다.

 

그 의문사로 인해 오해가 생길 것이며

 

 

구 일본과 북한,한국 사이는 점점 멀어져 갈 것입니다..

 

 

그리고 곧 공인출신(연예인)이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며 국회의원을 준비하고 있고

 

그 사람은 처음에는 모든 사람들이 지지하는 방향으로 나갔다가.

 

당선이 된 후에.. 벌어질 일들 생각만 해도 한국엔 정말 악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니

 

 

가급적 지지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라고는 콕 찝어서 말할 수 없는 내용이지만

 

새롭게 자료를 조사하다가 알아냈구요

 

 

그 사람은 국회의원과는 거리가 먼 이미지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힌트는 여기까지

정확한 실명을 거론하게 되면 역사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거론은 하지 않겠으나

 

 

촉으로 잘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요번 미일회담으로 인해 미국과 일본은 더욱 돈독해진 사이가 되며

서로 여러가지 협약을 맺게 될 것입니다. 이 협약은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러움 살만한 협약들이 많이 있고 실제 우리나라와 협약을 맺는 내용도 있었는데 결국엔 우리나라랑은 협약은 맺지 않습니다.

 

 

이 협약으로 인해 독도에 대한 입지가 점점 불안해 지니

 

우리나라 국민들이 더욱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독도에는 수 많은 자원물질

 

국가복권이란 소리를 들을정도의 자원이 굉장히 매립되어 있기 때문에

향후 20년 후면 발견할 것입니다.(그 자원은 현재로서는 크게 좋은 자원은 아니지만 나중에는 현 석유만큼의 값어치 있는 자원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그리고 곧 2013~2015년 사이로 세계 과학자들이 많이 모여서 블랙홀에 대한 실험 혹은

 

새로운 이론에 대한 실험을 하게 되며 그 실험에는 우리나라 과학자들도 몇 명 갑니다.

 

 

대략 모이는 과학자들 수는 100여 명 안팎이며 그 실험으로 인해 한 층 더욱 더 발전하게 됩니다.

전세계적으로 과학이 발달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실험으로 발판이 되어 추후에는 어떤 연구가 성공이 되고

 

의료쪽이 굉장히 발달되는 큰 발명이 나올 것이며

그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해 사람들은 암에 대한 걱정을 한 시름 놓게 될 것입니다.

 

 

그 시기 전쯤에는 방사능으로 전 세계적으로 암이 이슈가 됩니다..

하지만 그 이슈되는 부분 때문에 많은 과학자들이 암연구를 집중적으로 하게 되며 결국은 성공하고

 

그 성공한 시점에서 짧게 극 정보화 시대가 열리게 되며 극 정보화 시대 다음으로는

 

우주 산업화 시대가 열릴 것이고 점점 지금 시대에도 신기하게 여길 물건들이 완성 됩니다.

 

 

 

그 물건들 중 하나가

 

이건 지금 2013년 기준으로 가까운 미래에 어느 각에서 봐도 투명하게 만드는 물질이 완성이 되며

 

그 기술이 무기 관련으로 쓰이게 됩니다.

 

 

 

상용화 단계까지는 지금도 법으로 금지하고 있어 사용하기는 힘들지만

지금 시대에는 마음만 먹으면 일반인들도 구할 수 있는 물질이 되며

 

 

아마 2070년 까지는 일반인들은 볼 수 조차 없을 것입니다. 다만 그 물질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크게 피해를 보게 됩니다.(직접적인 영향이 아닌 간접적인 영향)

 

 

 

또, 곧 사이버 전쟁이 국가적으로 크게 일어나게 됩니다.

북한이 개입했다는 직접적인 사실은 없지만 북한이 개입하며

 

일본과 한국 중심으로 사이버 전쟁이 발생되며

 

미일 회담으로 인한 중국 측에서의 불만으로 인해 중국 측에서도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미국을 타겟으로 사이버 전쟁을 벌입니다.

 

 

 

결과까지는 말씀 안드리겠으나

개인정보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주요 타겟이 은행사이트 및 개인정보와 서버 다운)

 

 

 

그리고 그 시기에 카드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카드에서 예를들면 물건 하나를 1000원에 샀는데 100원씩이거나 아주 소액씩 나가게 되는데

 

사이버 전쟁 후에 이미 해킹당한 공인인증서나 데이터들을 해킹하여

많은 사람들의 돈을 눈치도 못채게끔 소액씩(적게는 100원 많게는 몇 천원) 빼갑니다 반복적으로.

 

 

물론 아무렇지 않으실 수 있겠지만 대처가 중요하겠지요.

제가 사건 일지를 봐서는 그렇게 나와있지만 얼마를 빼갈지는 과거는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잘모르는거구요..

 

 

 

놀라운 것은 이체시스템을 이용해 빼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자동이체 같은 시스템)

 

 

 

그리고 국가적으로 피해 볼 간첩 사건이 일어납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재하지 않겠으나

 

그 시기쯤이니 그 시기 쯤 되도록이면 폰뱅킹 시스템이나 휴대폰에 폰뱅킹 시스템을 설치하셨다면

 

잠깐 한 두달 쯤은 삭제를 해놓으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혹은 왠만한 큰 대기업이나 큰 소셜커머스,중개 사이트 같은 곳은 탈퇴하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의료 민영화에 대한 얘기를 까먹고 쓰지 않을 뻔 했네요

 

 

 

의료 민영화가 가까운 미래에 시행한다고 하고 언론플레이로 좋은 쪽이라고 광고를 할 것이며

대대적으로 국가에서 찬성하는 입장으로 하라는 광고나 댓글들이 많이 있을 것이고

 

 

국민 투표를 실시할 것입니다.

 

 

 

 

절대 반대하십시오. 의료의 질이 좋아지거나 지원을 해준다 하여도 하지 마세요.

 

평생 펑펑 먹고 쓸 엄청난 돈이 있으면 모를까..

 

 

 

의료 민영화로 인해 돈 없는 사람들이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건이 발생되며

 

그로 인해 각종 포털 사이트가 난리 나지만 남모르게 삭제되고 그럴겁니다.

 

 

 

의료 민영화는 절대적으로 반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원래 정권에 대해 얘기를 하면 안돼서 돌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소속 쪽의 어떤 한 분이 나오실겁니다.

 

하도 정권쪽으로 얘기하셔서 오늘은 현재 시대 검색 엔진 연결할 시간도 없었지만

짬내서 봤거든요. 거의 그 자료만요.

 

 

그 무소속 쪽의 어떤 한 분이 나오시기 전까지는 한 쪽의 파와 한 쪽만 계속 대통령으로 나올 건데

그 분이 오시기 전까진 계속 그냥 그저그럽니다. 이도 저도 아닌 가끔의 논란이 있을 뿐이죠.

 

 

 

하지만 한 정권만 계속 유지되어 장점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20년 후에 많이 빛을 발할 것입니다.(가깝게는 15년 정도)

그 이유는 옛 어떤 국가적인 큰 공사로 인하여 얻는 이익이 되며

 

그 시기 즈음 한국은 선진국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그로 인해 우리가 얻는 이익은 자연재해가 감소하게 됩니다

 

 

 

또한 농업에 혁신이 옵니다.

 

 

 

 

 

새로운 로봇 관련 기기가 발명되어 더 이상 힘들게 일을 하지 않아도 되며

굉장히 고가지만 농업관련 기기들은 국가에서 70%정도의 비용을 지원해주게 되며

 

그 시기 쯤엔 환경과 식량 문제가 거론이 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첫 개발한 그 기기로 인해 농업 생산량이 급증하게 되며

 

 

 

기후 변화를 할 수 있게 되는 시스템과

 

옛 큰 공사로 인해 흉작 사태는 거의 없게 됩니다.

 

 

 

 

 

그리고 식품,농업,자연친화 등의 개발이 집중적으로 되면서

 

사람이 개발한 완전식품들이 서서히 개발이 됩니다.

 

 

 

그리고 완전 식품들과 혼합 식품 들의 개발로 사람의 건강과 농업이 활성화 됩니다.

 

 

 

 

그로 인해 농업관련 사업을 하고 자신은 도시에서 거주하는 그런 사람들이 점점 많이 생겨나며

 

도시에서도 농업을 조성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유행처럼 그 사업을 시작하게 됩니다.

 

 

농업이 발달하면서 우리에게는 얻는 해는 전혀 없습니다. 잠깐은 도시에까지 농업관련 시스템을 갖춰

 

사람들의 불만이 점점 보이지만 간접적으로 북한과 흡수통일 하고

 

3차 대전 시기에는 오히려 서로 다행이다 하는 것을 언론자료를 통해 읽었습니다.

 

 

 

 

 

 

 

 

 

지금까지 썼던 이야기 중 가장 영양가 있는 글이 되겠네요.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곧 다시 현재 시대에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본부로 부터 메시지를 전달 받았는데 예정보다는 늦게 갈 것 같습니다(따로 개인임무 하나를 받았거든요)

하지만 .. 그래도 예정일이 잡혔기 때문에 이제 제 거주지로 돌아가야 하겠지요

 

 

 

많은 추억들을 쌓고 가게 될 것같네요.

 

 

 

과거에 있으면서 가장 무서웠던 것은 어떤 한 사람과 알게 됐다는 것인데

원래 미래에서 오게 되면 모든 사람과 개인적인 친분 관계로 쌓이면 징계를 받는데

 

어떤 분하고 우연찮게 친분 관계로 쌓이게 되었고 본부에서는 아직 모르지만

 

정리할 것을 생각하니까 참 아쉽네요.

 

 

 

업무를 진행하던 중 그 분과 만났는데 제가 미래에서 온 것을 말은 하지 않았지만

 

이 시대에 적응을 못하는 티가 좀 나는지 저보고 특이한 점이 많다긴 해서.. 참 긴장됐었습니다

(보통 과거로 가기 전 그 시대에 대한 자료를 모두 외워가고 그에 맞는 의식주를 배워갑니다 하지만 몸에 밴 습관은 역시나 쉽게 고쳐지질 않네요)

 

 

 

과거에서 좀 신기한건 사람이 힘든 노동을 한다는 점과

역시나 영화에서나 보던 석유를 넣을 때..(석유 넣는 곳에 가서 그 무슨 뭔 주유구?를 열어달라하는데 이해 계속 못해서 그냥 갔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여긴 신분증으로 계산하는 시스템이 없나보네요..

처음에 본부에서 혹시 모르니 과거용 신분증을 줬긴 했는데 거기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가게에서 신분증만 내밀었더니 되게 이상한 사람 취급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신분증이 아니라 다른 카드로 결제해야 되는 시스템이더라구요..

검색해보니 카드로 결제하는 거던데 별다른 카드도 없고 제가 지금 어디에 가입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해킹을 하여 가입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본부에서 준 다이아몬드를 팔아서 생활하고는 있는데 음.. 좀 부족한 것 같기도 하고 많은 것 같기도하고..

 

 

참 지폐도 교과서에서만 보던 지폐를 사용하니까 기분이 참 새롭기도 하고

그 많은 지폐들을 들고 다녀야 해서 불편하긴 하네요..

 

 

어차피 미래로 가져가지도 못하는 지폐들이라 참 여러모로 뭘 계산을 할 때가 가장 불편했네요

 

 

 

 

 

아무튼 간에 다음 편에는 좀 여유롭게 준비하고 작성하겠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시대의 검색 엔진 시스템을 들고오길 잘했네요..

 

여유로울 때 여러분들이 흥미있는 자료들을 스크랩 하겠고

 

제가 이 글들을 쓴 이유를 마지막 편에 정확히 기재하겠습니다.

 

 

 

요번 글은 글 내용이 살짝 두서없이 여러 내용들이 많이 있어 복잡하시고 이해하시기 힘드실것이니까

 

댓글로 써주시면 왠만한 댓글에는 답변 모두 해드리겠습니다.

 

 

 

단, 댓글 다실 때 어느정도 진지하게 댓글 다신분들만 답변해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댓글에 답변을 해드리긴 힘들지만 왠만한 댓글들은 답변하려고 노력중이고

 

답변 안하는 이유는 다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이 일부러 괜히 할 말 없으면 전 탄을 보라 한다고 하시는데

정말로 전 편들에 제가 한 얘기들이 있으니

 

제가 몇 탄까지는 참고해드릴 수 있으면 참고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정말 전 탄에 있다고 얘기한 것은 정말 있는 내용입니다.

 

 

 

 

 

 

 

* 저는 글에 추천 반대를 누르지 않습니다. 혹여나 오해하실까 미리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