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사는 15살 중학생 소년 입니다. 실제 100% 실화에요 ;;;^^ 글솜씨가없어서 ;;;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어제있었던 일입니다. 요즘 저희동네에 도둑이 많이 들어와 집을 털어가곤했어요; 저희 큰어머니댁도 도둑이 털어가 엄청난 손해를입었구요 ;; 그래서 한창 긴장을 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어제 교회를 갔다가 누나와 같이 집에오려고하는데 누나가 먼저 집에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혼자 집에 쓸쓸히 ㅜㅜㅜ 왔죠 그런데 집 앞에 도착했는데 기분이 영 찜찜 하더군요 ;; 무튼 그기분을 재꿔놓고 아파트 엘레베이터를 누르고 기다리고있었어요 그런데 뒤에서 어떤 무섭게 생긴 남자 아저씨가 모자를 푹 눌러쓰고 한쪽에 크로스백을 메고 제가 있는 아파트 라인으로 들어오는것이였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바짝 경계를하면 찬송가를 불렀죠. 그런데 다행히도 계단으로 올라가는거이였습니다 그래서 올라갔나 하고 뒤를 돌아봤는데 .............. 헉 !@@ 저를 숨어서 지켜보고있던거에요 ;; 저는 유영철 이생각이나서 너무 무서워서 아파트 상가쪽으로 삼십육개줄행랑을 쳤어요 후다다다닥.... 그래서 핸드폰을 꺼내어 누나한테 일단 전화를 걸려고하는데 그떄 갑자기 '밥주세요 ~' 하면서 핸드폰이 꺼지는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 공중전화박스에 들어가 콜렉트콜로 간신히 누나와 연락이 되었죠 그런데 누나가 큰어머니 집이나 고모 집에 가라고하더군요 그런데 때마침 고모집과 큰어머니집에 불이 다꺼져서 ;; 갈곳이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끊고 경비실앞에서 조마조마 기다리고있었어요 ''' 아 너무 초조한 마음에 다시 누나한테 전화를하니깐 '그러면 경비실아저씨한테 같이 집까지만 가달라고 해 !' 그러길래 용기를 내어 ' 저저 아저씨 저희집앞에 어떤 무서운 아저씨가 계속 저를 미행하는거같아요' 그러니깐 '어 그런건 절때 혼자 가면안된다' 며 친절하게 집 을 물어보며 후레쉬와 곤봉?(긴막대기)와 작은 소총을 들고 저희집쪽으로 내려갔어요..... 그래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3층에서 내려 집에 비밀번호를 딱 누르고 집문을 여는데;;;; 문을 열자마자 집앞에 그 무서운 도둑놈이 서있는거에요 ..... 저는 기겁을 하며 계단으로 뛰쳐내려가서 경비아저씨가 모든걸 다해결해주겠지 하는생각으로 소리질렀죠@@ 아아아아악! 그떄 경비실아저씨가 '으압 !' 하며 곤봉을 들고 그사람을 향해 내리치는것이었어요 그사람이 갑자기 억 하고 쓰러지더니 아파하더군요 ;; 그래서 경비실아저씨가 작은 소총을 그 사람에게 겨누고 '누구야!' 그러는것이었습니다 저는 계단 밑에서 살짝 그사람의 얼굴을 보았는데@@@ 아니!!!!!!!!!!!! 이게 누구야 ㅡㅡ 저희 아빠 인것입니다 ;;; 갑자기 아빠가 머리를 퍽퍽 만지며 아 장난치려고 한건데 ;;; 이런말을 하며 모자를 벗는것입니다 얼마나 어의가 없던지;; 경비아저씨는 최불암처럼 웃으며 '아저씨 다음부턴 이런 장난치지 마세요~' 그러고는 괜찮으세요 하며 경비실로 유유히 떠났읍니다 그래서 저는 아빠 한테 왜이런장난을 쳤냐고 화내며 물어보니깐;;; '아 공장에 도안을 갓다주고 집에오는데 니가 보이길래 좀 놀려줄려고 했는데 이렇게 큰 일이 일어날진 몰랐다며 내 머리 혹 어쩔꺼냐' 며 저의 방뎅이를 툭툭 치시는거에요 정말 얼마나 어의가없고 소름이 끼치던지 ''' 마지막 아빠가 '이거 엄마한텐 절대로 말하면 안된다 ~ 바가지 박박 긁혀' 하시며 안방으로 들어가 주무셧어요 저는 정말 잠이안오더군요 어의도없고 정말 무서웠거든요 ;; 그래서 그런지 어제 더웠지만 뒤에 베란다 창문을 꽁꽁 잠그고 대문도 3번이나 확인하고 잠이들었어요 ;; 이일이 어제 있고 난뒤 밤에 잘 나가지않던 제가 담력이 조금 생긴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
도둑아빠 아빠잡은아들
저는 부산에 사는 15살 중학생 소년 입니다.
실제 100% 실화에요 ;;;^^
글솜씨가없어서 ;;;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어제있었던 일입니다.
요즘 저희동네에 도둑이 많이 들어와 집을 털어가곤했어요;
저희 큰어머니댁도 도둑이 털어가 엄청난 손해를입었구요 ;;
그래서 한창 긴장을 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어제 교회를 갔다가 누나와 같이 집에오려고하는데
누나가 먼저 집에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혼자 집에 쓸쓸히 ㅜㅜㅜ 왔죠
그런데 집 앞에 도착했는데 기분이 영 찜찜 하더군요 ;;
무튼 그기분을 재꿔놓고 아파트 엘레베이터를 누르고 기다리고있었어요
그런데 뒤에서 어떤 무섭게 생긴 남자 아저씨가 모자를 푹 눌러쓰고 한쪽에 크로스백을 메고
제가 있는 아파트 라인으로 들어오는것이였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바짝 경계를하면 찬송가를 불렀죠.
그런데 다행히도 계단으로 올라가는거이였습니다
그래서 올라갔나 하고 뒤를 돌아봤는데 ..............
헉 !@@ 저를 숨어서 지켜보고있던거에요 ;;
저는 유영철 이생각이나서 너무 무서워서
아파트 상가쪽으로 삼십육개줄행랑을 쳤어요 후다다다닥....
그래서 핸드폰을 꺼내어 누나한테 일단 전화를 걸려고하는데
그떄 갑자기 '밥주세요 ~' 하면서 핸드폰이 꺼지는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 공중전화박스에 들어가 콜렉트콜로 간신히
누나와 연락이 되었죠
그런데 누나가 큰어머니 집이나 고모 집에 가라고하더군요
그런데 때마침 고모집과 큰어머니집에 불이 다꺼져서 ;;
갈곳이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끊고 경비실앞에서 조마조마 기다리고있었어요 '''
아 너무 초조한 마음에 다시 누나한테 전화를하니깐
'그러면 경비실아저씨한테 같이 집까지만 가달라고 해 !'
그러길래 용기를 내어
' 저저 아저씨 저희집앞에 어떤 무서운 아저씨가 계속 저를 미행하는거같아요'
그러니깐
'어 그런건 절때 혼자 가면안된다' 며 친절하게 집 을 물어보며
후레쉬와 곤봉?(긴막대기)와 작은 소총을 들고 저희집쪽으로 내려갔어요.....
그래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3층에서 내려 집에 비밀번호를 딱 누르고 집문을 여는데;;;;
문을 열자마자 집앞에 그 무서운 도둑놈이 서있는거에요 .....
저는 기겁을 하며 계단으로 뛰쳐내려가서 경비아저씨가 모든걸
다해결해주겠지 하는생각으로 소리질렀죠@@ 아아아아악!
그떄 경비실아저씨가 '으압 !' 하며 곤봉을 들고
그사람을 향해 내리치는것이었어요
그사람이 갑자기 억 하고 쓰러지더니
아파하더군요 ;;
그래서 경비실아저씨가 작은 소총을 그 사람에게 겨누고
'누구야!' 그러는것이었습니다
저는 계단 밑에서 살짝 그사람의 얼굴을 보았는데@@@
아니!!!!!!!!!!!! 이게 누구야 ㅡㅡ
저희 아빠 인것입니다 ;;;
갑자기 아빠가 머리를 퍽퍽 만지며
아 장난치려고 한건데 ;;;
이런말을 하며 모자를 벗는것입니다
얼마나 어의가 없던지;;
경비아저씨는 최불암처럼 웃으며
'아저씨 다음부턴 이런 장난치지
마세요~' 그러고는 괜찮으세요
하며 경비실로 유유히 떠났읍니다
그래서 저는 아빠 한테 왜이런장난을 쳤냐고 화내며 물어보니깐;;;
'아 공장에 도안을 갓다주고 집에오는데 니가 보이길래 좀 놀려줄려고 했는데
이렇게 큰 일이 일어날진 몰랐다며 내 머리 혹 어쩔꺼냐' 며
저의 방뎅이를 툭툭 치시는거에요
정말 얼마나 어의가없고 소름이 끼치던지 '''
마지막 아빠가 '이거 엄마한텐 절대로 말하면 안된다 ~ 바가지 박박 긁혀'
하시며 안방으로 들어가 주무셧어요
저는 정말 잠이안오더군요 어의도없고 정말 무서웠거든요 ;;
그래서 그런지 어제 더웠지만 뒤에 베란다 창문을 꽁꽁 잠그고
대문도 3번이나 확인하고 잠이들었어요 ;;
이일이 어제 있고 난뒤 밤에 잘 나가지않던 제가
담력이 조금 생긴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