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실 거기서 끊은건 쓰다보니 어깨가 아파서요......ㅠㅠㅠㅠ결린다결려...ㅠㅠㅠㅠ 자자 그래도 친구의 학교귀신 목격담 계속 ㄱㄱ~ 얘가 열심히! 애들한테 목격담을 얘기 해줌 음...친구랑 저포함애들이랑 대화한걸로 적을게옄ㅋㅋ 우리학교 화장실 공사하기 전에 쫌 낡고 막 그랫다이가 그 때 내 화장실 간다고 거기 갔었는데 몇번째 칸이였더라? 쫌 안쪽에 3번째칸이엿나 4번째 칸이였나... 그 칸 위쪽에 먼가 쫌 희미한게 있는거야 보니까 여자애데?쫌어린애.. "어떻게 생겼던데" 그그그..원피스 입고 있고 머리는..음.. 보니까 단발치고는 쫌 긴머리 아예 선명하게 보이진 않았고 걍.....투명도 아니고 불투명,,,,, "걍 희미하게 보엿다고해" 어ㅋㅋㅋㅋㅋㅋ그리고 화장실 구석엔 그 여자아이 말고 하나 더잇더라 검은색...정장? 쨋튼 올블랙 옷을 입고 있엇음 "저승사자 아니가" 저승사자?는 아닌것같았음 걍 정장 입고 검은색 모자쓰고 있던데..ㅋㅋ그그 조선시대 갓 말곸ㅋㅋ 신사적인 모자.....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걔 아빤줄 알앗음ㅋㅋㅋ...... "그래서ㅋㅋ볼일은" 미쳤낰ㅋㅋㅋㅋ그때 내혼자 화장실에 있었는데ㅋㅋㅋㅋ어떻게 귀신이 둘이나 있는데서 볼일을 봨ㅋㅋㅋ 나도 사람인데 걍 무서워서 도로 반으로 감..ㅋㅋㅋ 그 뒤로 검은 정장 귀신은 잘 안보이고 그 여자애 귀신만 보이더라 음..최근에 화장실앞이엿나? 거기서 봄ㅋ.. 또 그뒤로는 걔도 안보이고... "그랫꾼ㅋ" 또있음ㅋㅋㅋㅋㅋㅋㅋ 방과후에 애들이랑 남은적 있단말이얔ㅋㅋ 거의 해지기 전..쌤들 거의 다 퇴근하고 교무실에 사람 거의 없었는데 내가 그 교무실앞 복도를 지나고 있었음 근데 그 교무실로 들어가는 문창에 머가 있는거야 보니까 여자더라고 단발머리 여자...ㅋㅋ난 쌤인줄알았는데 아니였츰...... 우리학교엔 그렇게 젊고 단발머리인쌤이 없잖아!!ㅋ "헐러럴ㄷㄷㄷ" 아. 글고 전에 교무실에 볼일있어서 갔는데 내가 막 쌤하고 얘기하고 있엇거든 쌤자리가 운동장 창문쪽이였는데 쌤이랑 얘기하다가 밖에 보니까 어떤 남자가 있는거야.. 순간적으로 저건 귀신이다 직감했짘ㅋ "당근 직감하지 2층 창문에 누가 그까지 올라가겟냐곸ㅋㅋㅋ글고여긴 여중인뎈ㅋ" 쌤이 얘기하다가 내가 자꾸 창밖에보니까 니 내얘기 듣고잇나 이러셔서 아예 당근 듣고잇죸ㅋㅋㅋㅋㅋ..이대답한다고 잠시 쌤보다가 다시 창밖봤는데 그 남자 없엇음. "역싴ㅋ" ..음 학교귀신 목격담은 여기까지ㅋ그뒤론 제친구가 학교에서 귀신봣다고 잘 안그러더라구욬ㅋㅋㅋ이친구 고등학교도 같은 곳에 배정됫는데 고등학교에서도 귀신봣다고 막 그럴깤ㅋㅋㅋ 3편으로 돌아올게요..엄마가 끄라고 난리르 치셔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혼낫다..ㅠㅠㅠㅠㅠ 4
제친구는 귀신을 봅니다 2편
아..사실 거기서 끊은건 쓰다보니 어깨가 아파서요......ㅠㅠㅠㅠ결린다결려...ㅠㅠㅠㅠ
자자 그래도 친구의 학교귀신 목격담 계속 ㄱㄱ~
얘가 열심히! 애들한테 목격담을 얘기 해줌
음...친구랑 저포함애들이랑 대화한걸로 적을게옄ㅋㅋ
우리학교 화장실 공사하기 전에 쫌 낡고 막 그랫다이가
그 때 내 화장실 간다고 거기 갔었는데
몇번째 칸이였더라? 쫌 안쪽에 3번째칸이엿나 4번째 칸이였나...
그 칸 위쪽에 먼가 쫌 희미한게 있는거야 보니까 여자애데?쫌어린애..
"어떻게 생겼던데"
그그그..원피스 입고 있고 머리는..음.. 보니까 단발치고는 쫌 긴머리
아예 선명하게 보이진 않았고 걍.....투명도 아니고 불투명,,,,,
"걍 희미하게 보엿다고해"
어ㅋㅋㅋㅋㅋㅋ그리고 화장실 구석엔 그 여자아이 말고 하나 더잇더라
검은색...정장? 쨋튼 올블랙 옷을 입고 있엇음
"저승사자 아니가"
저승사자?는 아닌것같았음 걍 정장 입고 검은색 모자쓰고 있던데..ㅋㅋ그그 조선시대 갓 말곸ㅋㅋ
신사적인 모자.....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걔 아빤줄 알앗음ㅋㅋㅋ......
"그래서ㅋㅋ볼일은"
미쳤낰ㅋㅋㅋㅋ그때 내혼자 화장실에 있었는데ㅋㅋㅋㅋ어떻게 귀신이 둘이나 있는데서 볼일을 봨ㅋㅋㅋ
나도 사람인데 걍 무서워서 도로 반으로 감..ㅋㅋㅋ
그 뒤로 검은 정장 귀신은 잘 안보이고 그 여자애 귀신만 보이더라
음..최근에 화장실앞이엿나? 거기서 봄ㅋ..
또 그뒤로는 걔도 안보이고...
"그랫꾼ㅋ"
또있음ㅋㅋㅋㅋㅋㅋㅋ
방과후에 애들이랑 남은적 있단말이얔ㅋㅋ
거의 해지기 전..쌤들 거의 다 퇴근하고
교무실에 사람 거의 없었는데
내가 그 교무실앞 복도를 지나고 있었음 근데 그 교무실로 들어가는 문창에 머가 있는거야
보니까 여자더라고 단발머리 여자...ㅋㅋ난 쌤인줄알았는데
아니였츰......
우리학교엔 그렇게 젊고 단발머리인쌤이 없잖아!!ㅋ
"헐러럴ㄷㄷㄷ"
아. 글고 전에 교무실에 볼일있어서 갔는데 내가 막 쌤하고 얘기하고 있엇거든
쌤자리가 운동장 창문쪽이였는데
쌤이랑 얘기하다가 밖에 보니까 어떤 남자가 있는거야..
순간적으로 저건 귀신이다 직감했짘ㅋ
"당근 직감하지 2층 창문에 누가 그까지 올라가겟냐곸ㅋㅋㅋ글고여긴 여중인뎈ㅋ"
쌤이 얘기하다가 내가 자꾸 창밖에보니까
니 내얘기 듣고잇나 이러셔서
아예 당근 듣고잇죸ㅋㅋㅋㅋㅋ..이대답한다고 잠시 쌤보다가 다시 창밖봤는데 그 남자 없엇음.
"역싴ㅋ"
..음 학교귀신 목격담은 여기까지ㅋ
그뒤론 제친구가 학교에서 귀신봣다고 잘 안그러더라구욬ㅋㅋㅋ
이친구 고등학교도 같은 곳에 배정됫는데 고등학교에서도 귀신봣다고 막 그럴깤ㅋㅋㅋ
3편으로 돌아올게요..엄마가 끄라고 난리르 치셔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혼낫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