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다 어떻게 지내는지 못 본지 꽤 시간이 흘렀네 이제 니가 행복하게 잘지냈으면 좋겠다. 니가 줬던 편지들 읽다가 생각나서 판에 적어본다 우리 추억들 참 많았네 풋풋했었다 우리 ㅋ 그체? 지금 생각해보면 내 더러운성격 다 받아줬던거 진짜 고마웠디ㅋㅋ 우리 좋은 추억으로 다 묻어버리고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새롭게 시작하자 알긋나 ㅋㅋㅋ 그래도 그 때 설레고 좋았던 감정은 부정하지 않을게 힘들 때 연락해 고민 들어주는 친구정도는 되어줄테니까ㅋ 81
보고싶네
궁금하다
어떻게 지내는지
못 본지 꽤 시간이 흘렀네
이제 니가 행복하게 잘지냈으면 좋겠다.
니가 줬던 편지들 읽다가 생각나서 판에 적어본다
우리 추억들 참 많았네
풋풋했었다 우리 ㅋ 그체?
지금 생각해보면 내 더러운성격 다 받아줬던거 진짜 고마웠디ㅋㅋ
우리 좋은 추억으로 다 묻어버리고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새롭게 시작하자
알긋나 ㅋㅋㅋ
그래도 그 때 설레고 좋았던 감정은 부정하지 않을게
힘들 때 연락해
고민 들어주는 친구정도는 되어줄테니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