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네

j2013.02.24
조회11,211

궁금하다

 

어떻게 지내는지

 

못 본지 꽤 시간이 흘렀네

 

이제 니가 행복하게 잘지냈으면 좋겠다.

 

니가 줬던 편지들 읽다가 생각나서 판에 적어본다

 

우리 추억들 참 많았네

 

풋풋했었다 우리 ㅋ 그체?

 

지금 생각해보면 내 더러운성격 다 받아줬던거 진짜 고마웠디ㅋㅋ

 

우리 좋은 추억으로 다 묻어버리고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새롭게 시작하자

 

알긋나 ㅋㅋㅋ 

 

그래도 그 때 설레고 좋았던 감정은 부정하지 않을게

 

힘들 때 연락해

 

고민 들어주는 친구정도는 되어줄테니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