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만난진 1년정도 되었고, 남친은 해외로 출장을 길게 가 있어서 남친 어머니 환갑잔치에 참석을 못합니다. 그런데 남친 아버지께서 저에게 환갑잔치에 밥이라도 먹고 가라고 오라하셨다는데 저는 남친도 없이 가는게 굉장히 부담이 됩니다.
남친 부모님은 한달전쯤 같이 식사는 했고, 저희부모님에겐 아직 인사 못했고, 결혼이야기는 공식적으론 안하고 올해말에 하자 정도로만 이야기 한 상태거든요..
제가 못가겠다고 하면 괜히 죄송스럽고, 앞으로 계속 보게될 분들이라 좀 그렇기도 하고..
가는게 좀 그렇다고, 이런건 오빠가 중간에서 알아서 잘 해줘야 되지 않냐고 말하긴 했는데 괜히 가서 싹싹하게 하지 못할 내 모습이 스스로 자신없어서 그러는거 같기도 하고 다른 사람이면 어떻게 할지 궁금해서 이렇게 물어봅니다...
결혼 전에 남친없는 상황에서 환갑잔치 가야하나요?
지금 현재 만난진 1년정도 되었고, 남친은 해외로 출장을 길게 가 있어서 남친 어머니 환갑잔치에 참석을 못합니다. 그런데 남친 아버지께서 저에게 환갑잔치에 밥이라도 먹고 가라고 오라하셨다는데 저는 남친도 없이 가는게 굉장히 부담이 됩니다.
남친 부모님은 한달전쯤 같이 식사는 했고, 저희부모님에겐 아직 인사 못했고, 결혼이야기는 공식적으론 안하고 올해말에 하자 정도로만 이야기 한 상태거든요..
제가 못가겠다고 하면 괜히 죄송스럽고, 앞으로 계속 보게될 분들이라 좀 그렇기도 하고..
가는게 좀 그렇다고, 이런건 오빠가 중간에서 알아서 잘 해줘야 되지 않냐고 말하긴 했는데 괜히 가서 싹싹하게 하지 못할 내 모습이 스스로 자신없어서 그러는거 같기도 하고 다른 사람이면 어떻게 할지 궁금해서 이렇게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