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 페르시안 형제8

추피누나2013.02.25
조회920

 

누나들~ 어김없이 안녕안녕

(후추 아가때 사진이 어디선가 하나씩 나오네요-_-;;;;;)

 

 

후추- 내 얘기햇어?????

 

 

후추- 주인이라고 몇 번 놀아줬더니 내 욕이나 하고 다니고.. 휴.. 못 살아..

(쪼꼬만것들이 맨날 세상 다 산 표정이네요ㅋㅋㅋㅋ)

 

 

아침에 출근해야하는데 후추가 울면서 쫓아다니는데 손에는 장갑과 가방, 핸드폰 등이 있어서

급한대로 발로 쓰담쓰담해줫어요~ 동물학대아니에요!!ㅎㅎ

 

 

계피볼터치사진!!!!!!!!!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중에 하나에요!!!!!!!!!!!!!!

아가들이 장모종이라 생각처럼 볼터치가 이쁘게 나오진 않더라구요-_ㅠ

그래도 저거라도 만족만족!!

그런데 저런 천사같은 아가에게............제가..........죄를 지엇어요.................

전 이쁘게 해주고 싶었을뿐인데...................

 

 

 

 

 

 

 

 

 

 

 

 

 

 

다시 봐도 눈물이............통곡

제가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털을 잘라줬는지 다들 아실꺼라 생각해요!!!!!!!!!!!!!!!!!!!!!!!!!!!

 

 

 

 

 

네...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게 제가 생각한 완성작이었습니당!!!!!!!!!!!!!!!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만 제가 계피를 사랑하는 마음을 여러분은 아실꺼라 믿어요!!!!!!!!!!!!!!!!!!!!!!!!!!!!!!!!!!!!

하지만 계피만 모른다는 불편한 진실...우씨

(누난 다 너를 사랑해서 그런거엿어.............ㅜㅜ 기분풀어 계피야....)

저때부터 계피가 삐뚤어지는듯해요.......................

 

 

 

계피- 휴......... 내가 누나 때문에 챙피해서 고개를 들고 다닐수가 없어...

(미안해ㅜㅜ 그렇지만 털은 다시 길거야... 다음엔 더 이쁘게 잘라줄게!!!!!!!!!!윙크)

 

 

 

계피- 또 누나가 내 미용을 하겠다고????????????????? 그냥 돈주고 하자 누나.....

(누나가 돈이 없어서 그런게 아냐!! 니가 낯선 곳에서 미용을 받으며 스트레스받을까봐 그런거야!! 누나 마음알지???????????????^.~)

 

 

 

계피-치킨 한입만 주면 생각해볼게

(안돼ㅜㅜ 너네 사람이 먹는거 먹으면 안돼.. 절대 누나가 다 먹으려고 안주는거 아니야!!!!!!!!!!)

 

 

 

계피-누나 어디서 개수작이야ㅡㅡ 누나랑은 말이 안통해!!!!!! 잘꺼니까 불이나 끄고 나가

(응...미안해....)

 

 

계피- 내가 자야지...더이상 더러운 꼴을 안보지......

(잘자...누나가 싸랑하는것만 알고 자렴.....)

 

 

오늘은 사진 많이 올렸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아가들 귀요미 사진 몇 개 더 올리고 갈게요~~~~~~~~~~~~~

 

후추는 항상 힘들게 자는듯....

 

 

 

슾햄은 나의 것

 

 

계피- 누나.. 나 꿈을 꿨는데 누가 내 목을 조르고 잇엇어!!!!!!!!!!!!!!!!!!!!!!

 

 

 

추울까봐 옷입혀놨더니 턱쪽에 털만 삐져나와서 산타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산타계피

 

 

고칼코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로 설정아니에요!!!!!!!!!!!! 아시다시피 고양이들은 제가 원하는대로 가만히있어주지않습니다....ㅜㅜ

둘이 자는게 너무 귀여워서 바로 핸드폰으로 찰칵찰칵찰칵ㅋㅋ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오늘은 사진 많이 많이 올렸어요!!!!!!!!!!!!!!!!!!!!!!

사진 너무 많다고 스크롤내리기 귀찮다고 하기 없기우씨

다음에 또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