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흐흐여러분 앙넝하세요오오옹 체리콕입니당ㅋㅋㅋ 요며칠 정말 포스팅이 뜸했던 만큼 매일매일 줄기차게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당 ><ㅋㅋㅋㅋ 이번 포스팅은 스크랩이후로 처음으로 개시하는 전공은 잡학다식 메뉴 포스팅인데요!!사실 요거를 우리밥먹을래? 요기에 쓸까 여기에 쓸까 고민고민했는데용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요기에 쓰고싶ㅇ서 요기에 씁니당..ㅋㅋㅋㅋㅋㅋ(요기에 바루 요기에!!ㅋㅋㅋㅋ) 제가 오늘 포스팅할 것은!!바로 요 초콜렛 만들기 인데요ㅎㅎ 사실 이거는 발렌타인 전에 올려야 정보도 주고 조회수도 늘고 그렇지만저는 오빠랑 2년을 만나면서 이렇게 뭔가를 만들어 주는게 처음이고 생소해서 주기 직전까지 고민을 했던 터라..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블로그를 보는 오빠에게 비밀로 하기 위해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고 있답니당ㅋㅋㅋㅋ 저는 친구 빨머수지~! 수지와 함께 초콜렛을 만들었는데요!!ㅎㅎ 수지가 방학때만 학교 앞에서 자취를 하고 있어서저도 수요일마다 학교 회의가 있어서 거기서 잠도 자고 요럴때마다 방을 빌려서 같이 하고 했답니당 :) 저희는 하루 날잡아서 지마켓 판매자 이홈베이킹에서 구입했는데요~!둘이서 같이 만들거라서 한번에 포장된 재료를 산게 아니고직접 원하는 수량이나 재료를 골라담는 식으로 쇼핑했어요 근데 생각보가 고려해야 할 것들도 많고 그래서가격은 저렴하지만 머리는 힘들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으흐흐흐흐 배송은 비교적 빨리 왔어요~! 저희가 산 재료에요~!보시기에는 엄청 간단하죠? 만드는 과정은 그리 간단하지... 흡...ㅠㅠㅠ 저희는 밀크커버초콜렛(녹일수 있도록 나온 코팅된 초콜렛) 2봉지 - 400g딸기 1봉지 , 화이트 한봉지, 블루베리 한봉지이렇게 총 1000g의 초콜릿을 샀답니당ㅎㅎㅎㅎㅎㅎㅎ 그리구 여러가지 모양의 도너츠 틀과 구겐후프? 그 모양의 틀 두가지를 샀구요~! 데코할 재료 4가지를 샀답니당 :) 바로 포장지에 있는 저 모양이 커버초콜렛 녹이기 전 모양이랍니다 >< 바둑같은데 엄청 반질반질해서 식욕자극해요!!ㅋㅋㅋ 그리고 조금 더 다양한 색을 주기 위해서딸기맛, 블루베리맛, 화이트초콜렛 맛 봉지를 한개씩 더 주문했지용 +_+ 저희가 산 두개의 몰드인데요~! 모양 보이시죠!!ㅎㅎㅎㅎㅎ 저희는 사실 도너츠가 엄청 작고 구겔후프가 클줄 알았는데왠걸!!! 생각보다 도너츠 너무 컸어요ㅠㅠㅠㅠ 흐잉.. 사이즈 정확하게 잘 보고 사세요~!!! 요거는 저희가 데코로 쓸 아이들이에요~! 데코 정말 욕식 안내셔두 되요~!하.. 얼마나 많이 남았는지 사진에 보이는 봉지에 거의 반에 반정도밖에 안쓴답니다!! 저거 파핑파핑 맛있어서 수지랑 저랑 남은거입에다가 털어놓고 우걱우걱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기맛 파핑스타,블루베리 파핑스타,스노우 화이트 볼,핑크,레드,화이트 하트 모양 데코 도너츠 모양 조금 더 자세하게 보여드리려고 찍어봤어요~! 아!! 그리고 몰드는 같은 모양이 두개씩 한세트에요~~ >< 구겔후프는 독일인가 왕관모양의 전통 과자 이름이라고 해요 >< 우리도 은근히 시중에 파는 초콜렛 모양에서 많이 봤는데너무 귀엽고 이쁘죠?+_+ 파핑스타는 요렇게 두가지 맛으로 도너츠위에데코를 하려고 샀는데요~!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맛이 쩔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트 스노우 볼은 아주아주아주 좁쌀만하게 작답니당..ㅋㅋㅋㅋㅋㅋㅋ 도너츠 위에 한개한개 올려주려고 했지만그거는 만들다 보니 미친짓이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이쁜 하트에요~! 수지는 탐탁지 않아했지만 결과적으로 이게 가장 이뻤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케이스랑 초콜렛 사이즈를 잘못 생각해서 3개씩 6개만 주문했는데요ㅠㅠㅠ 처음에 배송 왔을 때 깜짝 놀랐어요~! 한참 설 전이라서 배송도 험한데 이런 플라스틱 케이스를 그냥 비밀봉지에 넣어서 보내주셨더라구요그래서 뒤쪽에 케이스에 금도 많이 가고 깨져서 메일로 사진을 보내드리고 새로운 케이스 4개를 새로 받았는데요!!그것도역시 그렇게 넣어주셔서 참... 케이스때문에 여기를 별로 추천 덜하는 이유기도 해요 :( 요렇게 투명 하트 케이스는 뚜껑이 얕아서 딱 정해진 크기 안에서만초콜렛이들어갈 수 있어요~! 뚜껑은 이렇게 열린답니다~!ㅎㅎ 귀여워요다 먹고나서 보석함 그런걸로 써도 좋을 것 같구요 ^.^ 제 손이랑 비교해봤어요~!굉장히 작죠?ㅠㅠㅠ 하트 케이스를 세개 꽂아서 넣을 수 있는 손잡이 상자도 있었는데모두 품절되었더라구요ㅠㅠ 심지어 예쁜 봉투마저 품절되어서 저희는 다이소에서 큰 봉투나 케이스사서 한번 더 넣기로 했어요~! 제 손은 비교적 작은 편인데요ㅠㅠㅠ 요만하니까 얼마나 작은지 아시겠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주먹쥔 고만하답니다~ '-' 수지 집에 있는 식기들을 총 집합해서 초콜렛을 만들어 봅시다!!ㅎㅎㅎ 저는 일단 요런 작은 컵을 국그릇에 담고 커피포트에 물을 많이 끌여서 적당양을 넣고 중탕해주었어요~! 설거지 거리 최소한으로 줄여주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커피포트에 중탕을 해서 물을 조금씩 따라서 쓰면 정말 금방 식지도 않고계속 끓일 필요 없이 좋은 것 같아요!! :) 하지만 저는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요이방법 추천안합니다~! 초콜렛이 처음에는 그냥 넣으니까 녹이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어요ㅠㅠ그래서 나중에는 부셔서 넣었더니 그나마 잘 녹더라구요 보이시나요? 근데 여기서 주의할게 물이 조금이라도 튀어 들어가면 초콜렛이 망한다는거에요ㅠㅠ 정말 조심조심하셔야 되는데 어깨 걸리고 팔 알베기고 정말 힘들어요ㅠㅠ 녹인 밀크 초콜렛부터 차례로 수저로 조금씩 떠서 몰드에 넣어봤어요 ㅎㅎ 약간 적당하게 넣어줘야 빼서도 이쁘더라구요 그리구 대충 넣은 다음에 퉁퉁 쳐주면저렇게 평평하게 펴진답니다 ^^ 탕탕 쳐준 모습이에요~~! 그리고 밀트인데 색이 무진장 연하게 나왔죠? 코코아색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아래 사진 보시면 진한 일반 초콜렛 색이랍니다 :) 궁금해서 도너츠도 한번 만들어보았어요~! 도너츠 보이시죠~! 처음에는 초콜릿이 점성이 있어서 저렇게 평평하게 되지 않아요~! 가운데 뚤린 부분 너무 신경쓰고 안하셔도 되요~! 덮여도 나중에 굳고나서 손으로 뽕 뚤리게 되어있더라구용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다 채워가는 밀크 초콜렛입니다~! 어떤거는 조금 많고 적고 하는데 뭐 그정도야..ㅋㅋㅋㅋㅋㅋㅋㅋ 구겔후프는 다 채웠고 도너츠도 얼추 채워가는 모습입니당 빨리 탕탕 치지 않으면 저렇게 위에 뽈록하게 된답니당..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말씀드린 가운데 부분은 저런거에요~ 나중에 뽁뽁 알아서다 떨어지게 되있어요 이제 요상태로 조심조심해서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실온에서 굳혀도 되지만 저는 조금 더 빨리 그리구 단단하게 굳히고 싶어서냉장고에서 5분 정도? 넣었는데 잘 빠지더라구요 ㅎㅎㅎ 처음으로 굳은 초콜렛을 몰드에서 분리한 거에요~! 아래 부분이 들쑥날쑥해서 역시 크기도 들쑥날쑥하지만 그래도너무너무 이쁜 것 같아요~! 윤기도 반지르르르르 한게 모양도 각기 각색이랍니다..ㅋㅋㅋ 요거는 아까 그 파핑스타를 가운데 쏙쏙 다 넣어줄꺼에요~! 아몬드나 그런걸 올리면 더 좋을 것 같은 디자인이네요 히히히히 한개의 몰드가 12개 나오니까 두개의 몰드 모두 분리한 거에요~! 정말 별로 안되는데 초콜렛 엄청 들어가요~!ㅠㅠㅠ 우리가 흔히 보는 그런 초콜렛 색이죠?ㅎㅎㅎ 맛있겠다 꺅!! 도너츠도 나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피 글레이즈드라고 이름붙여 줄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들반들한게 정말 너무 이쁜 것 같아요~!ㅎㅎㅎ 위에 얼른 데코하고 싶은데요 :) 던킨 도너츠에 쫄깃쫄깃한 요 도너츠 모양도 있어요~!ㅋㅋㅋㅋ 아~! 도너츠는 좋은 점이 뒷면끼리 이어붙이면입체로도 가능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흘렀던 부분은 그냥 손으로 톡톡해주시면알아서 다 떨어진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하트 케이스 뚜껑을 이용해서 데코를 정리해두구요~!데코를 시작합니다 >< 초콜렛을 한번에 다 녹이고 하지마세요~! 각 초콜렛 색으로 데코를 붙여야 하기 때문에용기도 많이 필요하고 그러면 더 힘들어요ㅠㅠ 아까 소개해 드렸던 다양한 모양의 파핑스타 딸기맛이에요 ㅎㅎㅎ 이거때문에 정말 고생했어요~! 잡히지도 않고 막 날라다니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쏟구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사랑하는 하트하트하트 휴... 여기까지 오는데도 참 숨이 찹니다ㅠㅠㅠㅠㅠ 하트 아래부분에 접착한 거 보이시죠~! 초콜렛 녹인걸 젓가락에 콕 찍어서 데코를 붙여주면 되요~! 은근 고생이랍니다ㅠㅠㅠ글구 한번에 많이 올리시면 초코가 금방 굳으니까 쪼금씩만 올ㄹ주세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요 도너츠에 한게 가장 이쁜 것 같더라구요 :) 아.. 이뽀.. 이뽀.. 갑자기 남자친구가 너무 보구싶었어요ㅠㅠ 구겔 하프는 데코하기가 조금 애매해서 폭 파진 부분에 초콜렛을 넣고 데코를 저렇게 넣어줬는데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트 한개 넣은 거 정말 귀엽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트도 나왔어요~! 요거는 하트로 데코하면 정말 이쁠 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 화이트는 녹이는 과정이 없어요~! 왜인지 아시나요? 나중에 터득했어요~! 냄비에 물을 많이 끓이고 화이트랑 블루베리 딸기는 그냥 봉지 통째로 넣어서 녹였더니금방놓고 균일하게 놓고 그 봉지 끝을 살짝 자르면짤주머니가 따로 필요없어요!!!!!!!!!ㅎㅎㅎㅎ 단지 짤주머니가 구멍이 조금 크게 내서 정교하게 할 수 없지만!! 손으로 톡톡하시면 왼쪽처럼 이쁘게 되요 그리고 저는 몰드를 안닦고 바로 써서 저렇게 하트에 초코가 묻어있기도 했어요~!ㅋㅋㅋ 딸기도 역시 남은 데코는 요렇게 콕콕찍어서해주시면 되요~!수지랑 괜히 망쳤다구 막 더 먹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개 집어먹었어용..ㅋㅋㅋ 이 포스팅의 끝은 여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이스에 담아서 아빠랑 엄마 한개씩 드리고 오빠도 3개 줬는데요!!ㅠㅠㅠ찍은 사진이 카메라안에서 다 날라갔어요ㅠㅠㅠ 여러분도 중요한 사람한테 직접 선물하고 싶거나발렌타인에 조금 더 특별하게 정성을 가득 담아서 만들어 주시면맛에 관계 없이 너무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 단 거 안좋아하는 우리 오라버니도 먹고 맛있다고 하네요 ㅎㅎㅎㅎㅎㅎ
[DIY] 발렌타인데이/특별한 선물로 안성맞춤인 정성가득 초콜릿 만들기
으흐흐흐흐
여러분 앙넝하세요오오옹 체리콕입니당ㅋㅋㅋ
요며칠 정말 포스팅이 뜸했던 만큼 매일매일 줄기차게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당 ><ㅋㅋㅋㅋ
이번 포스팅은 스크랩이후로 처음으로 개시하는 전공은 잡학다식 메뉴 포스팅인데요!!
사실 요거를 우리밥먹을래? 요기에 쓸까 여기에 쓸까 고민고민했는데용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요기에 쓰고싶ㅇ서 요기에 씁니당..ㅋㅋㅋㅋㅋㅋ(요기에 바루 요기에!!ㅋㅋㅋㅋ)
제가 오늘 포스팅할 것은!!
바로 요 초콜렛 만들기 인데요ㅎㅎ
사실 이거는 발렌타인 전에 올려야 정보도 주고 조회수도 늘고 그렇지만
저는 오빠랑 2년을 만나면서 이렇게 뭔가를 만들어 주는게 처음이고
생소해서 주기 직전까지 고민을 했던 터라..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블로그를 보는 오빠에게 비밀로 하기 위해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고 있답니당ㅋㅋㅋㅋ
저는 친구 빨머수지~! 수지와 함께 초콜렛을 만들었는데요!!ㅎㅎ
수지가 방학때만 학교 앞에서 자취를 하고 있어서
저도 수요일마다 학교 회의가 있어서 거기서 잠도 자고
요럴때마다 방을 빌려서 같이 하고 했답니당 :)
저희는 하루 날잡아서 지마켓 판매자 이홈베이킹에서 구입했는데요~!
둘이서 같이 만들거라서 한번에 포장된 재료를 산게 아니고
직접 원하는 수량이나 재료를 골라담는 식으로 쇼핑했어요
근데 생각보가 고려해야 할 것들도 많고 그래서
가격은 저렴하지만 머리는 힘들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으흐흐흐흐
배송은 비교적 빨리 왔어요~!
저희가 산 재료에요~!
보시기에는 엄청 간단하죠?
만드는 과정은 그리 간단하지... 흡...ㅠㅠㅠ
저희는 밀크커버초콜렛(녹일수 있도록 나온 코팅된 초콜렛) 2봉지 - 400g
딸기 1봉지 , 화이트 한봉지, 블루베리 한봉지
이렇게 총 1000g의 초콜릿을 샀답니당ㅎㅎㅎㅎㅎㅎㅎ
그리구 여러가지 모양의 도너츠 틀과 구겐후프? 그 모양의 틀 두가지를 샀구요~!
데코할 재료 4가지를 샀답니당 :)
바로 포장지에 있는 저 모양이 커버초콜렛 녹이기 전 모양이랍니다 ><
바둑같은데 엄청 반질반질해서 식욕자극해요!!ㅋㅋㅋ
그리고 조금 더 다양한 색을 주기 위해서
딸기맛, 블루베리맛, 화이트초콜렛 맛 봉지를 한개씩 더 주문했지용 +_+
저희가 산 두개의 몰드인데요~!
모양 보이시죠!!ㅎㅎㅎㅎㅎ
저희는 사실 도너츠가 엄청 작고 구겔후프가 클줄 알았는데
왠걸!!! 생각보다 도너츠 너무 컸어요ㅠㅠㅠㅠ 흐잉..
사이즈 정확하게 잘 보고 사세요~!!!
요거는 저희가 데코로 쓸 아이들이에요~!
데코 정말 욕식 안내셔두 되요~!
하.. 얼마나 많이 남았는지 사진에 보이는 봉지에 거의 반에 반정도밖에 안쓴답니다!!
저거 파핑파핑 맛있어서 수지랑 저랑 남은거
입에다가 털어놓고 우걱우걱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기맛 파핑스타,
블루베리 파핑스타,
스노우 화이트 볼,
핑크,레드,화이트 하트 모양 데코
도너츠 모양 조금 더 자세하게 보여드리려고 찍어봤어요~!
아!! 그리고 몰드는 같은 모양이 두개씩 한세트에요~~ ><
구겔후프는 독일인가 왕관모양의 전통 과자 이름이라고 해요 ><
우리도 은근히 시중에 파는 초콜렛 모양에서 많이 봤는데
너무 귀엽고 이쁘죠?+_+
파핑스타는 요렇게 두가지 맛으로 도너츠위에
데코를 하려고 샀는데요~!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맛이 쩔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트 스노우 볼은 아주아주아주 좁쌀만하게 작답니당..ㅋㅋㅋㅋㅋㅋㅋ
도너츠 위에 한개한개 올려주려고 했지만
그거는 만들다 보니 미친짓이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이쁜 하트에요~!
수지는 탐탁지 않아했지만 결과적으로 이게 가장 이뻤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케이스랑 초콜렛 사이즈를 잘못 생각해서 3개씩 6개만 주문했는데요ㅠㅠㅠ
처음에 배송 왔을 때 깜짝 놀랐어요~!
한참 설 전이라서 배송도 험한데 이런 플라스틱 케이스를 그냥 비밀봉지에 넣어서 보내주셨더라구요
그래서 뒤쪽에 케이스에 금도 많이 가고 깨져서 메일로 사진을 보내드리고
새로운 케이스 4개를 새로 받았는데요!!
그것도역시 그렇게 넣어주셔서 참...
케이스때문에 여기를 별로 추천 덜하는 이유기도 해요 :(
요렇게 투명 하트 케이스는 뚜껑이 얕아서 딱 정해진 크기 안에서만
초콜렛이들어갈 수 있어요~!
뚜껑은 이렇게 열린답니다~!ㅎㅎ
귀여워요
다 먹고나서 보석함 그런걸로 써도 좋을 것 같구요 ^.^
제 손이랑 비교해봤어요~!
굉장히 작죠?ㅠㅠㅠ
하트 케이스를 세개 꽂아서 넣을 수 있는 손잡이 상자도 있었는데
모두 품절되었더라구요ㅠㅠ
심지어 예쁜 봉투마저 품절되어서 저희는 다이소에서 큰 봉투나 케이스사서
한번 더 넣기로 했어요~!
제 손은 비교적 작은 편인데요ㅠㅠㅠ
요만하니까 얼마나 작은지 아시겠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주먹쥔 고만하답니다~ '-'
수지 집에 있는 식기들을 총 집합해서 초콜렛을 만들어 봅시다!!ㅎㅎㅎ
저는 일단 요런 작은 컵을 국그릇에 담고 커피포트에 물을 많이 끌여서
적당양을 넣고 중탕해주었어요~!
설거지 거리 최소한으로 줄여주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커피포트에 중탕을 해서 물을 조금씩 따라서 쓰면 정말 금방 식지도 않고
계속 끓일 필요 없이 좋은 것 같아요!! :)
하지만 저는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요
이방법 추천안합니다~!
초콜렛이 처음에는 그냥 넣으니까 녹이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어요ㅠㅠ
그래서 나중에는 부셔서 넣었더니 그나마 잘 녹더라구요
보이시나요? 근데 여기서 주의할게 물이 조금이라도 튀어 들어가면 초콜렛이 망한다는거에요ㅠㅠ
정말 조심조심하셔야 되는데 어깨 걸리고 팔 알베기고 정말 힘들어요ㅠㅠ
녹인 밀크 초콜렛부터 차례로 수저로 조금씩 떠서 몰드에 넣어봤어요 ㅎㅎ
약간 적당하게 넣어줘야 빼서도 이쁘더라구요
그리구 대충 넣은 다음에 퉁퉁 쳐주면
저렇게 평평하게 펴진답니다 ^^
탕탕 쳐준 모습이에요~~!
그리고 밀트인데 색이 무진장 연하게 나왔죠?
코코아색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 사진 보시면 진한 일반 초콜렛 색이랍니다 :)
궁금해서 도너츠도 한번 만들어보았어요~!
도너츠 보이시죠~!
처음에는 초콜릿이 점성이 있어서 저렇게 평평하게 되지 않아요~!
가운데 뚤린 부분 너무 신경쓰고 안하셔도 되요~!
덮여도 나중에 굳고나서 손으로 뽕 뚤리게 되어있더라구용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다 채워가는 밀크 초콜렛입니다~!
어떤거는 조금 많고 적고 하는데 뭐 그정도야..ㅋㅋㅋㅋㅋㅋㅋㅋ
구겔후프는 다 채웠고 도너츠도 얼추 채워가는 모습입니당
빨리 탕탕 치지 않으면 저렇게 위에 뽈록하게 된답니당..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말씀드린 가운데 부분은 저런거에요~
나중에 뽁뽁 알아서다 떨어지게 되있어요
이제 요상태로 조심조심해서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실온에서 굳혀도 되지만 저는 조금 더 빨리 그리구 단단하게 굳히고 싶어서
냉장고에서 5분 정도? 넣었는데 잘 빠지더라구요 ㅎㅎㅎ
처음으로 굳은 초콜렛을 몰드에서 분리한 거에요~!
아래 부분이 들쑥날쑥해서 역시 크기도 들쑥날쑥하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이쁜 것 같아요~!
윤기도 반지르르르르 한게 모양도 각기 각색이랍니다..ㅋㅋㅋ
요거는 아까 그 파핑스타를 가운데 쏙쏙 다 넣어줄꺼에요~!
아몬드나 그런걸 올리면 더 좋을 것 같은 디자인이네요 히히히히
한개의 몰드가 12개 나오니까 두개의 몰드 모두 분리한 거에요~!
정말 별로 안되는데 초콜렛 엄청 들어가요~!ㅠㅠㅠ
우리가 흔히 보는 그런 초콜렛 색이죠?ㅎㅎㅎ
맛있겠다
꺅!! 도너츠도 나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피 글레이즈드라고 이름붙여 줄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들반들한게 정말 너무 이쁜 것 같아요~!ㅎㅎㅎ
위에 얼른 데코하고 싶은데요 :)
던킨 도너츠에 쫄깃쫄깃한 요 도너츠 모양도 있어요~!ㅋㅋㅋㅋ
아~! 도너츠는 좋은 점이 뒷면끼리 이어붙이면
입체로도 가능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흘렀던 부분은 그냥 손으로 톡톡해주시면
알아서 다 떨어진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하트 케이스 뚜껑을 이용해서 데코를 정리해두구요~!
데코를 시작합니다 ><
초콜렛을 한번에 다 녹이고 하지마세요~!
각 초콜렛 색으로 데코를 붙여야 하기 때문에
용기도 많이 필요하고 그러면 더 힘들어요ㅠㅠ
아까 소개해 드렸던 다양한 모양의 파핑스타 딸기맛이에요 ㅎㅎㅎ
이거때문에 정말 고생했어요~!
잡히지도 않고 막 날라다니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쏟구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사랑하는 하트하트하트
휴... 여기까지 오는데도 참 숨이 찹니다ㅠㅠㅠㅠㅠ
하트 아래부분에 접착한 거 보이시죠~!
초콜렛 녹인걸 젓가락에 콕 찍어서 데코를 붙여주면 되요~!
은근 고생이랍니다ㅠㅠㅠ
글구 한번에 많이 올리시면 초코가 금방 굳으니까 쪼금씩만 올ㄹ주세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요 도너츠에 한게 가장 이쁜 것 같더라구요 :)
아.. 이뽀.. 이뽀..
갑자기 남자친구가 너무 보구싶었어요ㅠㅠ
구겔 하프는 데코하기가 조금 애매해서 폭 파진 부분에 초콜렛을 넣고
데코를 저렇게 넣어줬는데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트 한개 넣은 거 정말 귀엽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트도 나왔어요~!
요거는 하트로 데코하면 정말 이쁠 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
화이트는 녹이는 과정이 없어요~!
왜인지 아시나요?
나중에 터득했어요~!
냄비에 물을 많이 끓이고 화이트랑 블루베리 딸기는 그냥 봉지 통째로 넣어서 녹였더니
금방놓고 균일하게 놓고 그 봉지 끝을 살짝 자르면
짤주머니가 따로 필요없어요!!!!!!!!!ㅎㅎㅎㅎ
단지 짤주머니가 구멍이 조금 크게 내서 정교하게 할 수 없지만!!
손으로 톡톡하시면 왼쪽처럼 이쁘게 되요
그리고 저는 몰드를 안닦고 바로 써서 저렇게 하트에 초코가 묻어있기도 했어요~!ㅋㅋㅋ
딸기도 역시 남은 데코는 요렇게 콕콕찍어서해주시면 되요~!
수지랑 괜히 망쳤다구 막 더 먹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개 집어먹었어용..ㅋㅋㅋ
이 포스팅의 끝은 여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이스에 담아서 아빠랑 엄마 한개씩 드리고
오빠도 3개 줬는데요!!ㅠㅠㅠ
찍은 사진이 카메라안에서 다 날라갔어요ㅠㅠㅠ
여러분도 중요한 사람한테 직접 선물하고 싶거나
발렌타인에 조금 더 특별하게 정성을 가득 담아서 만들어 주시면
맛에 관계 없이 너무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
단 거 안좋아하는 우리 오라버니도 먹고 맛있다고 하네요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