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본주의(神本主義)도, 결론은 사람이 있어야 할수있다.

성희철2013.02.25
조회4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신본주의(神本主義)도, 결론은 사람이 있어야 할수있다.


나머지 제목을 더 붙이자면 이렇게 됩니다. "무슨 일을 한다 하더라도, 결론적으로는 사람이 중심이어야 한다", 라고요.
신(神, God)을 받아들일 사람이 있어야 가능한 일 아닙니까?
그런 취지에서 다음 제꺼 싸이홈피 스토리를 보여드리겠습니다.


1. http://minihp.cyworld.com/49723923/227446678 and http://minihp.cyworld.com/49723923/227446676 : 한국철도공사 25 and 60대 유개차(화물기차).
2. http://minihp.cyworld.com/49723923/227446679 : 한국철도공사 23.5m 무(無)전차선 수소전기 철도전동차.


위 두(2) 싸이홈피 스토리를 통해 Upload한 Rolling Stock의 특징은 전두부가 "한국철도 7100-7500번대 특대형 디젤전기기관차"처럼 생겼다는 것입니다.
철도기관차의 전두부가 튀어나와 있는것은 이해를 하겠는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철도기관차의 전두부가 튀어나와 있는것을, 철도화물기차 견인운행하는 철도기관차 뿐만 아니라,
사람이 타고 다니는 철도전동차에도 적용했다는 얘기입니다.
왜 이랬냐고요?
말했잖아요.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제가 컴퓨터 정보통신學을 전공한 청년으로서 말하자면,
지금 시대가 디지탈(Digital)시대인 것은 인정하나, 엄밀히 말하면 "아날로그 디지탈(Analog Digital)"시대이자 "디지탈 아날로그(Digital Analog)"시대입니다. 왜 그럴까요?
지금 우리가 TV나 컴퓨터 모니터 등지에서 화려한 영상과 사진을 줄기장창 볼수 있어도,
컴퓨터 기계장치가 판독하는 것은 0과 1 뿐입니다.
즉,
그런 화려한 영상과 사진에 해당하는 0과 1에 해당하는 전기신호가 기계장치 내부에서 로테이션 돌아간다는 뜻이죠.
그 0과 1에 해당하는 전기신호가 아날로그와 디지탈 그리고 디지탈과 아날로그를 오가는 전환장치를 경유하며,
사람의 언어가 0과 1에 해당하는 전기신호로 바뀌고, 다시 그 0과 1에 해당하는 전기신호가 사람의 언어 및 사진과 영상 등으로 바뀐다, 이 얘기를 하고싶은겁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쓸수 없으면 아무리 고성능 고출력 기계장치라도 쓸수없는 고철덩어리가 되고 맙니다.
분명한 팩트예요, 이건.
그래서,
철도기관차의 전두부가 튀어나와 있는것을, 철도화물기차 견인운행하는 철도기관차에 이어,
사람이 타고 다니는 철도전동차에도 적용한 것입니다. 아래처럼요.


1. http://minihp.cyworld.com/49723923/227446678 and http://minihp.cyworld.com/49723923/227446676 : 한국철도공사 25 and 60대 유개차(화물기차).
2. http://minihp.cyworld.com/49723923/227446679 : 한국철도공사 23.5m 무(無)전차선 수소전기 철도전동차.


나머지는 제꺼 http://www.cyworld.com/aerocity540sl 싸이홈피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어거지로 끼워맞췄다면 뭔가 정치적 입장이 자리잡고 있을텐데...... 예, 맞습니다.


제가 보는게 맞다면,
철도화물은 국가경제로 보면 "성장"에 해당할 것입니다. 철도편으로 온갖 화물 다 싣고 달리는거니까. 이것이 제가, 지상철도 지하화를 결사반대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현재 운행중인 지상철도를 무슨수로 지하화 할 것이며, 화물기차 운행 불능을 어떻게 해걸할 것이며,
이리저리 다 뒤져봐도 지상철도 지하화 주장은 이 세상에서 가장 극단적인 지역이기주의적 처사입니다. 국가경제 파탄내는 지상철도 지하화 주장, 이래서 제가 결사반대합니다.
분명 지금의 철도화물은 제 의식주에도 관여할거란 말이죠. 이런 철도화물을 파괴하려는 지상철도 지하화 주장론자들은 어느나라 국민입니까?


이렇게 철도화물은 국가경제로 보면 "성장"에 해당합니다. 철도편으로 온갖 화물 다 싣고 달리는거니까 말입니다. 심지어 허용이 되면 육군 戰車탱크도 실을수 있습니다. 이게 철도화물입니다.
이정도면 국가경제의 "성장"에 해당하면서 동시에 "군사"에도 해당하는게 철도화물이라는 겁니다.
그럼 철도여객은 뭘까요? 철도전동차.
국가경제로 보면 "복지"에 해당합니다. 사람이 타고다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일찍이 철도는 "성장"과 "복지"의 쌍두기관차 역할을 하는 막강한 교통기관이라는 것을 간파했던겁니다.


결국 기관차의 전두부 디자인을, 성장에 해당하는 철도화물에만 적용하는데 끝내지 않고,
복지에 해당하는 철도여객 즉 철도전동차에도 적용하는 것이,
제 철도주의(鐵道主義)적 가치관의 핵심입니다.


사람이 타고다니는 통근형 전동차에도 이러한 기관차 전두부 디자인의 요소를 적용하자,
그래서 언제 어디서 어떤식으로 발생할지 모르는 수많은 종류의, 수많은 형태의 철도와 기타 이물질 간 충돌사고에서 승무원과 승객을 보호하자,
이것이 제 철도주의(鐵道主義)적 가치관의 핵심입니다. 뿐만아니라,
위 두 싸이홈피 스토리를 보면,
기관차 운전석은 우측인 반면,
기관차形 전동차 운전석은 정중앙입니다. 즉,
운전석 위치를 특급으로 부각시킨 것입니다. 이것 역시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있어요.


그런데 한때, 이런 철도주의(鐵道主義)적 가치관이 "인권탄압의 온상"으로 지적되어 왔던것이 사실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와 장애인이동권연대를 중심으로 한 국내 진보집단 족속들은 철도선로 투신자살을 통하여 전국의 철도와 지하철 운행을 전면 마비시킬 야욕을 품고,
이런 승무원과 승객 보호論을 들고나온 저를 극우파로 몰아세웠다, 이겁니다.
지금도 저의 이 싸이홈피 스토리를 보는 즉시, 거세게 발끈할 겁니다. 인권위와 장애인단체 편드는 일부 국민들도,
제꺼 이 싸이홈피 스토리를 보는 즉시 발끈하겠죠.
그럼 도대체, 인권위와 장애인단체는, 누구 편입니까? 이것들 편드는 국민 그대들도 도대체 누구 편입니까?


철도선로 투신자살자들은 공통점이 있어요. 철도기관사를 죽이려 한다는거. 그래서?
말했잖아요. 전국의 철도기관사들 싹 다 일 그만두게 하여 전국의 철도와 지하철 운행을 마비시키려 한다고.
과거 제가 철도선로 투신자살자들이 북한과 연결된 테러리스트라고 주장했던게 이런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인신사고 일으켜 결국 북한이 원하는 바 대로 대한민국의 경제를 전면 마비시키려 하기 때문에.
즉,
북한이 국내 철도선로 투신자살 하려는 이들을 움직이려 한다, 이거죠. "지하철 떠밀기"라는 살인범죄행위는,
이 투신자살을 하려는 놈들이 자기가 투신자살하려는 거를 애꿎은 시민에게 뒤집어씌우는,
투신자살에서 한발 더 나아간 잔인한 범죄행위이고요.
그럼 철도선로 투신자살자 유족들은, 또한 해당되는 지하철 떠밀기 가해자 가족들은 저에게 그렇게 질러댈겁니다. 제가 철도기관사들과 무슨 관계가 있냐고.
그러는 저야말로 철도선로 투신자살자 유족들에게 "그대들이야말로 철도기관사에게, 철도와 지하철에게 무슨 악감정 가졌냐"고 되묻고 싶습니다.
그대들이야말로, 철도기관사에게, 철도와 지하철에게, 무슨 악감정을 가졌길래,
투신자살로도 모자라,
지하철 떠밀기까지 자행하냐고.
이러니까 저에게 이런 족속들은 그저 정신병자로만 보일 뿐이라는 겁니다.
최근에는 제 우려대로 달리는 버스와 화물자동차에도 몸 던져 죽는 정신병자들이 창궐해 있더라고요. MBC PD수첩 예고편에서,
이 사고로 직장을 잃은 시민이 분노폭발 일으키는걸 잠깐 봤습니다.
제가 그 사고 당사자였으면 계속 일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건 그 죽은놈 잘못이지 제 잘못이 아니잖아요.
그런까 제 눈에는 그런놈들이 다 정신병자로 보일 뿐이라는 겁니다.
바로 이런 저의 분노폭발과,
저를 이렇게 분노폭발하게 한 대중교통에의 투신자살자라는 정신병자들이,
저로 하여금 대도시 지하철 전동차 전두부를 기관차처럼 만들 작심을 하게 했습니다. 그래놓고 지금 와서 이런 저에게 인권탄압한다고 비판합니다.
그러니까 제 눈에는 이런짓하는 족속들이 다 정신병자처럼 보일 뿐이라는 겁니다.
인권위든 장애인단체든,
철도와 지하철 운행을 파괴하려는 족속들은 다 저에게 정신병자일 뿐이고 철도기관사 죽이려는 살인마일 뿐입니다.
서울메트로 3호선 겸 서울도시철도 8호선 가락시장역 男女화장실 문 앞에 보면,
인권위가 붙인 광고물이 있습니다. 차별행위 처벌대상에 있어 기업체 정부 법인 뿐만 아니라 국민 개인도 해당한다고.
그럼, 인권위는 철도선로 투신자살자를 비판하는 저까지도 처벌할 겁니까?
그러고도 인권위가 좌빨좀비집단이라는 비판 안 당하기를 바란다면, 세상에 그것보다 더 악질적인 공짜심리는 없을 것입니다.


어쨌든 저에게는,
철도와 지하철 운행을 파괴하려는 족속들이 다 정신병자로만 보일 뿐입니다. 철도기관사 죽이려는 살인마로만 보일 뿐입니다.
비단 철도와 지하철 뿐만 아니라!
버스와 화물자동차에 몸 던져 죽는 놈들도 다 정신병자요 살인마입니다.
결론은 정부차원의 처단이 필요하다, 이거죠? 예, 그렇습니다.
정부차원에서 운행중인 대중교통에 꼬라박고 죽는 정신병자들을 싹 다 처단해야 진정한 국민통합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철도와 지하철 운행을 파괴하려는 족속들은 어디까지나 정신병자이자 철도기관사 죽이려는, 비단 철도기관사 뿐만 아니라, 승무원과 승객 모두를 죽이려는 살인마라는 것을,


서울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 생명교구 4지구 2셀 Member(셀원) 저 本人으로서 이 점을 확실하게 못 박겠습니다.


남북이 두 나라로 갈라서야 한다는 주장, 괜히 한거 아닙니다.


2013-02-25,
서울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 생명교구 4지구 2셀 Member
성  희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