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방이 이쁘더군요. 처음 가보는 여자방...아직도 안잊혀 지는 점박이 커튼.....저는 신발 벗는 처자 뒤에 서서 기달렸다가 신발 다 벗은거 보고는 슬그머니 뒷걸음질 하고 나옵니다.현관문 닫는데 소리 지릅니다!"야!!!!!!!!!!어디가!!!!!!!!!!!!"아 정말 골치가 지끈 합니다..."안갑니다 안가요..소리 지르지 마세요 지금 시간이 몇십니까!""또 화내는거야?""아닙니다. ㅁㅁ씨에게 감정적으로 할 이유가 없으니 화난거냐라는 말좀 그만 하세요"또 입술 댓빨 나오고 울려는 찰나타이밍을 뺏습니다."라면 주세요"내참....속담이 사실이라면그 처자 엉덩이 참 궁금합니다...급 빵긋 하더니 신이나서 부엌에서 달그락 거립니다.그동안 전 방에 앉아 있고 슥 주위를 봅니다.정말 여자방은 이쁘군요....라면을 끓이면서 쉴새없이 말을 겁니다.."뭐 좋아? 너구리? 신라면? 너구리면 가서 사와야 하는데 그냥 신라면 먹을래?"이미 면발 집어 넣고는 묻기는 왜묻는지 모릅니다.막 말 더 걸려는 가운데 제가 자릅니다." 할 말이 뭡니까?"뚝!응?무슨 뚝?보글 거리는 소리만 매아릴뿐 아무 소리가 안나네요....기분이 싸 합니다..주방에 가니 쭈구리고 앉아서 웁니다.......제가 살아오면서 여자 우는거 본거보다 그날 새벽에 본게 더 많은 듯 합니다..93
바리스타 처자 이야기...7
아직도 안잊혀 지는 점박이 커튼.....
저는 신발 벗는 처자 뒤에 서서 기달렸다가 신발 다 벗은거 보고는 슬그머니 뒷걸음질 하고 나옵니다.
현관문 닫는데 소리 지릅니다!
"야!!!!!!!!!!어디가!!!!!!!!!!!!"
아 정말 골치가 지끈 합니다...
"안갑니다 안가요..소리 지르지 마세요 지금 시간이 몇십니까!"
"또 화내는거야?"
"아닙니다. ㅁㅁ씨에게 감정적으로 할 이유가 없으니 화난거냐라는 말좀 그만 하세요"
또 입술 댓빨 나오고 울려는 찰나
타이밍을 뺏습니다.
"라면 주세요"
내참....속담이 사실이라면
그 처자 엉덩이 참 궁금합니다...
급 빵긋 하더니 신이나서 부엌에서 달그락 거립니다.
그동안 전 방에 앉아 있고 슥 주위를 봅니다.
정말 여자방은 이쁘군요....
라면을 끓이면서 쉴새없이 말을 겁니다..
"뭐 좋아? 너구리? 신라면? 너구리면 가서 사와야 하는데 그냥 신라면 먹을래?"
이미 면발 집어 넣고는 묻기는 왜묻는지 모릅니다.
막 말 더 걸려는 가운데 제가 자릅니다.
" 할 말이 뭡니까?"
뚝!
응?
무슨 뚝?
보글 거리는 소리만 매아릴뿐 아무 소리가 안나네요....
기분이 싸 합니다..
주방에 가니 쭈구리고 앉아서 웁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여자 우는거 본거보다 그날 새벽에 본게 더 많은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