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말없이 시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요일 두둥 글쓴이가 앞에서 말했을거임선생님은 교회를 사랑하신다고..가끔 교회에 질투날 정도로글쓴인 집안 종교가 기독교라 "종교가 뭐에요?" 하면 형식적으로 기독교라하는..교회도 자주 빠지는 그런 사람임.쌤이 가만 두셨겠음? 결국 교회를 같이 다니기로함 아침에 너무 귀찮음. 가긴 가야하는데 가기싫은ㅋㅋㅋ잠이 덜깨서 뒹굴거리는데 선생님한테 전화가옴 "여부세여..." "...설마 지금 일어났니" 핳.....지금 일어났다하면 혼내실까봐 거짓말을했음 "에이...일어난지가 언젠데요ㅋㅋ 하품해서 그래요" "그렇지? 그럼 15분 안으로 내려와. 교회가야지" 15분!!! 머리도 감고 옷도 고르고 밥도 먹고 얼굴도 정리해야하는데 15분!!!!!!!!!! "쌤ㅠㅠ저 아직 머리도 안감았어요..." "그냥 모자쓰고 나와. 교회가는데 뭘 꾸며" 그래도 남자친구랑 가는거 아님? 어떻게 머리를 안감음...계속 매달렸음. 머리는 감아야한다고 굶더라도 머리는 감을거라고.....화나심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15분도 긴데 더 기다리다 늦으라고? 그냥 나와!!" 아,,네 나가야죠 .나갈게요 머리 못감음ㅠㅠ 모자하나 눌러쓰고 나옴ㅠㅠ 옷도 후드티에 스키니 대충 입음ㅠㅠ 얼굴도 로션?스킨? 다무시하고 비비만바름ㅠㅠ내려가니 선생님 차가 보임울먹이며 교회로 향함... 이선생님은 눈치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기독교라디오? 그거 틀고 가심.....난 신경도 안쓰고 경청ㅋ 여차저차 예배가 끝남. 집에 가고싶었음. "집에 갈래요" "왜? 놀러가자. 영화볼래?" 보면 모르시나봄. 머리는 간지럽지 선생님은 눈치없지 "그럼 씻고 만나요. 머리 감고 싶다구요ㅠㅠ" "머리가 그렇게 신경쓰이나.." "당연하죠! 그래도 남자친구랑 만나는건데 신경 안쓰이는게 이상한거 아녜요?" 조금 화나서 인상 찌푸리고 말함선생님도 말려서 될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셨는지 순순히 집으로 갔음. "여기서 기다릴테니까 내려와" 쌤은 일층에서 기다리시고 난 집으로 올라감그러곤 순식간에 감음ㅋㅋㅋ 머리도 반만 말림.비비만 바른 얼굴은 생각보다 안떠서 그냥 나가기로함 "저왔어요~" 이 기분 다들 아심? 간질간질했던 머리가 상쾌해진 그 엄청난 기분!싱글벙글 차에 탔음.쌤이 달라진게 뭐냐며ㅋㅋ모자만 안썼지 똑같다고..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일단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설렁탕집에 들어감왜 설렁탕집 갔냐구요?썰렁한거 좋아해서요 ... 죄송해요 그냥 이유없음. 뭐먹을까 고민하다 설렁탕집이 보이길래 들어간거임ㅋㅋ설렁탕을 주문하고 깍두기를 집어먹으며 나와 쌤은 이런저런 얘기를함 "오늘 머리 못감게 하셨으면 제 얼굴 못보셨을거에요ㅋㅋㅋ" "근데 난 진짜 모르겠어. 머리를 감으나 안감으나 넌 항상 예쁜데" ...쌤은 항상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예쁘다해줌......예상하면 놀라지라도 않지 맨날 깜짝깜짝전에는 우리 둘다 그겨울을 좋아해서 송혜교 조인성 얘기하다가 갑자기[근데 내눈엔 너가 더 예뻐]혜교언니 팬분들 죄송해요...저도 선생님이 가끔 조인성보다 멋져보여요..조인성팬분들도 죄송해요..ㅎ무튼 기분은 좋음 이게바로 콩깍지?!ㅋㅋ 다시 일요일로 돌아가서 나는 괜히 얼굴이 빨개졌음마침 그 때 설렁탕이 나왔기에 다행이지 안나왔으면 폭팔했을거임ㅋㅋㅋㅋ 맛나게 설렁탕을 설렁설렁 먹고...ㅋㅋㅋㅋㅋㅋ죄송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견카페에 갔음.글쓴이 동물 너무 좋아함ㅠ 꿈이 죽을때 모은돈을 유기동물센터에 기부하는거임. 지금도 한달에 2만원씩 통장에 넣고있음.선생님은 모든 동물을 좋아하진 않으시지만 강아지,고양이는 정말 좋아하심!같이 걷다가 길강아지나 길고양이보면 둘다 앉아서 우쭈쭈 거리고있음ㅋㅋ길에서 남녀가 우쭈쭈 거리고있음 저희에요 ㅋㅋ애견카페 입성!!!주말이라 멍멍이들이 참 많았음ㅠㅠ허스키, 리트리버, 요크셔, 슈나우져, 시츄 등등ㅜㅜ어어어어러어어어엉ㅇㅠㅠ 무슨종인지는 몰라도 고양이도 있었음ㅜ이곳이 천국이로구나!!!!!! 얼씨구!!!!!!!!! 멍멍이,야옹이들이 짖는데 그게 노래소리로 들리고 막...아뭐라해야하지,,ㅋㅋㅋ선생님도 좋아하시고 나도 좋고 앞으로 자주가게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임 놀다가 나와서 돈넣고 들어가는 미니노래방? 거기서 한곡씩 노래도 부르고~이것저것 하다보니 저녁임. 미피에 갔음. 선생님이 좋아하는 새우가 들어간...이름이뭐더라....그냥 새우들어간 새우피자라 할게요.새우피자를 큰거 시켜서 먹음. 물론 샐러드바도 먹고요ㅎㅎ 피자보다 맛있쪙왜 둘인데 큰거 시켰냐구요? 몰라여...선생님이 나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시켰음ㅋㅋ 다 먹지도 못함. 남음.남으면 뭐?! 포장!!! "제가 계산 할게요. ㅇㅋ?" "ㅋㅋ그래. 나야 좋지" 사이좋게 계산대로 갔음. 그런데 갑자기 쌤이 "아...나 내자리에 휴대폰 놓고온듯..가져와주라ㅎ" "폰도 놓고다니고ㅋㅋ 배불러서 정신이 없으시구만~" 글쓴인 가질러 갔음. 근데 없음. 아무것도 안보임..선생님 없는데요? 하면서 계산대로 다시 갔는데 쌤이 계산하심ㅋ자세히 보니까 패딩 주머니에 폰이 있음ㅋㅋㅋㅋㅋ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 수 있지만 어제는 너무 화가 났음내가 계산한다 했는데...ㅠㅠ 그래도 다행히 남은 피자는 선생님이 순순히 받으심. 새우킬렄ㅋㅋㅋ 집가면서 투덜투덜투덜어제는 투덜투덜로 시작해서 투덜투덜로 끝나는 날이였음 "내가 말 했잖아. 너 알바하거나 취직하면 그때 얻어먹을거라고ㅋㅋㅋ 용돈으론 사고싶은거 사" "사고싶은게 선생님이랑 먹는 밥이였다구요!!" "차라리 밥사줄 돈 모아서 내 생일선물 근사한걸로 사줘" "쌤 생일이 언젠데요..." "9월! 아직 멀었어" 그때까지 선생님이 사실거냐고요.. 부담스럽게진짜그래서 빨리 알바를 구하려고요...ㅋㅋ종현이한테 말하니까 배부른 소리 말라네요. 남들이 볼땐 부러워 보일지 몰라도 제 입장에선 무진장 부담이에요ㅜ 집에 도착! 도착하니까 9시가 좀 넘었을거임 "저 알바 구하면 제가 내고싶을때 다 낼거에요. 오늘처럼 꼼수 쓸 생각 말아요!" "알아서 하세요~ 다왔으니까 내려. 엘레베이터 앞까지 데려다 줄게" 석훈쌤은 같이 엘베를 기다려 주셨음엘베가 3층정도 내려왔을땐까? 갑자기 "아, 약속 안지킬뻔했다" 이러면서 뽀뽀해줌.....토요일날 문자보낸거 잊고 있었는데 지키셨음...너란남자..어디가 출구인지 모르겠다....핳ㅇㅎ아하ㅏㅏ이히이ㅣ이ㅣㅇ하하출구따위막아버렿허허ㅓ허헣하하하ㅏ하아이히ㅣ히항힣 이제 쓸게 없는데...굵직굵직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앞으로는 짧은 에피소드들을 적어드릴게요. 4.5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톡커들의 선택까지 가서 많이 부담스럽네요.그 글만 읽고 욕하시는 분들도 있고요.거기 댓글이 괴롭기도 했어요...ㅠ 다음에 봬요! 뿅뿅!!!30115
저는 지금 선생님과 연애중입니다.7
군말없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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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두둥
글쓴이가 앞에서 말했을거임
선생님은 교회를 사랑하신다고..가끔 교회에 질투날 정도로
글쓴인 집안 종교가 기독교라 "종교가 뭐에요?" 하면 형식적으로 기독교라하는..
교회도 자주 빠지는 그런 사람임.
쌤이 가만 두셨겠음? 결국 교회를 같이 다니기로함
아침에 너무 귀찮음. 가긴 가야하는데 가기싫은ㅋㅋㅋ
잠이 덜깨서 뒹굴거리는데 선생님한테 전화가옴
"여부세여..."
"...설마 지금 일어났니"
핳.....지금 일어났다하면 혼내실까봐 거짓말을했음
"에이...일어난지가 언젠데요ㅋㅋ 하품해서 그래요"
"그렇지? 그럼 15분 안으로 내려와. 교회가야지"
15분!!! 머리도 감고 옷도 고르고 밥도 먹고 얼굴도 정리해야하는데 15분!!!!!!!!!!
"쌤ㅠㅠ저 아직 머리도 안감았어요..."
"그냥 모자쓰고 나와. 교회가는데 뭘 꾸며"
그래도 남자친구랑 가는거 아님? 어떻게 머리를 안감음...
계속 매달렸음. 머리는 감아야한다고 굶더라도 머리는 감을거라고.....화나심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15분도 긴데 더 기다리다 늦으라고? 그냥 나와!!"
아,,네 나가야죠 .나갈게요
머리 못감음ㅠㅠ 모자하나 눌러쓰고 나옴ㅠㅠ 옷도 후드티에 스키니 대충 입음ㅠㅠ 얼굴도 로션?스킨? 다무시하고 비비만바름ㅠㅠ
내려가니 선생님 차가 보임
울먹이며 교회로 향함...
이선생님은 눈치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기독교라디오? 그거 틀고 가심.....난 신경도 안쓰고 경청ㅋ
여차저차 예배가 끝남. 집에 가고싶었음.
"집에 갈래요"
"왜? 놀러가자. 영화볼래?"
보면 모르시나봄.
머리는 간지럽지 선생님은 눈치없지
"그럼 씻고 만나요. 머리 감고 싶다구요ㅠㅠ"
"머리가 그렇게 신경쓰이나.."
"당연하죠! 그래도 남자친구랑 만나는건데 신경 안쓰이는게 이상한거 아녜요?"
조금 화나서 인상 찌푸리고 말함
선생님도 말려서 될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셨는지 순순히 집으로 갔음.
"여기서 기다릴테니까 내려와"
쌤은 일층에서 기다리시고 난 집으로 올라감
그러곤 순식간에 감음ㅋㅋㅋ 머리도 반만 말림.
비비만 바른 얼굴은 생각보다 안떠서 그냥 나가기로함
"저왔어요~"
이 기분 다들 아심? 간질간질했던 머리가 상쾌해진 그 엄청난 기분!
싱글벙글 차에 탔음.
쌤이 달라진게 뭐냐며ㅋㅋ모자만 안썼지 똑같다고..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일단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설렁탕집에 들어감
왜 설렁탕집 갔냐구요?
썰렁한거 좋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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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그냥 이유없음. 뭐먹을까 고민하다 설렁탕집이 보이길래 들어간거임ㅋㅋ
설렁탕을 주문하고 깍두기를 집어먹으며 나와 쌤은 이런저런 얘기를함
"오늘 머리 못감게 하셨으면 제 얼굴 못보셨을거에요ㅋㅋㅋ"
"근데 난 진짜 모르겠어. 머리를 감으나 안감으나 넌 항상 예쁜데"
...쌤은 항상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예쁘다해줌......예상하면 놀라지라도 않지 맨날 깜짝깜짝
전에는 우리 둘다 그겨울을 좋아해서 송혜교 조인성 얘기하다가 갑자기
[근데 내눈엔 너가 더 예뻐]
혜교언니 팬분들 죄송해요...저도 선생님이 가끔 조인성보다 멋져보여요..조인성팬분들도 죄송해요..ㅎ
무튼 기분은 좋음 이게바로 콩깍지?!
ㅋㅋ
다시 일요일로 돌아가서 나는 괜히 얼굴이 빨개졌음
마침 그 때 설렁탕이 나왔기에 다행이지 안나왔으면 폭팔했을거임ㅋㅋㅋㅋ
맛나게 설렁탕을 설렁설렁 먹고...ㅋㅋㅋㅋㅋㅋ죄송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견카페에 갔음.
글쓴이 동물 너무 좋아함ㅠ 꿈이 죽을때 모은돈을 유기동물센터에 기부하는거임.
지금도 한달에 2만원씩 통장에 넣고있음.
선생님은 모든 동물을 좋아하진 않으시지만 강아지,고양이는 정말 좋아하심!
같이 걷다가 길강아지나 길고양이보면 둘다 앉아서 우쭈쭈 거리고있음ㅋㅋ
길에서 남녀가 우쭈쭈 거리고있음 저희에요
ㅋㅋ애견카페 입성!!!
주말이라 멍멍이들이 참 많았음ㅠㅠ
허스키, 리트리버, 요크셔, 슈나우져, 시츄 등등ㅜㅜ
어어어어러어어어엉ㅇㅠㅠ 무슨종인지는 몰라도 고양이도 있었음ㅜ
이곳이 천국이로구나!!!!!! 얼씨구!!!!!!!!!
멍멍이,야옹이들이 짖는데 그게 노래소리로 들리고 막...아뭐라해야하지,,ㅋㅋㅋ
선생님도 좋아하시고 나도 좋고 앞으로 자주가게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임
놀다가 나와서 돈넣고 들어가는 미니노래방? 거기서 한곡씩 노래도 부르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저녁임.
미피에 갔음. 선생님이 좋아하는 새우가 들어간...이름이뭐더라....그냥 새우들어간 새우피자라 할게요.
새우피자를 큰거 시켜서 먹음. 물론 샐러드바도 먹고요ㅎㅎ 피자보다 맛있쪙
왜 둘인데 큰거 시켰냐구요? 몰라여...선생님이 나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시켰음ㅋㅋ
다 먹지도 못함. 남음.
남으면 뭐?! 포장!!!
"제가 계산 할게요. ㅇㅋ?"
"ㅋㅋ그래. 나야 좋지"
사이좋게 계산대로 갔음. 그런데 갑자기 쌤이
"아...나 내자리에 휴대폰 놓고온듯..가져와주라ㅎ"
"폰도 놓고다니고ㅋㅋ 배불러서 정신이 없으시구만~"
글쓴인 가질러 갔음. 근데 없음. 아무것도 안보임..
선생님 없는데요? 하면서 계산대로 다시 갔는데 쌤이 계산하심ㅋ
자세히 보니까 패딩 주머니에 폰이 있음ㅋㅋㅋㅋㅋ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 수 있지만 어제는 너무 화가 났음
내가 계산한다 했는데...ㅠㅠ
그래도 다행히 남은 피자는 선생님이 순순히 받으심. 새우킬렄ㅋㅋㅋ
집가면서 투덜투덜투덜
어제는 투덜투덜로 시작해서 투덜투덜로 끝나는 날이였음
"내가 말 했잖아. 너 알바하거나 취직하면 그때 얻어먹을거라고ㅋㅋㅋ 용돈으론 사고싶은거 사"
"사고싶은게 선생님이랑 먹는 밥이였다구요!!"
"차라리 밥사줄 돈 모아서 내 생일선물 근사한걸로 사줘"
"쌤 생일이 언젠데요..."
"9월! 아직 멀었어"
그때까지 선생님이 사실거냐고요.. 부담스럽게진짜
그래서 빨리 알바를 구하려고요...ㅋㅋ
종현이한테 말하니까 배부른 소리 말라네요. 남들이 볼땐 부러워 보일지 몰라도 제 입장에선 무진장 부담이에요ㅜ
집에 도착! 도착하니까 9시가 좀 넘었을거임
"저 알바 구하면 제가 내고싶을때 다 낼거에요. 오늘처럼 꼼수 쓸 생각 말아요!"
"알아서 하세요~ 다왔으니까 내려. 엘레베이터 앞까지 데려다 줄게"
석훈쌤은 같이 엘베를 기다려 주셨음
엘베가 3층정도 내려왔을땐까? 갑자기
"아, 약속 안지킬뻔했다"
이러면서 뽀뽀해줌.....
토요일날 문자보낸거 잊고 있었는데 지키셨음...
너란남자..어디가 출구인지 모르겠다....핳ㅇㅎ아하ㅏㅏ이히이ㅣ이ㅣㅇ하하
출구따위막아버렿허허ㅓ허헣하하하ㅏ하아이히ㅣ히항힣
이제 쓸게 없는데...
굵직굵직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앞으로는 짧은 에피소드들을 적어드릴게요.
4.5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톡커들의 선택까지 가서 많이 부담스럽네요.
그 글만 읽고 욕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거기 댓글이 괴롭기도 했어요...ㅠ
다음에 봬요! 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