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라고 하면 짬처리 당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고하죠그만큼 어떤 부대이든 하사가 일을 제일 많이하고요 (선임부사관들이 자기 일을 시키죠 그래서 많이함)울타리 순찰도 하사(소위)가 다 하고요 간부는 부조리 없겠지 하겠지만 있습니다물론 제가 간부는 아니지만 병사들한테도 다 들립니다. 다른부대도 다를바 없다고 생각되서 올립니다 나름 뼈군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1인중 한명인데진지하게 군인을 직업으로 선택 할꺼면영어공부해서 카투사 가서 장기복무 노려보겠습니다.아니면 특전사나 수색대에 지원하던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군인이 군인 같지 않습니다. 전 군대와서 군인이 훈련보다 작업이 더 많고 그런게 좀 화가나고요육군 일반부대 복무 할 때 항상 "아 특전사나 수색대 지원 해볼껄" 이라고 몇십번씩 생각했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고 참고 하실분은 하셔도 좋습니다.현실을 말씀드린거고요
부사관 하려는 분들 보세요.
다른부대도 다를바 없다고 생각되서 올립니다
나름 뼈군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1인중 한명인데진지하게 군인을 직업으로 선택 할꺼면영어공부해서 카투사 가서 장기복무 노려보겠습니다.아니면 특전사나 수색대에 지원하던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군인이 군인 같지 않습니다. 전 군대와서 군인이 훈련보다 작업이 더 많고 그런게 좀 화가나고요육군 일반부대 복무 할 때 항상 "아 특전사나 수색대 지원 해볼껄" 이라고 몇십번씩 생각했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고 참고 하실분은 하셔도 좋습니다.현실을 말씀드린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