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친구도 잃고 돈도 제법 물게 되서 화가나네요. 작년2012년 9월에 친구놈이 한명 있었는데 그놈이 핸드폰을 저의 명의로 빌려달라고 했습니다.자기가 나중에 3개월뒤에 자신명의로 바꿔서 요금도 낸다고 지금은 돈이 없다고저는 그냥 속는셈치고 빌려준것이 화근이 되어서 3개월뒤 그친구는 핸드폰을 가지고 도주했고 3개월에 나온 핸드폰 요금비만 해도 30만원이 넘더군요...거기까지는 제가 멍청하고 아직 어리숙해서 참고 돈을 내고 갑진 교훈을 얻었습니다.아직 기계갑이 40만원 남아있지만..그냥 넘어가려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후에 sk회사때문에 더 속터지는 상황이 발생합니다...정지했던 요금제가 114직원의 잘못으로 요금제 정지가 풀린겁니다.. 쓰지도 않은 요금 6만5천원 요금제가 2번이나 나왔고..13만원...이나 나왔네요... 친구가 도주해 핸드폰비를 물어내야하는건 저의 잘못이라 다 냈는데 회사측에서 실수한것을 저에게 덤탱이 쓰려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sk..때문에 억울해요.
이번에 친구도 잃고 돈도 제법 물게 되서 화가나네요.
작년2012년 9월에 친구놈이 한명 있었는데 그놈이 핸드폰을 저의 명의로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나중에 3개월뒤에 자신명의로 바꿔서 요금도 낸다고 지금은 돈이 없다고
저는 그냥 속는셈치고 빌려준것이 화근이 되어서
3개월뒤 그친구는 핸드폰을 가지고 도주했고 3개월에 나온 핸드폰 요금비만 해도 30만원이 넘더군요...
거기까지는 제가 멍청하고 아직 어리숙해서 참고 돈을 내고 갑진 교훈을 얻었습니다.아직 기계갑이 40만원 남아있지만..그냥 넘어가려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후에 sk회사때문에 더 속터지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정지했던 요금제가 114직원의 잘못으로 요금제 정지가 풀린겁니다.. 쓰지도 않은 요금 6만5천원 요금제가 2번이나 나왔고..13만원...이나 나왔네요...
친구가 도주해 핸드폰비를 물어내야하는건 저의 잘못이라 다 냈는데 회사측에서 실수한것을 저에게 덤탱이 쓰려하니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