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입니다. 너무나도 가고싶은 기업. 서류 통과하고 인적성 통과해서 1차 토론면접을 끝내고 2차 실무진 면접.. 너무도 긴장한 나머지 정말 머리속이 하얘져서 자기소개 한다고 남들 앉아서 할때 일어나서 했다가.. 버벅 거리다가 끝. 3번이나 기회 다시 주셨는데도 제대로 소개 못함.(까먹어서) 그이후 멘붕이 와서 제대로 말도 못함. 결국 그렇게 면접 끝나고.. 그 다음날.. 혼자 스터디룸 방 잡아서 캠코더로 촬영시작. 자기소개 다시 해주고.. 구체적으로 내가 이 회사에서 이런 일을 하고 싶다. 를 설명 대충 7~8분 동영상 제작. 그거 그대로 유에스비에 저장해서 다시 회사 찾아감. 인사담당자님 찾아가서 usb포트 주고 제 동영상이라고 오늘 찍어서 왔다고. 조금 놀람. 아무튼 컴터에 저장시키고 오시더니 면접결과에 영향은 아마도 없을거다라고 말해줌. 난 괜찮다. 내가 가진 걸 보여드리지 못해서 보여드리고 싶었을 뿐이다. 하고 나옴. 그리고 2시간 정도 있다가.. 문자하나가 옴. 면접때 있었던 3명의 팀장님중 한분이.. 동영상 잘봤다고. 면접결과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 열정 하나만큼은 박수쳐드린다고.. 문자옴.. 어케될까요. 이번주 발푠데.... 아~
면접후.. 합격가능할까요? 좀 미친짓 했습니다.
남자입니다.
너무나도 가고싶은 기업. 서류 통과하고 인적성 통과해서 1차 토론면접을 끝내고 2차 실무진 면접..
너무도 긴장한 나머지 정말 머리속이 하얘져서 자기소개 한다고 남들 앉아서 할때 일어나서 했다가..
버벅 거리다가 끝. 3번이나 기회 다시 주셨는데도 제대로 소개 못함.(까먹어서) 그이후 멘붕이 와서
제대로 말도 못함. 결국 그렇게 면접 끝나고.. 그 다음날.. 혼자 스터디룸 방 잡아서
캠코더로 촬영시작. 자기소개 다시 해주고.. 구체적으로 내가 이 회사에서 이런 일을 하고 싶다. 를 설명
대충 7~8분 동영상 제작. 그거 그대로 유에스비에 저장해서 다시 회사 찾아감.
인사담당자님 찾아가서 usb포트 주고 제 동영상이라고 오늘 찍어서 왔다고.
조금 놀람. 아무튼 컴터에 저장시키고 오시더니 면접결과에 영향은 아마도 없을거다라고 말해줌.
난 괜찮다. 내가 가진 걸 보여드리지 못해서 보여드리고 싶었을 뿐이다. 하고 나옴.
그리고 2시간 정도 있다가.. 문자하나가 옴.
면접때 있었던 3명의 팀장님중 한분이.. 동영상 잘봤다고. 면접결과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 열정 하나만큼은 박수쳐드린다고.. 문자옴..
어케될까요. 이번주 발푠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