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네이트판을 들어오는데요. 판을보다가 답답한 게시물들이 가끔 올라와서 여러분들에게 한가지 의견을 말해보고자 합니다.
톡커들의 선택이나 베스트 톡에 올라간 글들 중에 가끔
"남자가 좋아하는 다리는 이런다리냐??"
"얘 다리 어떠니"
"저 ㅇㅇㅇcm 에 ㅇㅇkg 인데 다리가 어떤가요ㅠㅠ"
이런 글들이 많더라구요. 몸매에스트레스를 받으시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여성분들 자기 다리를 보며 '너무 뚱뚱한 것 같다.', '난 자기관리가 안되나보다.', '다리 이쁜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한거고 저도 정말 공감하고 이해가 되요.
하지만 저는 생각을 달리 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몸매를 가꾸기 보다는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이 어떤모습인지 찾아 가꾸는게 더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 혹은 여자가 있는데 내 외모 때문에 싫어할 것 같다. 당연히 안될 것 같다. 하시는 분들은 외모보다는 자신의 옷차림이나, 혹은 매너, 배려심, 유머감각 등등 충분히 남에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점을 하나만이라도 보여주신다면, 좋아하는 이성의 마음이 열릴 수 있지 않을까요???
제 친구중에도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자신의 외모가 출중하지 못하다며 3년을 끙끙앓았었습니다.
저는 이 친구가 너무 안타까웠고 자신감을 잃지말고 니 인간적인 면을 보여주라고 계속 다독여줬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친구는 갑자기 자신감이 충만해졌는지 그 여자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그 결과 이 친구는 그 좋아하는 여자아이와 지금 현재도 알콩달콩 잘 지내고 있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물론 외모와 몸매를 매력적이게 가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하죠.
그러나 저는 남자가 좋아하는 다리는 전효성다리니 어떠니... 내다리는 어떠니... 이런 논쟁이 안타까울 뿐
저는 다리가 코끼리 다리이건 학다리이건 그 사람의 인간적인 면모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자인데요. 그래놓고 저는 이쁘고 날씬한 여자가 오면 받아줄거 같다구요??
네 받습니다. 저도 어쩔 수 없는 수컷인가봐요...ㅠ
하지만 저는 사람을 오로지 '다리'와 같은 겉모습만으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겉모습을 보기전에 적어도 이 사람이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인지를 본 다음에 겉모습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본인이 진정 "아름답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남에게 두지 마시고 자기자신에게 두세요.
그렇다고 해서 외모를 가꾸지 않아도 된다는 건 아닙니다.
자기자신에게만은 부끄럽지않은 사람이 되자는 겁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특히 이성관계에서 자신의 외모를 가꾸는 일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없어서 위축되어 계신분들!!!!!!!!!!!!!!!!!!!!!!!!!! 자신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ㅠㅠ
'다리'가 사람의 전부가 아니잖아요
자신의 외모를 탓하기 전에 외모탓만 하는 자기 자신을 먼저 부끄러워 해야되는거 아닐까요.
여전히 많은 분들은 그래도 외모가 중요하지... 외모지상주의는 어쩔 수 없다... 다리 이뻐보이면 당연히 좋은거 아니냐 라고 생각하실겁니다.
저도 그 의견에 동의를 하고 많은 안타까움을 느끼지만 딱 한분이라도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도 그거구요...
부디 판을 보시는 톡커분들, 이 게시물을 보신다면 단 한분이라도, 단 한번이라도 자신의 다리에 부끄러워 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남성분들은 다리가 두꺼운 분이 있어도 '저 사람에게는 그 만큼 두둑한 마음이 있지않을까'
여성분들은 자신의 다리가 두꺼워보여도 '나의 다른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좋지않을까' 생각하시며 좋은 생각들만 가져주세요.
제 글에 많은 반대의견이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저도 더 깊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제 의견에 부정적인 댓글이 있을지라도 최대한 많은 의견을 들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자가 좋아하는 다리가 뭔지 궁금하다구요???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학생입니다.
요즘 자주 네이트판을 들어오는데요. 판을보다가 답답한 게시물들이 가끔 올라와서 여러분들에게 한가지 의견을 말해보고자 합니다.
톡커들의 선택이나 베스트 톡에 올라간 글들 중에 가끔
"남자가 좋아하는 다리는 이런다리냐??"
"얘 다리 어떠니"
"저 ㅇㅇㅇcm 에 ㅇㅇkg 인데 다리가 어떤가요ㅠㅠ"
이런 글들이 많더라구요. 몸매에스트레스를 받으시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여성분들 자기 다리를 보며 '너무 뚱뚱한 것 같다.', '난 자기관리가 안되나보다.', '다리 이쁜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한거고 저도 정말 공감하고 이해가 되요.
하지만 저는 생각을 달리 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몸매를 가꾸기 보다는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이 어떤모습인지 찾아 가꾸는게 더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 혹은 여자가 있는데 내 외모 때문에 싫어할 것 같다. 당연히 안될 것 같다. 하시는 분들은 외모보다는 자신의 옷차림이나, 혹은 매너, 배려심, 유머감각 등등 충분히 남에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점을 하나만이라도 보여주신다면, 좋아하는 이성의 마음이 열릴 수 있지 않을까요???
제 친구중에도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자신의 외모가 출중하지 못하다며 3년을 끙끙앓았었습니다.
저는 이 친구가 너무 안타까웠고 자신감을 잃지말고 니 인간적인 면을 보여주라고 계속 다독여줬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친구는 갑자기 자신감이 충만해졌는지 그 여자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그 결과 이 친구는 그 좋아하는 여자아이와 지금 현재도 알콩달콩 잘 지내고 있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물론 외모와 몸매를 매력적이게 가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하죠.
그러나 저는 남자가 좋아하는 다리는 전효성다리니 어떠니... 내다리는 어떠니... 이런 논쟁이 안타까울 뿐
저는 다리가 코끼리 다리이건 학다리이건 그 사람의 인간적인 면모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자인데요. 그래놓고 저는 이쁘고 날씬한 여자가 오면 받아줄거 같다구요??
네 받습니다. 저도 어쩔 수 없는 수컷인가봐요...ㅠ
하지만 저는 사람을 오로지 '다리'와 같은 겉모습만으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겉모습을 보기전에 적어도 이 사람이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인지를 본 다음에 겉모습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본인이 진정 "아름답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남에게 두지 마시고 자기자신에게 두세요.
그렇다고 해서 외모를 가꾸지 않아도 된다는 건 아닙니다.
자기자신에게만은 부끄럽지않은 사람이 되자는 겁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특히 이성관계에서 자신의 외모를 가꾸는 일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없어서 위축되어 계신분들!!!!!!!!!!!!!!!!!!!!!!!!!! 자신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ㅠㅠ
'다리'가 사람의 전부가 아니잖아요
자신의 외모를 탓하기 전에 외모탓만 하는 자기 자신을 먼저 부끄러워 해야되는거 아닐까요.
여전히 많은 분들은 그래도 외모가 중요하지... 외모지상주의는 어쩔 수 없다... 다리 이뻐보이면 당연히 좋은거 아니냐 라고 생각하실겁니다.
저도 그 의견에 동의를 하고 많은 안타까움을 느끼지만 딱 한분이라도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도 그거구요...
부디 판을 보시는 톡커분들, 이 게시물을 보신다면 단 한분이라도, 단 한번이라도 자신의 다리에 부끄러워 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남성분들은 다리가 두꺼운 분이 있어도 '저 사람에게는 그 만큼 두둑한 마음이 있지않을까'
여성분들은 자신의 다리가 두꺼워보여도 '나의 다른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좋지않을까' 생각하시며 좋은 생각들만 가져주세요.
제 글에 많은 반대의견이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저도 더 깊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제 의견에 부정적인 댓글이 있을지라도 최대한 많은 의견을 들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리' 보다 인간이 먼저입니다.!!!!
여러분들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th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