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18살이 되는 한 고등학생입니다.얼마전에 반 배정이 나왔는데.우리학교에서 혹은 우리 지역에서 유명한 꼴통흔히 말해서 일진 중 우두머리에 있는 한 남자 아이와 같은반이되었습니다.그 얘와 같은반이 되면 반분위기가 엉망이라는 소문이 있었습니다.선생님도 모르게 약한학생들 셔틀을 교모하게 만들고 돈뜯고 괴롭힌다더군요.저는 아닐줄알았습니다. 그냥 조용히 친구와 놀고 조용히 공부열심히하고 학교생활 열심히 하는 한 학생이라서요.그렇게 눈에 띄지 않는 아이인데..그 나쁜놈 눈에 들어온것입니다. 제가 처음에는 친근하게 다가오는척 , 같이 얘기하는 척하다가은근슬쩍 처음엔 빵이 800원하면 자기는 600원밖에없다고 하면서 200원을 보태서너가 매점갈때 자기것도 사오면 안되냐는 식으로 " 부탁 " 을했었습니다.말투도 위협적이지 않고 흔히 일반 친구들한테 하는 부탁 이였습니다.그 한번이 지금 일에 시초가되었죠.며칠이 지나고 이제는 위협적이고 약간에 폭력과 함께 심부름을 시키고돈을 뜯어갑니다.약 15000원 정도 뜯긴거 같습니다.저 외에 남자아이 3~4명이 있는데.. 일종 그 녀석의 개가 되어버린겁니다.또 어느날 그 놈이 돈좀빌려달라고 했는데 제가 없다고 반항하자학교구석에 끌려가 그놈 친구들이랑 둘러싸여서 구타를 당했습니다.구타를 당하자 " 아 이건 나혼자 감당할수있는 일이 아니구나 " 라고 생각했습니다.구타가 끝나고 그녀석이 내일까지 삼만원을 꼭 들고 오라고 하더군요거기선 알았다 라고 하고 집에 갔습니다.가자마자 저는 친형들을 찾았죠" 첫째형 ..!! "첫째형은 저보다 4살많은 22살 대학생입니다.저희형은 공부를 엄청 잘했습니다.지금은 고려대 법대에 재학중이십니다.일단 첫째형한테 그간 있었던 모든일을 말했습니다.그러자 한 동안 침묵에 잠기시더니 제 학교 반이랑 담임선생님 이름을 물어보시고 잠시만 나가있으라고 하더군요그 사이 저는 둘째형한테 전화했습니다.둘째형은 체대 지망생이였다가 모델학과에 들어간 21살 형입니다.정말 복싱부터 시작해서 안해본 운동이없는 남자가봐도 남자다..라고 느낄수 있는 화끈한 성격에 형입니다.둘째형한테도 학교에서 생긴일 다 얘기를 했습니다.둘째형은 " 등시야 지금 걔한테 전화해서 돈준다고하고 학교운동장으로 오라고해 "라고 저한테 말하더군요그래서 저는 바로 그 개같은 놈한테 전화해서 돈 지금 바로 줄테니 우리학교 운동장으로 오라고 했습니다.그 얘는 처음에는 낼 학교에서 달라고하다가 제가 때를쓰니까 욕을하면서 알았다라고 하고 끊었습니다.근데 둘째형이 보이지가 않더군요 저혼자 운동장에 있고 멀리서는 때를지어서 저한테 오고있는데솔직히 무서웠습니다.. 둘째형한테 카톡을 재빨리 보내고 있다가 걔들이 왔습니다." 병신새x야 왜 오라가라야 내일 학교에서 주면되지 "하면서 뺨을 맞았습니다. 너무 아플정도로 몇대 맞고 돈을 줄라고 하는순간둘째형이 " 황금댐마이네 " 라고 외치면서 그 꼴통놈을 후려찼습니다.나머지 따라온 애들은 이거 뭔가 싶어 어리둥절하고 있고그 맞은 놈은 바닥에서 끙끙 거리고있더군요.저희 둘째형 키가 188입니다. 운동도 많이해서 힘이 엄청쌥니다.근데 조절을 안하고 그 놈을 발로 차버렸으니 계속 바닥에 누워있더군요 울면서..이떄 좀 통쾌했어요 너무..그러고 따라온 나머지애들 하나하나씩 손으로 가볍게 머리를 때린다음에" 꺼져라 " 라고 하자 처음엔 씩씩더리고 가다가 둘째형이 욱해서 몇대 툭툭치고 소리를지르자그제서야 뒤도 안보고 도망가더군요.그리고 우는 그 놈한테 " 병x아 니가 좀논다매 이거 처맞고 질질짜냐" 등등 다시는 괴롭히지 못하고 눈물콧물 쑥 빼고 걔를 보냈습니다.저한테 90도로 미안하다고 10번이나 질질짜면서 그러더군요.그리고 그놈 절대 나한테 터치를 하지않겠다 라는 각서까지 받아놓고보냈습니다.그렇게 기분좋게 집에 들어가고 첫째형이 저를 부르더군요" 역시 대한민국 명문대 나올필요가 있더라 임마.니네 담임쌤 통해서 걔 부모님 연락처 얻고 전화드려서 이렇게 저렇게 설명하고 내가 법대인 만큼 고소하는 방법도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하니깐 너무나 죄송하다면서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그 쪽 부모님이 사정을 하더라 그래서 일단은 알았다하고 가정에서 적절한 교육 잘부탁드리겠다라고 말하니깐감사하다면서 너무나 죄송하다고 그러더라 "뭐..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안심하고 그날 푹자고 다음날 학교에 갔는데 걔네 부모님이 오셨더군요과일이랑 과자 같은거 사들고 너무나 미안하다고 하면서..그 놈 부모님이 너무 안쓰러운거에요 잘못은 그새끼가했는데.그래서 알았다고하고 담임쌤이랑 얘기좀 나누다가지금은ㅇ 너무나도 편하게아니.. 예전처럼 제 방식대로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고있습니다.그 놈은 교실에 제가있으니까 교실밖에서 지 친구들이랑 소근소근 놀더라구요.가끔 눈마주치면 걔가 먼저피하고..ㅋㅋㅋ음 어떻게 글을 마쳐야 할지 모르겠네요..ㅠㅠㅠ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추천한번씩만 ㄷ눌러주시고 가세요..!!!!!!!괴롭힘 당하는 친구들도 저처럼 주위에 꼭 도움을 요청하세요 반드시 도와줄사람이 있으니까요..!!!대한민국 고등학생 화이팅입니다.875
고등학생 일진 역관광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18살이 되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얼마전에 반 배정이 나왔는데.
우리학교에서 혹은 우리 지역에서 유명한 꼴통
흔히 말해서 일진 중 우두머리에 있는 한 남자 아이와 같은반이되었습니다.
그 얘와 같은반이 되면 반분위기가 엉망이라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선생님도 모르게 약한학생들 셔틀을 교모하게 만들고 돈뜯고 괴롭힌다더군요.
저는 아닐줄알았습니다.
그냥 조용히 친구와 놀고 조용히 공부열심히하고 학교생활 열심히 하는 한 학생이라서요.
그렇게 눈에 띄지 않는 아이인데..
그 나쁜놈 눈에 들어온것입니다. 제가
처음에는 친근하게 다가오는척 , 같이 얘기하는 척하다가
은근슬쩍 처음엔 빵이 800원하면 자기는 600원밖에없다고 하면서 200원을 보태서
너가 매점갈때 자기것도 사오면 안되냐는 식으로 " 부탁 " 을했었습니다.
말투도 위협적이지 않고 흔히 일반 친구들한테 하는 부탁 이였습니다.
그 한번이 지금 일에 시초가되었죠.
며칠이 지나고 이제는 위협적이고 약간에 폭력과 함께 심부름을 시키고
돈을 뜯어갑니다.
약 15000원 정도 뜯긴거 같습니다.
저 외에 남자아이 3~4명이 있는데..
일종 그 녀석의 개가 되어버린겁니다.
또 어느날 그 놈이 돈좀빌려달라고 했는데 제가 없다고 반항하자
학교구석에 끌려가 그놈 친구들이랑 둘러싸여서 구타를 당했습니다.
구타를 당하자
" 아 이건 나혼자 감당할수있는 일이 아니구나 " 라고 생각했습니다.
구타가 끝나고 그녀석이 내일까지 삼만원을 꼭 들고 오라고 하더군요
거기선 알았다 라고 하고
집에 갔습니다.
가자마자 저는 친형들을 찾았죠
" 첫째형 ..!! "
첫째형은 저보다 4살많은 22살 대학생입니다.
저희형은 공부를 엄청 잘했습니다.
지금은 고려대 법대에 재학중이십니다.
일단 첫째형한테 그간 있었던 모든일을 말했습니다.
그러자 한 동안 침묵에 잠기시더니
제 학교 반이랑 담임선생님 이름을 물어보시고 잠시만 나가있으라고 하더군요
그 사이 저는 둘째형한테 전화했습니다.
둘째형은 체대 지망생이였다가 모델학과에 들어간 21살 형입니다.
정말 복싱부터 시작해서 안해본 운동이없는 남자가봐도 남자다..
라고 느낄수 있는 화끈한 성격에 형입니다.
둘째형한테도 학교에서 생긴일 다 얘기를 했습니다.
둘째형은
" 등시야 지금 걔한테 전화해서 돈준다고하고 학교운동장으로 오라고해 "
라고 저한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바로 그 개같은 놈한테 전화해서
돈 지금 바로 줄테니 우리학교 운동장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그 얘는 처음에는 낼 학교에서 달라고하다가 제가 때를쓰니까 욕을하면서 알았다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근데 둘째형이 보이지가 않더군요 저혼자 운동장에 있고 멀리서는 때를지어서 저한테 오고있는데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둘째형한테 카톡을 재빨리 보내고 있다가 걔들이 왔습니다.
" 병신새x야 왜 오라가라야 내일 학교에서 주면되지 "
하면서 뺨을 맞았습니다. 너무 아플정도로 몇대 맞고 돈을 줄라고 하는순간
둘째형이 " 황금댐마이네 " 라고 외치면서 그 꼴통놈을 후려찼습니다.
나머지 따라온 애들은 이거 뭔가 싶어 어리둥절하고 있고
그 맞은 놈은 바닥에서 끙끙 거리고있더군요.
저희 둘째형 키가 188입니다. 운동도 많이해서 힘이 엄청쌥니다.
근데 조절을 안하고 그 놈을 발로 차버렸으니 계속 바닥에 누워있더군요 울면서..
이떄 좀 통쾌했어요 너무..
그러고 따라온 나머지애들 하나하나씩 손으로 가볍게 머리를 때린다음에
" 꺼져라 " 라고 하자 처음엔 씩씩더리고 가다가 둘째형이 욱해서 몇대 툭툭치고 소리를지르자
그제서야 뒤도 안보고 도망가더군요.
그리고 우는 그 놈한테 " 병x아 니가 좀논다매 이거 처맞고 질질짜냐"
등등 다시는 괴롭히지 못하고 눈물콧물 쑥 빼고 걔를 보냈습니다.
저한테 90도로 미안하다고 10번이나 질질짜면서 그러더군요.
그리고 그놈 절대 나한테 터치를 하지않겠다 라는 각서까지 받아놓고
보냈습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집에 들어가고 첫째형이 저를 부르더군요
" 역시 대한민국 명문대 나올필요가 있더라 임마.니네 담임쌤 통해서 걔 부모님
연락처 얻고 전화드려서 이렇게 저렇게 설명하고 내가 법대인 만큼 고소하는 방법도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하니깐 너무나 죄송하다면서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그 쪽 부모님이
사정을 하더라 그래서 일단은 알았다하고 가정에서 적절한 교육 잘부탁드리겠다라고 말하니깐
감사하다면서 너무나 죄송하다고 그러더라 "
뭐..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안심하고 그날 푹자고 다음날 학교에 갔는데 걔네 부모님이 오셨더군요
과일이랑 과자 같은거 사들고 너무나 미안하다고 하면서..
그 놈 부모님이 너무 안쓰러운거에요 잘못은 그새끼가했는데.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담임쌤이랑 얘기좀 나누다가
지금은ㅇ 너무나도 편하게
아니.. 예전처럼 제 방식대로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그 놈은 교실에 제가있으니까 교실밖에서 지 친구들이랑 소근소근 놀더라구요.
가끔 눈마주치면 걔가 먼저피하고..ㅋㅋㅋ
음 어떻게 글을 마쳐야 할지 모르겠네요..ㅠㅠㅠ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추천한번씩만 ㄷ눌러주시고 가세요..!!!!!!!
괴롭힘 당하는 친구들도 저처럼 주위에 꼭 도움을 요청하세요
반드시 도와줄사람이 있으니까요..!!!
대한민국 고등학생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