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헤어져본 사람으로써,미친듯이 아파하고 붙잡아본 사람으로써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서 이글을 써편하게 충고해주는 마음으로 하려고 반말쓰는거니 양해 부탁할게. 자기소개 같은건 각설하고,내가 정말 냉정히 현실적인 답을 줄테니까다음에 해당하는 사람은 뒤로가기를 눌러줘. 1. 극단적 사건, 갑작스런 싸움으로 헤어진 경우 (점점 지치고 힘들어서 헤어진게 아니라 즉흥적으로 이별한 경우)2. 본인이 찬 경우3. 한없이 긍정적인 소리만 듣고 싶은 경우 내가, 위의 세가지 사례에 해당하지 않는 너희들에게진짜 현실적으로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가르쳐줄게. 대부분의 헤어진 너희들은 '소망적 사고의 오류'를 범하고 있을거야일단 잘될거라 생각하고 싶고..너희가 솔직히 헤다판 오는 이유는희망을 얻고 싶어서 일거야..재회 후기도 찾아보고 말이지? 난 정말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줄거고,냉정한 판단이 싫고 두려운 사람은 반드시 뒤로가기를 누르고매일 헤다판에서 허우적거리며 좀 더 슬퍼하고 고생해. 난 너희가 과거 나처럼 힘들어하지 않고 최대한 빨리 벗어나길 바랄뿐이야이 글 읽고 나면 더이상 헤다판 들어오지 마. 헤어짐을 통보받은 사람들이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게 뭔지 알아?바로 객관적 판단이야 정말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말하면, 너의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아니야! 흔히들 하는 실수가.. 혼자서 계속 드라마를 찍고 있다는 거지그 쪽은 이미 모든 씬을 다 정리하고 사라졌는데 말이야. "헤어졌다" 는 사실을 생각해봐. 이미 알고 있었다고?아니. "헤어졌다" 는 사실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받아 들여보라는거야더 이상 그 또는 그녀는 너희랑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이야. 매일 아프고 생각나고 힘들거야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현실적으로 말해줄게. 나이 먹고 느껴본 진심이야 헤어짐은 받아들이는거다. 헤어짐에는 정말 다양한 이유가 있어성격차이, 트러블, 권태기 등등 수도 없이 많지공통점은 뭘까? 헤어졌다는거야!!아무리 너희의 사연이 드라마같고 슬퍼도 결국 그 사람은 더이상 너와관계를 지속할 생각이 없었던거야생각해봐.. 지금 너희처럼 힘들고 아프고 미친듯이 사랑하면서냉정히 헤어짐을 고하겠니? 이미 이별을 결심할 만큼 마음이 떠나있던거라구! 그래서, 헤어짐은 받아들이라는거야..너희가 아무리 절절하고 감동적인 드라마를 찍으며 슬퍼해도그 사람은 그런 널 보면 그냥 이런느낌이 들어 (불쌍하다..혹은 미안하다.) 우는 너를 보고 미안해서 사겨줄거 같니?연민으로 시작된 사랑이 얼마나 갈 거 같니? 정말 말해주고 싶은건.. 헤어진 순간.. 그 어떤 진심도 감정도 큰 의미가 없어진다.. 미친듯이 후회되고 그리울거야.. 그치만 냉정하게 말해줄게.행복했지? 지난날 아름다운 추억이 있었지?그때의 그 사람은.. 지금 이 세상에 없어. 그게 냉정하지만 현실이야'그때의 우리들'은 남겨진 사진에만 존재한다. 절대 잊지마 더 이상 그 사람은 너의 애인이 아니고,너가 알고 사랑했던 그 사람이 아니라는걸 명심해라. 헤어짐을 통보받은 사람들은 어떻게든 미화를 하려한다.하지만, 지금 생각해봐. 지난날 헤어질 당시, 혹은 힘들었을때의 순간을 생각해봐. 그 사람이 지금 너가 생각했던 것처럼 너와 완벽했니?분명히 그당시엔 너도 이해하지 못하고 힘든 부분이 많았다는거 잊지마라. 그 사람을 미화시킬 수록 너만 힘들어 지는거야.냉정히 생각해서 헤어짐을 고한 애인은 이렇게 생각하는게 최고야. 미친듯이 사랑한 기억을 주었던 고마운 사람. 그러나 아쉽게도 인연의 끈이 다했던 사람. 후회는 하되 미련은 갖지마라. 이게 인생의 진리다. 돌이켜보면 그 사람 잘못도 너 잘못도 아니야.. 그냥 너희의 사랑이야기가 거기까지 였던거지. 결론상, 너희가 최대한 빨리 아픔을 털어내는 법은 이거야. 1.후회는 해도 미련은 갖지마라.2.헤다판에 절대 들어오지 마라.3.이별에 관련된 모든 글을 보지말고 슬픈 노래 찾아 듣지 말고4. 최대한 '웃으며 신나게 지내보자' 라는 생각을 가져라.5. 개콘 같은거 많이보고 웃을 일 없어도 웃어보려고 노력해라. 이 모든걸 다했는데도너무 힘들어그 사람 아니면 안된다?죽는 한이 있어도 우린 반드시 다시 사랑해야 한다? 대개는.. 그냥 잊고 지내는게 너희와 그사람 삶에 도움이 된다. 그치만 정말 너무나 절실하다면진짜 잡아봐야 너희도 후회가 없지.611
미친듯이 아파하고 붙잡아본 사람으로써
내가 정말 헤어져본 사람으로써,
미친듯이 아파하고 붙잡아본 사람으로써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서 이글을 써
편하게 충고해주는 마음으로 하려고
반말쓰는거니 양해 부탁할게.
자기소개 같은건 각설하고,
내가 정말 냉정히 현실적인 답을 줄테니까
다음에 해당하는 사람은 뒤로가기를 눌러줘.
1. 극단적 사건, 갑작스런 싸움으로 헤어진 경우
(점점 지치고 힘들어서 헤어진게 아니라 즉흥적으로 이별한 경우)
2. 본인이 찬 경우
3. 한없이 긍정적인 소리만 듣고 싶은 경우
내가, 위의 세가지 사례에 해당하지 않는 너희들에게
진짜 현실적으로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가르쳐줄게.
대부분의 헤어진 너희들은 '소망적 사고의 오류'를 범하고 있을거야
일단 잘될거라 생각하고 싶고..
너희가 솔직히 헤다판 오는 이유는
희망을 얻고 싶어서 일거야..재회 후기도 찾아보고 말이지?
난 정말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줄거고,
냉정한 판단이 싫고 두려운 사람은 반드시 뒤로가기를 누르고
매일 헤다판에서 허우적거리며 좀 더 슬퍼하고 고생해.
난 너희가 과거 나처럼 힘들어하지 않고 최대한 빨리 벗어나길 바랄뿐이야
이 글 읽고 나면 더이상 헤다판 들어오지 마.
헤어짐을 통보받은 사람들이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게 뭔지 알아?
바로 객관적 판단이야
정말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말하면,
너의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아니야!
흔히들 하는 실수가.. 혼자서 계속 드라마를 찍고 있다는 거지
그 쪽은 이미 모든 씬을 다 정리하고 사라졌는데 말이야.
"헤어졌다" 는 사실을 생각해봐. 이미 알고 있었다고?
아니. "헤어졌다" 는 사실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받아 들여보라는거야
더 이상 그 또는 그녀는 너희랑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이야.
매일 아프고 생각나고 힘들거야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현실적으로 말해줄게. 나이 먹고 느껴본 진심이야
헤어짐은 받아들이는거다.
헤어짐에는 정말 다양한 이유가 있어
성격차이, 트러블, 권태기 등등 수도 없이 많지
공통점은 뭘까? 헤어졌다는거야!!
아무리 너희의 사연이 드라마같고 슬퍼도 결국 그 사람은 더이상 너와
관계를 지속할 생각이 없었던거야
생각해봐.. 지금 너희처럼 힘들고 아프고 미친듯이 사랑하면서
냉정히 헤어짐을 고하겠니?
이미 이별을 결심할 만큼 마음이 떠나있던거라구!
그래서, 헤어짐은 받아들이라는거야..
너희가 아무리 절절하고 감동적인 드라마를 찍으며 슬퍼해도
그 사람은 그런 널 보면 그냥 이런느낌이 들어 (불쌍하다..혹은 미안하다.)
우는 너를 보고 미안해서 사겨줄거 같니?
연민으로 시작된 사랑이 얼마나 갈 거 같니?
정말 말해주고 싶은건.. 헤어진 순간..
그 어떤 진심도 감정도 큰 의미가 없어진다..
미친듯이 후회되고 그리울거야.. 그치만 냉정하게 말해줄게.
행복했지? 지난날 아름다운 추억이 있었지?
그때의 그 사람은.. 지금 이 세상에 없어.
그게 냉정하지만 현실이야
'그때의 우리들'은 남겨진 사진에만 존재한다. 절대 잊지마
더 이상 그 사람은 너의 애인이 아니고,
너가 알고 사랑했던 그 사람이 아니라는걸 명심해라.
헤어짐을 통보받은 사람들은 어떻게든 미화를 하려한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봐.
지난날 헤어질 당시, 혹은 힘들었을때의 순간을 생각해봐.
그 사람이 지금 너가 생각했던 것처럼 너와 완벽했니?
분명히 그당시엔 너도 이해하지 못하고 힘든 부분이 많았다는거 잊지마라.
그 사람을 미화시킬 수록 너만 힘들어 지는거야.
냉정히 생각해서 헤어짐을 고한 애인은 이렇게 생각하는게 최고야.
미친듯이 사랑한 기억을 주었던 고마운 사람.
그러나 아쉽게도 인연의 끈이 다했던 사람.
후회는 하되 미련은 갖지마라. 이게 인생의 진리다.
돌이켜보면 그 사람 잘못도 너 잘못도 아니야..
그냥 너희의 사랑이야기가 거기까지 였던거지.
결론상, 너희가 최대한 빨리 아픔을 털어내는 법은 이거야.
1.후회는 해도 미련은 갖지마라.
2.헤다판에 절대 들어오지 마라.
3.이별에 관련된 모든 글을 보지말고 슬픈 노래 찾아 듣지 말고
4. 최대한 '웃으며 신나게 지내보자' 라는 생각을 가져라.
5. 개콘 같은거 많이보고 웃을 일 없어도 웃어보려고 노력해라.
이 모든걸 다했는데도
너무 힘들어
그 사람 아니면 안된다?
죽는 한이 있어도 우린 반드시 다시 사랑해야 한다?
대개는.. 그냥 잊고 지내는게 너희와 그사람 삶에 도움이 된다.
그치만 정말 너무나 절실하다면
진짜 잡아봐야 너희도 후회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