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이 되기 이전에 인간을 달로 보내겠다고 공언했던 미국의 대통령 존 F. 케네디(John Fitzgerald Kennedy)의 말은 당시 많은 사람들의 비웃음거리가 되었으나 결국 1969년 7월 20일 16:18(미국동부 표준시) 인류가 달에 착륙하게 되면서 인류의 오랜 꿈이 실현되었어.
그리고 전세계에 방영된 달착륙 성공 후에 다음의 대사는 명언이 되었지.
이것은 사람에게 있어서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 있어서 하나의 거대한 도약이다. That's one small step for [a]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그러나 아폴로 계획이 성공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의혹이 불거져
미국은 실제로 달에 착륙하지 않았다는 주장이지.
NASA 우주 추진체 개발 연구원들이 제시한 근거(사진과 영상은 생략할게)
1. 당시 상황이 소련과의 냉전체제로서 달에 먼저 착륙을 하는 것은 공산주의와 자유주의의
자존심 싸움이었기 때문에, 미국은 거짓으로라도 달에 착륙을 해야했던 상황이다.
2. 달에는 대기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달에 꽂은 미국의 성조기가 펄럭인다.
(공기가 없으면 성조기가 펄럭일 수 없다.)
3. 당시 전세계에 방영되었던 달착륙에 달 뒤편으로 별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4. 달에 착륙을 할 때에 충격완화를 위해서 가스를 배출을 하면서 착륙을 하는데, 착륙 당시 로켓 주변
으로 먼지가 퍼진 흔적이 전혀 없다.
5. 당시의 미국의 기술력으로 달에 착륙을 했다가 달에서 다시 이륙을 하여 지구를 온다는 것은
불가능한 실정이었다.
나도 3년 전까지는 이런 음모론이 옳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을 해서 실제 달에 착륙하지 않았다고
생각했지만, 조사를 하면서 생각이 바뀌었어
내가 내린 결론은
NASA가 달에 착륙했다고 하는 말도 맞고
NASA가 달에 착륙했다는 영상의 잘못도 맞아
NASA가 실제로는 달에 착륙을 했지만, 달을 가는 도중 그리고 달에 도착을 했을 때에
믿기 어려운 광경을 목격하면서 미리 준비를 해두었던 보조영상으로 TV로 송출을 했다고 생각해
1. 달에 착륙했던 우주비행사 울버린의 증언(미국 방송에서)
<인터뷰 내용 번역>
2005년 9월 30일 에드윈 올드린은 다시 뉴스에 크게 보도됐는데 그 이유는 그가 마침내
달 탐사 도중 목격한 UFO에 관한 정보를 TV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사이언스 채널이 준비한 '달 탐사 관련 비밀 이야기' 프로에 출연한 올드린은 1969년 7월 18일 당시 아폴로 11호에서 탐승 우주인들 모두가 UFO를 목격했다고 말한다.
에드윈 올드린(A): 밖에 무언가 있어요.. 어.. 눈으로 볼 수 있을만큼 가까이 있는데 이게 뭐죠?
나레이터(B): 아폴로 11호와 나란히 미스터리한 물체가 함께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그것이 로켓의 일부가 아니라면 그것은 UFO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A: 마이크 (동료 우주인 마이크 콜린스)가 망원경으로 그 물체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는데 성공했어요. 여러개의 타원형 물체들로 이어진 L 형 물체였어요.
데이빗 베이커 박사 (C - 아폴로 11호 선임 과학자): 항공우주국은 아폴로 11호가 보고한 물체에 관해 조금은 알고 있었어요. 그것은 UFO가 확실했지만.. 그런 물체들은 진귀한 것이 아니고 수년전부터 지구 궤도를 탐사했던 여러 우주인들에게 목격됐어요.
B: UFO를 깨끗하게 볼 수 있었지만 승무원들은 휴스톤 본부에 신중하게 보고했습니다.
A: 자, 분명히.. 저희 세명은 이렇게 무심코 발설하지 않았어요. "이봐요, 휴스톤. 우리 옆에 무언가 같이 움직이고 있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거든요. 알죠? 그게 무엇인지 말을 해줄 수 있어요?" 우리는 이렇게 말을 할 수 없었어요. 왜냐면 우리들의 교신을 별의별 사람들이 다 듣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누가 우리가 외계인 때문에 돌아왔다고 추궁할 수 있잖아요. 아니면 다른 이유로.. 그래서 저희는 그렇게 말을 하지 않기로 하고 조심스럽게 휴스톤에게 S-IVB 로켓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있냐고 물어봤어요.
B: UFO 목격에 관한 비밀 메시지를 눈치못챈 휴스톤은 아폴로 11호에게 로켓의 위치를 알려줬습니다.
휴스톤(D): 아폴로 11호, 휴스톤입니다. S-IVB는 6,000마일 떨어진 지점에 있어요. 오버.
A: 휴스톤이 6,000마일 떨어진 지점에 있다고 말하자 우리가 그렇게 멀리 떨어져있는 로켓 일부를 보고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죠. 그래서 얼마동안 UFO를 쳐다보고 있다가 잘 시간이 되어서 더이상 그것에 관해 말하지 않았어요. 휴스톤에 돌아가서 보고할때까지..
B: 당시 우주인들이 목격한 UFO가 무엇이었는지는 오늘날까지 확인되지 않았고 공식적으로 시인되지 않았습니다.
C: 아폴로 프로그램에 속해있던 사람들 중 많은 이들이 UFO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그래서 항공우주국은 승무원들과 조롱거리가 될지 모를 이런 사실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도록 협약했습니다.
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마침내 UFO 목격 사실을 증언한 은퇴 우주인 에드윈 올드린과 나사, 그리고 사이언스 채널이 공식적으로 UFO의 존재를 언급하고 사실을 공개적으로 시인한 것에 만족했다.
위의 사진/ 아래의오른쪽 사진은 실제 아폴로 11호에서 촬영된 ufo야...
아래의 왼쪽사진은 아폴로 10호에서 촬영된 미확인 비행물체의 사진이구....
Top Secret으로 공개된 영상에는 ufo의 접근과 위협적인 동선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지만...
소개하기에는 애매한 것 같아 요것만 소개를 할게
다른 증언들도 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질것 같으므로 생략을 하고...
그런데 실제 이런 ufo들이 아폴로 11호 뿐만 아니라 이후의 아폴로에 의해서도 다양하게 관찰이 되었어
이 사진 말고도 많은데... 다음과 같은 구 형태가 달 주변을 서성거리는 모습을 많이 발견을 하게 된거지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8
오늘 야왕을 보는데.. 김성령대사를 듣다가 빵터졌네
"집안일 열심히하고 회사에서 나대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친구에게 미스터리 이야기 연재를 한다고 했더니
몇년 전부터 아주 아주 가끔 화성이 어떴네 얘기를 해서
놀라지는 않더라. 친구는 글을 올리면 악플러들이 많아서
아마 욕을 엄청 먹을거라고 했지만 댓글을 보더니 사람들이 정말 착하다고 하는군
나도 역시 그렇게 생각하지만....
좋게 말해준다고 해서 내 글의 신뢰도가 올라가는 것은 아니니
스스로 계속 채찍질을 하고 있어. 3일 정도 글을 적다가 그만할걸로 생각하고 했는데
관심을 많이 가져주고 응원도 해줘서, 힘을 내서 글을 이어 나갈게.
댓글 추천 하나하나 다 보구 있어. (감사합니다~)
--------------------------------------------------------------------------
미스터리의 구조
우리는 얼마나 믿어야 하는가 혹은 우리는 얼마나 믿어줘야 하는가 고민이 많아.
보고 있는 분들과 같이 나도 역시 얼마나 믿어야 되는지 고민하게 되고 조심스러워져
2012년 지구멸망설도 2012년 3월쯤이 되어서야 겨우 거짓임을 알았는데....ㅠㅠ
그래서 이쯤에서 내가 취하는 자료들의 기준을 제시해야 겠어...
나는 최대한 파란박스 안에 있는 영역을 다루려고 노력 중이야
물론 듬성듬성 실수가 있다면 계속 스스로 검증을 하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고칠게
--------------------------------------------------------------------------
시간에 대한 단상 2 (7탄의 단상1에 이어)
그래, 개미는 시간을 몰라. 지성이 발달하지 않은 초기의 인류도 지금의 지성이 없는 동물들처럼
시간에 대해서 몰랐겠지? 그러면 언제부터 인간에게 시간이라는 개념이 생긴걸까
아마 시간이라는 것도 인류가 어제 있었던 일들 혹은 과거에 있었던 추억들을
기억하면서 구체화되기 시작했을거야. 당장에는 동작의 연속에 불과한 것들도 기억속에서 전후가
나뉘었을 테니까. 그렇다면 시간은 분명히 생각하는 힘 혹은 지성이 발달하면서 출현하였다고 할 수
있고, 시간에 대해서 오랜 연구가 되면서 19세기에는 시간이 차원의 개념으로 승격되기에 이르지.
시간 개념이 인간 지성의 발달에 근거한다고 본다면, 우리의 지성이 더욱 열린다면 혹은
더욱 발전한다면 새로운 차원에 대한 접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 작년 대선을 생각해보자. 누구를 지지하든 지지하는 사람들 간에는 인터넷 기사를 보고
정신적 유대감을 가지게 되었어. (지지하는 쪽은 지지하는 사람들끼리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끼리) 그리고 반대 지지자들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겠지. 조선시대나 그보다 이전
고려시대나 이런 정신적 유대감을 형성하기 힘들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지금에서야 발전을 이루고 있는 이러한 정신적 유대감도 수백년 뒤에는 새로운 차원 혹은 새로운 공간개념으로 접근되지는 않을까.
...새로운 우주 혹은 가상의 우주
--------------------------------------------------------------------------
7편에서 달에 대한 미스터리 내용을 정리를 해보았어.
달에 대한 미스터리 내용을 조사를 하면서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은
달이 직접 지성인이 출현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니지만, 다른 행성의 문명이
달을 경유하거나 달에 거점을 두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달과 관련한 미스터리를 얘기하자면 아폴로 계획을 빼놓을 수 없으니
아폴로 계획을 얘기하고, 이야기를 이어 나갈게
다들 너무 잘 너무나 잘 알고 있겠지만...ㅋㅋㅋㅋ
<아폴로 계획>
1970년이 되기 이전에 인간을 달로 보내겠다고 공언했던 미국의 대통령 존 F. 케네디(John Fitzgerald Kennedy)의 말은 당시 많은 사람들의 비웃음거리가 되었으나 결국 1969년 7월 20일 16:18(미국동부 표준시) 인류가 달에 착륙하게 되면서 인류의 오랜 꿈이 실현되었어.
그리고 전세계에 방영된 달착륙 성공 후에 다음의 대사는 명언이 되었지.
이것은 사람에게 있어서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 있어서 하나의 거대한 도약이다.
That's one small step for [a]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그러나 아폴로 계획이 성공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의혹이 불거져
미국은 실제로 달에 착륙하지 않았다는 주장이지.
NASA 우주 추진체 개발 연구원들이 제시한 근거(사진과 영상은 생략할게)
1. 당시 상황이 소련과의 냉전체제로서 달에 먼저 착륙을 하는 것은 공산주의와 자유주의의
자존심 싸움이었기 때문에, 미국은 거짓으로라도 달에 착륙을 해야했던 상황이다.
2. 달에는 대기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달에 꽂은 미국의 성조기가 펄럭인다.
(공기가 없으면 성조기가 펄럭일 수 없다.)
3. 당시 전세계에 방영되었던 달착륙에 달 뒤편으로 별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4. 달에 착륙을 할 때에 충격완화를 위해서 가스를 배출을 하면서 착륙을 하는데, 착륙 당시 로켓 주변
으로 먼지가 퍼진 흔적이 전혀 없다.
5. 당시의 미국의 기술력으로 달에 착륙을 했다가 달에서 다시 이륙을 하여 지구를 온다는 것은
불가능한 실정이었다.
나도 3년 전까지는 이런 음모론이 옳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을 해서 실제 달에 착륙하지 않았다고
생각했지만, 조사를 하면서 생각이 바뀌었어
내가 내린 결론은
NASA가 달에 착륙했다고 하는 말도 맞고
NASA가 달에 착륙했다는 영상의 잘못도 맞아
NASA가 실제로는 달에 착륙을 했지만, 달을 가는 도중 그리고 달에 도착을 했을 때에
믿기 어려운 광경을 목격하면서 미리 준비를 해두었던 보조영상으로 TV로 송출을 했다고 생각해
1. 달에 착륙했던 우주비행사 울버린의 증언(미국 방송에서)
<인터뷰 내용 번역>
2005년 9월 30일 에드윈 올드린은 다시 뉴스에 크게 보도됐는데 그 이유는 그가 마침내
달 탐사 도중 목격한 UFO에 관한 정보를 TV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사이언스 채널이 준비한 '달 탐사 관련 비밀 이야기' 프로에 출연한 올드린은 1969년 7월 18일 당시 아폴로 11호에서 탐승 우주인들 모두가 UFO를 목격했다고 말한다.
에드윈 올드린(A): 밖에 무언가 있어요.. 어.. 눈으로 볼 수 있을만큼 가까이 있는데 이게 뭐죠?
나레이터(B): 아폴로 11호와 나란히 미스터리한 물체가 함께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그것이 로켓의 일부가 아니라면 그것은 UFO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A: 마이크 (동료 우주인 마이크 콜린스)가 망원경으로 그 물체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는데 성공했어요. 여러개의 타원형 물체들로 이어진 L 형 물체였어요.
데이빗 베이커 박사 (C - 아폴로 11호 선임 과학자): 항공우주국은 아폴로 11호가 보고한 물체에 관해 조금은 알고 있었어요. 그것은 UFO가 확실했지만.. 그런 물체들은 진귀한 것이 아니고 수년전부터 지구 궤도를 탐사했던 여러 우주인들에게 목격됐어요.
B: UFO를 깨끗하게 볼 수 있었지만 승무원들은 휴스톤 본부에 신중하게 보고했습니다.
A: 자, 분명히.. 저희 세명은 이렇게 무심코 발설하지 않았어요. "이봐요, 휴스톤. 우리 옆에 무언가 같이 움직이고 있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거든요. 알죠? 그게 무엇인지 말을 해줄 수 있어요?" 우리는 이렇게 말을 할 수 없었어요. 왜냐면 우리들의 교신을 별의별 사람들이 다 듣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누가 우리가 외계인 때문에 돌아왔다고 추궁할 수 있잖아요. 아니면 다른 이유로.. 그래서 저희는 그렇게 말을 하지 않기로 하고 조심스럽게 휴스톤에게 S-IVB 로켓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있냐고 물어봤어요.
B: UFO 목격에 관한 비밀 메시지를 눈치못챈 휴스톤은 아폴로 11호에게 로켓의 위치를 알려줬습니다.
휴스톤(D): 아폴로 11호, 휴스톤입니다. S-IVB는 6,000마일 떨어진 지점에 있어요. 오버.
A: 휴스톤이 6,000마일 떨어진 지점에 있다고 말하자 우리가 그렇게 멀리 떨어져있는 로켓 일부를 보고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죠. 그래서 얼마동안 UFO를 쳐다보고 있다가 잘 시간이 되어서 더이상 그것에 관해 말하지 않았어요. 휴스톤에 돌아가서 보고할때까지..
B: 당시 우주인들이 목격한 UFO가 무엇이었는지는 오늘날까지 확인되지 않았고 공식적으로 시인되지 않았습니다.
C: 아폴로 프로그램에 속해있던 사람들 중 많은 이들이 UFO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그래서 항공우주국은 승무원들과 조롱거리가 될지 모를 이런 사실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도록 협약했습니다.
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마침내 UFO 목격 사실을 증언한 은퇴 우주인 에드윈 올드린과 나사, 그리고 사이언스 채널이 공식적으로 UFO의 존재를 언급하고 사실을 공개적으로 시인한 것에 만족했다.
위의 사진/ 아래의오른쪽 사진은 실제 아폴로 11호에서 촬영된 ufo야...
아래의 왼쪽사진은 아폴로 10호에서 촬영된 미확인 비행물체의 사진이구....
Top Secret으로 공개된 영상에는 ufo의 접근과 위협적인 동선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지만...
소개하기에는 애매한 것 같아 요것만 소개를 할게
다른 증언들도 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질것 같으므로 생략을 하고...
그런데 실제 이런 ufo들이 아폴로 11호 뿐만 아니라 이후의 아폴로에 의해서도 다양하게 관찰이 되었어
이 사진 말고도 많은데... 다음과 같은 구 형태가 달 주변을 서성거리는 모습을 많이 발견을 하게 된거지
아....너무 두서없이 적어서.,..ㅠㅠ 무슨말인지 와닿으려나 모르겠네..
그렇다면 이런 ufo와 관련해서 왜 미국은 숨기려고 하는 걸까?
ufo와 관련한 정보를 미국이 독점해서 생기는 이득이 있는 것인가?
아니면 ufo 정보를 공개하면 전지구적 공황상태의 우려가 있는가?
미국의 종교적인 문제에 파장을 일으킬 가능성 때문인가?
이런 의문 때문에 사람들은 미국과 외계인 간에 미국이 외계의 정보를 발설하지 않겠다는
일종의 협약을 맺었다는 주장까지 하게 돼..
심지어는 외계인마저도 인간에게 들키지 않으려는 위장술을 쓰고 있다고 하지...
바로위 밑줄친 글과 바로위 짤방은 장난인거 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미국은 외계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것인가.
정확히 분석하기 위해서는 다시 달착륙 이전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외계인에 대한 최초의 접촉이라 할 수 있는 로즈웰 추락사건부터 재검토를 해야 해.
...
또 길어졌네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겠다..ㅋㅋㅋ
이번주말에 동생이 서울올라온다고 방좀 미리 봐달라구 해서...후...
방보러 분당가야되네... 하...
분당은 여기서 먼데.... 낼고생좀 할듯..ㅠㅠㅠ
모두들 즐거운 밤보내구 내일봐
재밌게봤으면 추천알지?ㅋㅋㅋ ㅠㅠㅠ 오늘패드까지동원했어 ㅋㅋㅋ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