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외로 많은분들이 제글을 읽어주시고 많은 의견들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자신의 경험이나 심리적인 부분을 토대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떤분께서 아내가 서양사람이냐 동양사람이냐에 따라서 선호하는 잠자리가 틀리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아내말곤 잠자리를 가져본적이 없는 저라서 그런부분에선 많은 공부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아내는 백인이구요. 아내가 저를 이제 막 만나기 시작했을때 일식집에서 일했기때문에 동양문화에 대해서 다른 미국사람들보단 많이 아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친정은 한국이란 나라를 많이 들어본적 없는 평범한 미국 가정입니다. (뭐 지금은 스파게티에 김도 싸먹지만은요..) 이러한 것들이 추후에 다른분들이 의견을 써주실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예상외로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많더군요..) 일단은 제가 한국사람이라서 그런지 아닌지는 모르겟으나, 잠자리에서 지나치게 신사적이라는 말은 맞는것 같습니다. 항상 아내를 먼저 만족시켜주길원하고 제 생각으론 좀 변태적(?)이다 싶으면 항상 물어보거든요. 근데 그날은 분위기 달아올랐을때 먼저 과감히 제가 한국말로 속삭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써주신 의견을 토대로요. 생각보다 반응이 장난 아니더군요. 너무 자세히는 쓰지 않겠습니다. 나이 어린분들도 많이 보는거 같아서요. 그날 이후에 서로 일끝나고오면 저를 껴안고 놓질 않네요.. 어제와 엊그제 집에서 아내 질질끌고 다녔습니다. 하하하 아내에게 물어보니, 제가 잠자리땐 조심하고 귀여운(?)편인데 그날은 약간 난폭하고 상남자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여러분들 덕분에 정말 많이 배우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_ _)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제목이 좀 자극적이라 죄송합니다. 저희는 이제 결혼하지 갓 1개월 지난 국제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아내는 미국에서 공부하다 만났구요.잠자리를 가질때, 아내가 자기한테 한국말로 속삭여달라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사실 아내말곤 잠자리를 가져본적이 없는 저라서, 그런부분에선 많이 생소하더군요.그래서 그냥 어버버거립니다.왜 그런것을 원하나 물어보니, 자기도 모르겠답니다. 잠자리 중에 제가 한국말을 하는게 흥분된답니다.물론, 아무말이나 할 수 있겠지만, 영어로만 대화하는 저희라서 그런지 그런 순간엔 한국어로 말하기가 어색하더군요. 또, 아내가 나중에 제가 무슨말을 했었는지 물어볼 수도 있으니 가능하면 사랑스러운 말로도 속삭이고 싶구요..제가 궁금한건, 여러분들은 남편과 잠자리를 가질때 남편이 어떤 말들을 해주었음 하나요? 반대로 아내와 잠자리를 가질때 아내에게 어떤말들을 해주나요?사랑스럽고 귀여운 말부터 흥분시키는 관능적인 말까지 다양한 제안부탁드립니다.단지 아내에게 더 멋지고 사랑받는 남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에서 쓴 글이니,여러분들께서 제글을 너무 자극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3
(후기)잠자리를 가질 때, 아내에게 해 줄 수 있는 말들
생각외로 많은분들이 제글을 읽어주시고 많은 의견들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자신의 경험이나 심리적인 부분을 토대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떤분께서 아내가 서양사람이냐 동양사람이냐에 따라서 선호하는 잠자리가 틀리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아내말곤 잠자리를 가져본적이 없는 저라서 그런부분에선 많은 공부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아내는 백인이구요.
아내가 저를 이제 막 만나기 시작했을때 일식집에서 일했기때문에 동양문화에 대해서 다른 미국사람들보단 많이 아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친정은 한국이란 나라를 많이 들어본적 없는 평범한 미국 가정입니다. (뭐 지금은 스파게티에 김도 싸먹지만은요..)
이러한 것들이 추후에 다른분들이 의견을 써주실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예상외로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많더군요..)
일단은 제가 한국사람이라서 그런지 아닌지는 모르겟으나, 잠자리에서 지나치게 신사적이라는 말은 맞는것 같습니다.
항상 아내를 먼저 만족시켜주길원하고 제 생각으론 좀 변태적(?)이다 싶으면 항상 물어보거든요.
근데 그날은 분위기 달아올랐을때 먼저 과감히 제가 한국말로 속삭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써주신 의견을 토대로요.
생각보다 반응이 장난 아니더군요. 너무 자세히는 쓰지 않겠습니다. 나이 어린분들도 많이 보는거 같아서요.
그날 이후에 서로 일끝나고오면 저를 껴안고 놓질 않네요.. 어제와 엊그제 집에서 아내 질질끌고 다녔습니다. 하하하
아내에게 물어보니, 제가 잠자리땐 조심하고 귀여운(?)편인데 그날은 약간 난폭하고 상남자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여러분들 덕분에 정말 많이 배우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_ _)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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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자극적이라 죄송합니다.
저희는 이제 결혼하지 갓 1개월 지난 국제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아내는 미국에서 공부하다 만났구요.
잠자리를 가질때, 아내가 자기한테 한국말로 속삭여달라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사실 아내말곤 잠자리를 가져본적이 없는 저라서, 그런부분에선 많이 생소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어버버거립니다.
왜 그런것을 원하나 물어보니, 자기도 모르겠답니다. 잠자리 중에 제가 한국말을 하는게 흥분된답니다.
물론, 아무말이나 할 수 있겠지만, 영어로만 대화하는 저희라서 그런지 그런 순간엔 한국어로 말하기가 어색하더군요.
또, 아내가 나중에 제가 무슨말을 했었는지 물어볼 수도 있으니 가능하면 사랑스러운 말로도 속삭이고 싶구요..
제가 궁금한건, 여러분들은 남편과 잠자리를 가질때 남편이 어떤 말들을 해주었음 하나요?
반대로 아내와 잠자리를 가질때 아내에게 어떤말들을 해주나요?
사랑스럽고 귀여운 말부터 흥분시키는 관능적인 말까지 다양한 제안부탁드립니다.
단지 아내에게 더 멋지고 사랑받는 남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에서 쓴 글이니,
여러분들께서 제글을 너무 자극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