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판을 저번에친구문제로한번써보고..다시처음써보는 15세여자입니다..음..100%실화이구요..못믿으시겟으면..저랑 제아빠 사진올리겟습니다..하핫;;(이건 일단제쳐두고요..)일단 지금가족은 언니,저,아빠입니다..3년전 이혼을하고..언니는 아빠랑 산다고했지만 저는 그자리에서묻는아빠때문에제속마음을 답하지도못하고 가만히 잇기만햇습니다..그래서 자동적으로 아빠는 저도 당연히 자기호적에 넣으셧구요..그때부터가참..막장이되가고잇엇습니다..제인생은요..요즘제고민은..제가살아잇을이유가 있냐는 것입니다..고민도 장난이아니고..학교도 정말다니기싫고..친하고싶던애랑도 못친해지고 친구관계는꼬이기만하고..이글을 보는사람들중에서 제친구라도보게되면 참 좋겟군요...하하;;-----일단제쳐두고..(이말참 많이하네요..) 아빠는 참..보수적입니다..엄마가없기때문에 아빠가신경을 써줘야해서 없앨건없애고 안될건안된다.이렇게 늘 생각하십니다..그래서언니랑 저도 아빠가빨리선을보든 하든 빨리결혼을다시하는거구요..계모든간에 뭐든간에상관이없어요..이미포기햇으니까요..일화소개해드릴께요.. 일단 10대가가장 바라는게아마..남자친구...이것도.. 20살까지안된다. 얼마전까지만해도사귀고잇던오빠랑 헤어지고잇엇습니다..아빠한테들키면 살아남지못할게뻔햇으니까요..그래서 들키면 제명에 못살 것 같아 헤어지려고 햇던 것입니다..음..결국은 들켜서맞앗습니다.화장실에서나오셔서 갑자기 너네휴대폰좀가지고와봐 이래서 가지고왓습니다.. 갑자기 문자잇는곳으로들어갈려니 비번이떠서 아빠가 휴대폰은 자기가 쥐고 비번을 쳐봐이랫죠. 저는 티;;안내게 수신메세지를 전체삭제를하고 건네주엇습니다..이때 머리를 스치고지나갓죠.. 발신은 삭제를 못햇다는걸요.. 그래서아빠가 그걸보고..---------------------------------------------------------------------------------------------- "이미친년, 조카아빠가 너 그러라고키워준줄아냐?너도 니에미랑 같구나 ㅎㅎ 너도 그냥 집나가서 니에미처럼몸팔고 남자사귀면 마음주고 정주고하다가 몸까지 줘 썅x아 수건같은년 미친년 병신 강아지"이러고다시주먹을 꽉쥐더니 " 머리를 세게내리치면서 "이미친년 대가리를 병신을 만들어야지 이런짓다시는안하지 썅x 썅x" 몇대를쉴세없이 맞았습니다. 다시저한테.." 너도 몸캠하냐?ㅋㅋ 몸캠해?" 저는 절대로 그런짓안합니다..요즘..많이 힘들고예전부터 힘들엇는데..의지하려면딴곳에 의지하지..그런걸해요?사람이아니고서는 그런짓안해요..ㅎ.(잠깐좀 웃고요.하도어이가없고 한심해서요..제인생이요.)그래도 이정도면 참을만 햇습니다..저번에는 고쳐준이빨을 3분내에안딱았다고 위에 이야기보다 더심하게 맞았으니까요.. 물론 어렷을때 이빨을 좀많이 망가트려서..그럴수도잇다생각합니다..그리고..제가이빨을하나떼우고.. 하나가곧이어고장이낫습니다..음..썩은건아닌데..튀각을먹다가이빨이조금씩깨지기시작해서..벌써어금니가 반이상이나깨졋네요..그래서 음식물이 끼는순간 반사적으로 빼내려고 이쑤시개든..이빨딱는거든.. 열심히하려고해요..그래서물로 약간의가글을해서..빼낸후이빨을정말열심히닦습니다..(반사적으로맞기싫어서요..) /근데..근데요..저도할일이라는게잇어요..집안일은 언니랑 제가다해서 그일끝내려면 진짜 12시넘어서1시다될때잡니다..그래서 뭐 다른일 끝나기도전에 닦지를 못해서 아빠가갑자기 와보라 그래서 머리를 또얻어맞고 맞다가 뒤로물러나니까 아빠가 일어서서 발로 절뻥뻥 차기시작하고..제가맞다가 결국 바닥에 옆으로누운채로 있게됫습니다.. 아빠가 배도 심하게밟아서 몇일동안 xx..를..싸고.. 그리고더욱심한건.. 머리를 바닥있는곳에.. 대고잇는제머리를.. 발로 쎄게 밟아서 쾅쾅 소리가 나고 한번은 눈을 떳는데 앞이 까맣게5초동안거의 안보엿고 소리도 안들렷습니다..그게 두번이나 계속되고요..쓰다보니.. 소설이되버렷네요..참 드라마틱한 내인생이네요..그리고 얼마전..차를타고어딘가로이동중.궁금한것이생겨언니한테; 언니이거뭐야?^^이랫는데언니가아몰라!!!짜증내고는.아빠가곧이어니년말투고치랫자너!이러는데저는웃으면서얘기한것밖에없는데억울하게아빠가갓길에갑자기정차하고너일로와머리대.이러고머리를끄들렷습니다.. 저는그전에말햇죠. 난웃으면서말햇는데짜증은언니가낸거다왜다내잘못이냐.이런식으로요..물론저도잘못이잇지요..대든거오직대든것밖엔없지요..그런데생각할수록혈압이오르는것같아속이탑니다.그리고오늘.아침에아빠가일어나서아이스크림을먹으려고냉동실을열엇더니아이스크림이없으니 니가쳐먹엇냐? 왜요.?먹으라고사다논건데제가욕먹을이유가잇나요?그러면서.씨팔x개년 병x이라면서이게훔치는거랑뭐가달라이러시고.오늘또.옷에뭐가들은채로빨래를해서봉지를가져와털고계시고전봉지를벌리고잇엇습니다.움직이니움직이지말라고고래고래소리를지르시더군요.그소리에나온언니가뒤에서잇엇고끝낫다하셔서뒤돌아서봉지를가져다놓고이빨을닦으려앉앗는데. 이시xx너이거쟤(언니)보고같다버리라고할꺼엿지?ㅋ하도어이가없어서 그러려고한적없다.이런식으로얘기햇고아빠는.너만약그랫으면나한테뒤졋어신발x아ㅋㅋ이랫습니다.하도어이가하늘을찌르니.그러려고한적없다.다시말햇더니아무말도없으셧고빨래를가져다놓으라고해서언니는욕실쪽,저는아빠가벗어놓은거같다놓고불을끄려고서잇엇고,아빠는욕실들어가기위해일어서고지나가면서절보더니흘기면서,쯧쯧쯧.이러고지나가는데정말피가거꾸로솟는것같앗습니다. 또아빠가눈을흘기고,쯧쯧쯧이러고,고개를흔들고.오늘.진짜힘들다는생각을너무많이햇습니다.저번에현실에대한힘든일라는게이런것들입니다..정말힘들고죽고싶을때도잇습니다.ㅇ.하하::긴글읽어주시고덧글달아주셔감사합니다. 정말살기가싫으면.. 떠날때가됫다는건가요?전 청주살고요. 충북여중다닙니다. 일단 정보는 이거에요..
아빠의 언행
음..판을 저번에친구문제로한번써보고..
다시처음써보는 15세여자입니다..음..100%실화이구요..
못믿으시겟으면..저랑 제아빠 사진올리겟습니다..하핫;;(이건 일단제쳐두고요..)
일단 지금가족은 언니,저,아빠입니다..
3년전 이혼을하고..언니는 아빠랑 산다고했지만 저는 그자리에서묻는아빠때문에
제속마음을 답하지도못하고 가만히 잇기만햇습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아빠는 저도 당연히 자기호적에 넣으셧구요..
그때부터가참..막장이되가고잇엇습니다..제인생은요..
요즘제고민은..제가살아잇을이유가 있냐는 것입니다..
고민도 장난이아니고..학교도 정말다니기싫고..
친하고싶던애랑도 못친해지고 친구관계는꼬이기만하고..
이글을 보는사람들중에서 제친구라도보게되면 참 좋겟군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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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제쳐두고..(이말참 많이하네요..)
아빠는 참..보수적입니다..
엄마가없기때문에 아빠가신경을 써줘야해서 없앨건없애고 안될건안된다.
이렇게 늘 생각하십니다..그래서언니랑 저도 아빠가빨리선을보든 하든
빨리결혼을다시하는거구요..계모든간에 뭐든간에상관이없어요..이미포기햇으니까요..
일화소개해드릴께요..
일단 10대가가장 바라는게아마..
남자친구...
이것도.. 20살까지안된다.
얼마전까지만해도사귀고잇던오빠랑 헤어지고잇엇습니다..아빠한테들키면 살아남지못할게뻔햇으니까요..그래서 들키면 제명에 못살 것 같아 헤어지려고 햇던 것입니다..음..결국은 들켜서맞앗습니다.화장실에서나오셔서 갑자기 너네휴대폰좀가지고와봐 이래서 가지고왓습니다.. 갑자기 문자잇는곳으로들어갈려니 비번이떠서 아빠가 휴대폰은 자기가 쥐고 비번을 쳐봐이랫죠. 저는 티;;안내게 수신메세지를 전체삭제를하고 건네주엇습니다..이때 머리를 스치고지나갓죠.. 발신은 삭제를 못햇다는걸요.. 그래서아빠가 그걸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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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친년, 조카아빠가 너 그러라고키워준줄아냐?너도 니에미랑 같구나 ㅎㅎ 너도 그냥 집나가서 니에미처럼몸팔고 남자사귀면 마음주고 정주고하다가 몸까지 줘 썅x아 수건같은년 미친년 병신 강아지"이러고다시주먹을 꽉쥐더니 " 머리를 세게내리치면서
"이미친년 대가리를 병신을 만들어야지 이런짓다시는안하지 썅x 썅x" 몇대를쉴세없이 맞았습니다.
다시저한테.." 너도 몸캠하냐?ㅋㅋ 몸캠해?" 저는 절대로 그런짓안합니다..요즘..많이 힘들고예전부터 힘들엇는데..의지하려면딴곳에 의지하지..그런걸해요?사람이아니고서는 그런짓안해요..ㅎ.(잠깐좀 웃고요.하도어이가없고 한심해서요..제인생이요.)
그래도 이정도면 참을만 햇습니다..
저번에는 고쳐준이빨을 3분내에안딱았다고 위에 이야기보다 더심하게 맞았으니까요..
물론 어렷을때 이빨을 좀많이 망가트려서..그럴수도잇다생각합니다..
그리고..제가이빨을하나떼우고.. 하나가곧이어고장이낫습니다..음..썩은건아닌데..
튀각을먹다가이빨이조금씩깨지기시작해서..벌써어금니가 반이상이나깨졋네요..
그래서 음식물이 끼는순간 반사적으로 빼내려고 이쑤시개든..이빨딱는거든.. 열심히하려고해요..
그래서물로 약간의가글을해서..빼낸후이빨을정말열심히닦습니다..(반사적으로맞기싫어서요..)
/근데..근데요..저도할일이라는게잇어요..
집안일은 언니랑 제가다해서 그일끝내려면 진짜 12시넘어서1시다될때잡니다..
그래서 뭐 다른일 끝나기도전에 닦지를 못해서 아빠가갑자기 와보라 그래서 머리를 또얻어맞고 맞다가 뒤로물러나니까 아빠가 일어서서 발로 절뻥뻥 차기시작하고..제가맞다가 결국 바닥에 옆으로누운채로 있게됫습니다..
아빠가 배도 심하게밟아서 몇일동안 xx..를..싸고.. 그리고더욱심한건.. 머리를 바닥있는곳에.. 대고잇는제머리를.. 발로 쎄게 밟아서 쾅쾅 소리가 나고 한번은 눈을 떳는데 앞이 까맣게5초동안거의 안보엿고 소리도 안들렷습니다..그게 두번이나 계속되고요..쓰다보니.. 소설이되버렷네요..
참 드라마틱한 내인생이네요..그리고 얼마전..차를타고어딘가로이동중.궁금한것이생겨언니한테;
언니이거뭐야?^^
이랫는데언니가아몰라!!!짜증내고는.
아빠가곧이어니년말투고치랫자너!이러는데저는웃으면서얘기한것밖에없는데억울하게아빠가갓길에갑자기정차하고너일로와머리대.
이러고머리를끄들렷습니다..
저는그전에말햇죠.
난웃으면서말햇는데짜증은언니가낸거다왜다내잘못이냐.이런식으로요.
.물론저도잘못이잇지요..
대든거오직대든것밖엔없지요..
그런데생각할수록혈압이오르는것같아속이탑니다.
그리고오늘.아침에아빠가일어나서아이스크림을먹으려고냉동실을열엇더니아이스크림이없으니
니가쳐먹엇냐?
왜요.?먹으라고사다논건데제가욕먹을이유가잇나요?
그러면서.
씨팔x개년 병x이라면서이게훔치는거랑뭐가달라이러시고.오늘또.
옷에뭐가들은채로빨래를해서봉지를가져와털고계시고전봉지를벌리고잇엇습니다.
움직이니움직이지말라고고래고래소리를지르시더군요.
그소리에나온언니가뒤에서잇엇고끝낫다하셔서뒤돌아서봉지를가져다놓고이빨을닦으려앉앗는데.
이시xx너이거쟤(언니)보고같다버리라고할꺼엿지?
ㅋ하도어이가없어서 그러려고한적없다.
이런식으로얘기햇고아빠는.
너만약그랫으면나한테뒤졋어신발x아ㅋㅋ이랫습니다.
하도어이가하늘을찌르니.그러려고한적없다.
다시말햇더니아무말도없으셧고빨래를가져다놓으라고해서언니는욕실쪽,저는아빠가벗어놓은거같다놓고불을끄려고서잇엇고,아빠는욕실들어가기위해일어서고지나가면서절보더니흘기면서,쯧쯧쯧.
이러고지나가는데정말피가거꾸로솟는것같앗습니다.
또아빠가눈을흘기고,쯧쯧쯧이러고,고개를흔들고.오늘.진짜힘들다는생각을너무많이햇습니다.
저번에현실에대한힘든일라는게이런것들입니다..
정말힘들고죽고싶을때도잇습니다.
ㅇ.하하::긴글읽어주시고덧글달아주셔감사합니다.
정말살기가싫으면.. 떠날때가됫다는건가요?
전 청주살고요. 충북여중다닙니다. 일단 정보는 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