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몇번 보신분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다시 꼭 읽어봐 주셔야 합니다 . 읽어보시면 아실겁니다. 제가 글을 여기 저기 올리니 계속 삭제가 되긴 하는군요.ㅠ.추후 다신 이와같은 사례가 생기질 않길 바랄뿐입니다. 제가 출산을 하고 산후도우미 전문업체 베스x 맘 (인천점)이라는곳에서 도우미를 불러 조리를 하였습니다. 근데 조리도중 도우미분이 제왕절개 수술 위쪽에 찜질팩을 해주시는 바람에 화상을 입었습니다...(병원에서 적어준거로는 심재성 2도화상이고 이게 3도 정도의 화상이될수도있다고 합니다..ㅠ.) 여긴 또 분류가 되있더군요 퍼스트랑 일반이랑... 퍼스트가 경력이 오래된 분들이라 더 잘하신다고 하셔서 돈 더주고 퍼스트로 했는데도 말이죠.. 경력이 없던 분도 아닙니다. 그래서 업체에다가 이야기를 했더니 일용직을 고용해서 소개를 시켜주는 업체인거나 마찬가지고 현장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서는 사실상 처리해주기가 불가피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태껏 찜질팩으로 화상입은 산모를 한번도 못봤다고오히려 난리를 치더군요. 그래서 회사를 보고 선택을 한거지 그 도우미 아줌마를 내가 알아서 쓴게 아니고 . 도우미 업체 이름을 걸고 그분이 와서 일을 하시는거지 않냐고 묻자... 첨에는 사과를 좀 하는가 싶더니.. 다음날에는 와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보니. 찜질팩으로 화상을 입을 수 없다고 난리를 치더군요..이름을 말하면 누구나 다 알만한 업체에서 말입니다.나중에는 병원까지 동행을 하고 의사의 소견을 듣더니...도우미가 실수를 한건 인정하겠다 미안하다하더군요.제가 도우미 분을 보기도 껄끄럽다고 하니 그리고 3주간 조리비용은 주고싶지 않다고 하니까... 미안하다면서 그거는 받지 않겠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도우미 아줌마는 괜히 겁먹고 일안한다고 할수있으니 아줌마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일안하다고 하면 자기네가 골치아프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자기한테 연락하라고 그리고 나중에 치료비용을 주겠다고.. 합의서를 써놓고 갔습니다. 저도 치료비용을 받기로 한다고 써줬구요.그건 어디까지나..치료가 된다는걸 전제로 하였던 거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4개월동안 애기 맡길곳 없어 전전 긍긍하며 힘들게 계속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그나마처음에 다녔던 집앞 병원이라 잠깐 잠깐 다녀왔는데 차도가 없었습니다.그래서 알아보니 택시 기본요금 거리에 화상치료에 유명한 피부과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거기로 옮겨서 치료를 하고 있는데 애기가 있다보니 거의 매일 택시를 타고 애기를 안고 병원에 다녀야했습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구요. 그리고 생각보다 심한 화상이라고 하더군요. 찜찔팩이 그렇게 무서운건지 저도 몰랐습니다. 부위가 심했으면 입원을 해야했고 큰 병원으로 가야했다고. 또 이식도 할수도있다는 겁니다. 암튼 열심히 치료를 받고 있고 차츰 다행히 나아는 지더군요.허나.. 병원에서 앞으로도 2개월정도의 치료를 더 받아봐야할거 같고. 완전히 흉터가 없어질순 없다고 하더군요... 4개월된 아기를 친정 시댁 옮겨가며 맡겨보기도 하고 데리고 가기도 하고 예약도 안되는 곳이라 계속 기다려서 치료를 받고 ..너무 힘든일입니다..하루에 큰 일과가 되어버렸죠..그것도 지금까지 몇개월째...근데 그 업체에선 딱 한번 원장도 아닌 밑에 직원이 연락을 한거외엔 연락도 없고 해서 제가 오래 치료를 받아야할거 같아 중간 에 정산을 한번쯤 해야할거 같아서 연락을 했습니다. 치료비가 계속 나오니 말이죠..근데 전화를 했더니 바뻐서 전화를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불쾌하더군요.. 아무것도 아닌일인가봐요 ..그 사람들에겐..암튼 제가 그래서 중간에 치료비용을 줬음 좋겠고. 치료비용이 50만원조금 넘게 나왔고..그리고 기본요금으로 택시비가 나왔다 .그리고 흉터가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는데...없어지지 않는 흉터에대해서는 어떻게 처리를 해주실거냐고 물으니... 원장이 없다고 전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이조차도 연락이 없어서 또 연락을 하니 세미나를 갔다고 ..다음주 평일에 원장이 직접 전화하고 집으로 오겠다고 했다고 하더군요...그럼 치료비라도 입금안해줄거냐고 물었더니 원장님이 만나고 이야기 할거 러면서 계속 대답을 회피하더군요그러더니 오늘.. 왔네요 원장이라는 사람이..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이제와서 병원에서 치료받은 내용을 보여주니 한참을 들여다보니 피부과로 왜 옮겼냐 왜 그부분이 빨갛느냐 찜질팩상처가 또 이제와서 아닐수도 있다는 식으로 또 이야기를 시작하더니 .처음에간 외과에서 14만원정도 나왔고 피부과에선 의료보험료가 되는 부분과 보험료 미적용부분이 있는데.. 레이져 치료비용은 미적용이라 20만원이 넘게나왔다 얘길했더니.. 자기는 도의적인 책임에 한해서만 치료비를 준다고 했지 이렇게까지 많이 금액이 나오고 또 앞으로 두달정도까지 남은 치료이기도 한다면. . . 또, 완전히 없어질떄까지 치료를 받겠다고 하면 자기는 치료비를 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자기는 이런 사례를 많이봤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화상치료를 하는건 첨봤다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입니다. 치료비주겠다고 써준 합의서는 어쩔거냐고 물어보니..그건 도의적인 치료비만 주겠다고 쓴거라고 합니다. 상처가 없어질떄까지 이렇게 오래걸리는 치료비는 줄수가 없대요....말이 됩니까? 그리고 이제 와서는 오히려 저의과실일수도있다고 하네요...!!! 제가 반창고 화상? 뭐 이런걸로도 화상을 입을수도있다고 ..합니다.대체 반창고 화상은 뭡니까? 간호사 출신이고 병원에 오래다녀서 많이 봤대네요..글고 도의적인 치료비는 뭐죠.? 대체 ...!! 여러분들은 이해가 가십니까?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제 상처를 들여다 본 사람들도 아닙니다.. 저희가 무슨 법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고 나쁜맘먹고 돈 뜯어낼 셈으로 무리한 요구를 한것도 아닌데.. 위자료는 커녕 치료비 많이나왔다고 못주겠답니다. 자기가 언제 레이저 치료비용까지 준다고 했냐고 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치료를 받겠다고 한다면 자기는 치료비를 더 못주겠다고 하네요관리해주신 관리사 아주머니를 고소를 하든 내용증명을 보내든 맘대로 하고 자긴 합의서에 치료비를 주겠다고 쓴것도 이제와서 모르겠다고 합니다. 완전 막무가내네요...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손이 떨리네요.10월에 출산해서 조리도 못하고 여태껏 병원다니고 치료받고있는 사람한테 양심의 가책이나 있는지 의문입니다.! .. 그래도 전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그렇지 도우미 분은 열심히 일해주셨고 배운대로 하셨다고 하니 도우미분한테는 업체에서 원하는대로 전화한통안했고 고소할생각도 없었습니다. 물론 도우미분도 업체랑 이야기하라고 자긴 배운대로 한거라고 하긴 해서 얄밉기도 했지만 말이죠..하지만 저 지금 열받아서 도우미 분께 전화드렸습니다. 합의서 쓸떄 같이 있었던것도 원장이 치료비 다 준다고 한것도 역시나 알고 있더군요..저 녹취 다 했습니다.원장이라는 사람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치료 다 받고 나중에 자기 한테 전화를 한번 주면 치료비는 내가 주겠다고 한 내용! 그리고 지금 이제와서 도의적인 치료비만 주겠다고 맘대로 하라고 발뻄하는내용 정말 정말 정말 끔찍하고 괴씸하고 서럽고 화나고 열받고 어떻게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몸조리가 얼마나 중요한 시기입니까..? 산모들은 고민고민 하며 산후도우미 업체명을 보고 신중하게 선택하여 고용합니다. 그런데 제가 신중하지 못했던 것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바로 이런 불상사가 있을떄는 어디서 보상을 받는지는 물어보지 않았나봅니다. ...도우미는 업체랑 이야기 하라하고 업체는 도우미한테 이야기하라고 하고 결국엔 저보고 맘대로 하라네요.많은 업체들이 있습니다..다 그렇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이런일은 흔친 않겠죠..흔해서도 안되고요... 허나 이런식이라면 산후 도우미 산모도우미 라는 명칭은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인 산모와 아기를 돌봐주는 분 아닌가요? 제가 잘못 알고있었던건가요? [출처] ***여러분 ~! 산후도우미 덕분에 화상입었습니다.!! 이젠 공개하겠습니다. (맘스홀릭 베이비(임신,육아)) |작성자 태리준제가 아는 언니 이야기인데 길어도 꼭 읽어주세요.현재 상처는 더 심해지고있고 원장이란 사람은 저러고 있다고 합니다.136
***여러분 ~! 산후도우미 덕분에 화상입었습니다.!! 이젠 공개하겠습니다.
이글을 몇번 보신분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다시 꼭 읽어봐 주셔야 합니다 . 읽어보시면 아실겁니다.
제가 글을 여기 저기 올리니 계속 삭제가 되긴 하는군요.ㅠ.
추후 다신 이와같은 사례가 생기질 않길 바랄뿐입니다.
제가 출산을 하고 산후도우미 전문업체 베스x 맘 (인천점)이라는곳에서 도우미를 불러 조리를 하였습니다.
근데 조리도중 도우미분이 제왕절개 수술 위쪽에 찜질팩을 해주시는 바람에 화상을 입었습니다...(병원에서 적
어준거로는 심재성 2도화상이고 이게 3도 정도의 화상이될수도있다고 합니다..ㅠ.)
여긴 또 분류가 되있더군요 퍼스트랑 일반이랑... 퍼스트가 경력이 오래된 분들이라 더 잘하신다고 하셔서 돈
더주고 퍼스트로 했는데도 말이죠.. 경력이 없던 분도 아닙니다.
그래서 업체에다가 이야기를 했더니 일용직을 고용해서 소개를 시켜주는 업체인거나 마찬가지고 현장에서 일어
나는 사건에 대해서는 사실상 처리해주기가 불가피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태껏 찜질팩으로 화상입은 산모
를 한번도 못봤다고오히려 난리를 치더군요. 그래서 회사를 보고 선택을 한거지 그 도우미 아줌마를 내가 알아
서 쓴게 아니고 . 도우미 업체 이름을 걸고 그분이 와서 일을 하시는거지 않냐고 묻자... 첨에는 사과를 좀 하
는가 싶더니.. 다음날에는 와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보니. 찜질팩으로 화상을 입을 수 없다고 난리를 치더군
요..
이름을 말하면 누구나 다 알만한 업체에서 말입니다.
나중에는 병원까지 동행을 하고 의사의 소견을 듣더니...도우미가 실수를 한건 인정하겠다 미안하다하더군요.
제가 도우미 분을 보기도 껄끄럽다고 하니 그리고 3주간 조리비용은 주고싶지 않다고 하니까... 미안하다면서
그거는 받지 않겠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도우미 아줌마는 괜히 겁먹고 일안한다고 할수있으니 아줌마한테 연
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일안하다고 하면 자기네가 골치아프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자기한테 연락하라고 그
리고 나중에 치료비용을 주겠다고.. 합의서를 써놓고 갔습니다. 저도 치료비용을 받기로 한다고 써줬구요.
그건 어디까지나..치료가 된다는걸 전제로 하였던 거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4개월동안 애기 맡길곳 없어 전전 긍긍하며 힘들게 계속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그나마처음에
다녔던 집앞 병원이라 잠깐 잠깐 다녀왔는데 차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택시 기본요금 거리에 화상치료에 유명한 피부과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거기로 옮겨서 치료
를 하고 있는데 애기가 있다보니 거의 매일 택시를 타고 애기를 안고 병원에 다녀야했습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구요. 그리고 생각보다 심한 화상이라고 하더군요. 찜찔팩이 그렇게 무서운건지 저도 몰랐습니다. 부위가 심
했으면 입원을 해야했고 큰 병원으로 가야했다고. 또 이식도 할수도있다는 겁니다. 암튼 열심히 치료를 받고 있
고 차츰 다행히 나아는 지더군요.허나.. 병원에서 앞으로도 2개월정도의 치료를 더 받아봐야할거 같고. 완전히
흉터가 없어질순 없다고 하더군요... 4개월된 아기를 친정 시댁 옮겨가며 맡겨보기도 하고 데리고 가기도 하
고 예약도 안되는 곳이라 계속 기다려서 치료를 받고 ..너무 힘든일입니다..하루에 큰 일과가 되어버렸죠..그것
도 지금까지 몇개월째...
근데 그 업체에선 딱 한번 원장도 아닌 밑에 직원이 연락을 한거외엔 연락도 없고 해서 제가 오래 치료를 받
아야할거 같아 중간 에 정산을 한번쯤 해야할거 같아서 연락을 했습니다. 치료비가 계속 나오니 말이죠..
근데 전화를 했더니 바뻐서 전화를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불쾌하더군요.. 아무것도 아닌일인가봐요 ..
그 사람들에겐..
암튼 제가 그래서 중간에 치료비용을 줬음 좋겠고. 치료비용이 50만원조금 넘게 나왔고..
그리고 기본요금으로 택시비가 나왔다 .그리고 흉터가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는데...없어지지 않는 흉터에대해
서는 어떻게 처리를 해주실거냐고 물으니... 원장이 없다고 전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이
조차도 연락이 없어서 또 연락을 하니 세미나를 갔다고 ..다음주 평일에 원장이 직접 전화하고 집으로 오겠다고
했다고 하더군요...그럼 치료비라도 입금안해줄거냐고 물었더니 원장님이 만나고 이야기 할거 러면서 계속 대답
을 회피하더군요
그러더니 오늘.. 왔네요 원장이라는 사람이..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이제와서 병원에서 치료받은 내용을 보여주니 한참을 들여다보니 피부과로 왜 옮
겼냐 왜 그부분이 빨갛느냐 찜질팩상처가 또 이제와서 아닐수도 있다는 식으로 또 이야기를 시작하더니 .
처음에간 외과에서 14만원정도 나왔고 피부과에선 의료보험료가 되는 부분과 보험료 미적용부분이 있는데.. 레
이져 치료비용은 미적용이라 20만원이 넘게나왔다 얘길했더니..
자기는 도의적인 책임에 한해서만 치료비를 준다고 했지 이렇게까지 많이 금액이 나오고 또 앞으로 두달정도까
지 남은 치료이기도 한다면. . . 또, 완전히 없어질떄까지 치료를 받겠다고 하면 자기는 치료비를 내줄수가 없
다고 합니다.
자기는 이런 사례를 많이봤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화상치료를 하는건 첨봤다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입니다.
치료비주겠다고 써준 합의서는 어쩔거냐고 물어보니..그건 도의적인 치료비만 주겠다고 쓴거라고 합니다. 상처
가 없어질떄까지 이렇게 오래걸리는 치료비는 줄수가 없대요....말이 됩니까?
그리고 이제 와서는 오히려 저의과실일수도있다고 하네요...!!! 제가 반창고 화상? 뭐 이런걸로도 화상을 입을
수도있다고 ..합니다.
대체 반창고 화상은 뭡니까? 간호사 출신이고 병원에 오래다녀서 많이 봤대네요..
글고 도의적인 치료비는 뭐죠.? 대체 ...!! 여러분들은 이해가 가십니까?
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제 상처를 들여다 본 사람들도 아닙니다..
저희가 무슨 법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고 나쁜맘먹고 돈 뜯어낼 셈으로 무리한 요구를 한것도 아닌데.. 위자료
는 커녕 치료비 많이나왔다고 못주겠답니다. 자기가 언제 레이저 치료비용까지 준다고 했냐고 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치료를 받겠다고 한다면 자기는 치료비를 더 못주겠다고 하네요
관리해주신 관리사 아주머니를 고소를 하든 내용증명을 보내든 맘대로 하고 자긴 합의서에 치료비를 주겠다고
쓴것도 이제와서 모르겠다고 합니다. 완전 막무가내네요...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손이 떨리네요.
10월에 출산해서 조리도 못하고 여태껏 병원다니고 치료받고있는 사람한테 양심의 가책이나 있는지
의문입니다.! ..
그래도 전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그렇지 도우미 분은 열심히 일해주셨고 배운대로 하셨다고 하니 도우
미분한테는 업체에서 원하는대로 전화한통안했고 고소할생각도 없었습니다. 물론 도우미분도 업체랑 이야기하
라고 자긴 배운대로 한거라고 하긴 해서 얄밉기도 했지만 말이죠..
하지만 저 지금 열받아서 도우미 분께 전화드렸습니다.
합의서 쓸떄 같이 있었던것도 원장이 치료비 다 준다고 한것도 역시나 알고 있더군요..
저 녹취 다 했습니다.원장이라는 사람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치료 다 받고 나중에 자기 한테 전화를
한번 주면 치료비는 내가 주겠다고 한 내용! 그리고 지금 이제와서 도의적인 치료비만 주겠다고 맘대로 하라고
발뻄하는내용
정말 정말 정말 끔찍하고 괴씸하고 서럽고 화나고 열받고 어떻게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몸조리가 얼마나 중요한 시기입니까..? 산모들은 고민고민 하며 산후도우미 업체명을 보고 신중하게 선택하여
고용합니다. 그런데 제가 신중하지 못했던 것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바로 이런 불상사가 있을떄는 어디서 보상
을 받는지는 물어보지 않았나봅니다. ...도우미는 업체랑 이야기 하라하고 업체는 도우미한테 이야기하라고 하
고 결국엔 저보고 맘대로 하라네요.
많은 업체들이 있습니다..다 그렇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이런일은 흔친 않겠죠..흔해서도 안되고요... 허나 이런식이라면 산후 도우미 산모도우미 라는 명칭은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인 산모와 아기를 돌봐주는 분 아닌가요? 제가 잘못 알고있었던건가요?
[출처] ***여러분 ~! 산후도우미 덕분에 화상입었습니다.!! 이젠 공개하겠습니다. (맘스홀릭 베이비(임신,육아)) |작성자 태리준
제가 아는 언니 이야기인데 길어도 꼭 읽어주세요.
현재 상처는 더 심해지고있고 원장이란 사람은 저러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