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가 불분명한 2AM✖✖✖

어느봄날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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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은 "'이 노래'로 데뷔할 당시 소속사는 JYP 엔터테인먼트였고 매니지먼트 업무는 큐브가 담당했다. 이어 '친구의 고백'으로 싱글을 발매했을 때 매니지먼트 업무가 JYP 엔터테인먼트로 돌아왔다. 2010년 '죽어도 못보내'를 발표한 뒤 지금까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매니지먼트 일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3월 5일 컴백 '어느 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