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때는 2012년 9월 18일!!! 내 나이 19...나는...나...는 고쓰리엿음...
나는..공부의 혼신의 힘을 쏟아야 할시기..그때..그때 나는....
사랑이 고팟음.....그냥..사랑이란 것이 한창 궁금햇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랑!!맨날 진사 진사 해보고싶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녓음ㅋㅋ..
그러던 어느날 가을 바람을 맞으며 외로움에 파묻혓을때 돛단배를
한번 띄어봣음!!! 오올~내가 좋아하는 동갑이 걸렷음!!!! 형식적인 나이와
어디사는지를 물어봣긔!! 그러다!!! 난 용기내어 카톡아이디를!!!!!!!물엇음
그랫더니...나보고 알려달라는게 아니겟음???? 난 내 아이디가 어디로 굴러다닐까 하는 겁이들엇음 그래서 난 지지않앗음 니꺼 알려달라고 난 보냇음 역시 결국 따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을 기다리며 폰을 만지고 잇는 그때!!!
두둥~카톡이왓음!! 하지만 프사가 없엇음..이왕이면 잘생기면좋지않겟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카톡을 몇번 하다 문득 얼굴이 궁금해짐.. 난용기를 내어 얼굴이 궁금하다며 사진 보여달라고 햇으나...
답장은......니부터보여줘... 난 어쩌지 싶엇음...흐규
난 좀 나에게 자신감이 없음...혹시나...까일까봐.... 난 니부터 보여달라고 다시보냄!!!ㅋㅋㅋㅋㅋ 그러다 사진이 왓음!!! 딱 보는순간!!!!!!!!!!!!!!!!!
좋앗음ㅋㅋㅋ...그저 난...좋앗음...ㅋㅋㅋㅋㅋㅋㅋ호롤롤롤로ㅋㅋㅋ
그리고 내 사진을 보냇음... 아니 근데 보고 답이 없는것임...난 너무 화가낫음....점심을 먹고 오자를 하는데 카톡이옴... 그분이엿음....ㅎ
지금와서 내가 왜 보고 답을 안햇냐니까 폰이꾸져서 렉이걸렷엇다햇음ㅋㅋㅋㅋㅋㅋ근데 폰이좀 그럴만 햇음ㅋㅋㅋㅋ
우리는 그렇게 서로 잘통하고 호감이감!!ㅋㅋ몇일을 밤늦게까지 톡을하고 어느날 석식시간 갑자기!!!! 갑자기!!!!!
전화할래?!?!?!?!?!?!?!?!?
라고물음...난너무설랫음...근데서로시간이 안맞아서 야자 끝나고 집갈때 하기로함!!! 나는 그 순간만을 생각하느라 공부에 집중할수없엇음...
드디어 학교를 마치고 10시!! 전화가옴!!! 난 놀이터에 앉아ㅋㅋㅋㅋ서로 교감을 하며... 호감도가 치솟음!!!!! 집에들어갈생각을안햇음ㅋㅋㅋㅋ
우리는 그렇게 매일 집에와서도 새벽3~4시까지 통화를함ㅋㅋㅋㅋㅋ
만나보지도않앗는데 그저 너무 좋앗음 그러다 드디어 만날 약속을잡음!!!!!!
그전에 통화할때 어떻게 입는거 좋아하냐는 질문을 받앗엇음!!!!난그때 나그랑입는남자가 좋아슴...ㅋㅋㅋㅋㅋ그래서 나그랑 입는 남자가 좋다고 말함!!! 그러더니 자기 옷사러 가는데 사야겟다는거 아니겟음?! 그런데 갑자기!!!!!!!! 무슨색 나그랑잇어라고 묻는거임!!!난 잇는것을 말함!! 그런데 갑자기!!!!!!!!!!!!!!!!!!!
우리만날때똑같은나그랑티입고만날래?!
라고묻는것임....ㅋㅋㄱㅋㅋ난설렛음 우리는 남색으로 정햇음!!!
남색을 사러 돌아다니는데 남색이 너무없는거임...난너무 초조해지기시작햇음..난모든옷가게를 스캔하며 돌아다니던그때 나의레이더망에걸림^^ㅋㅋㅋㅋ
디데이....모든화장을다마치고...거울을보는데...마음에 안드는거임...앞머리를 자를까 격하게고민다하가 에라모르겟다하고..나감...나는 살면서 이렇게 떨렷엇적이없음.......아휴...
아맞다!!!그전에 우린 야자때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대화명을 자음으로해놓고 맞추기 놀이를 햇음!!! 그때 그분이 ㄴㄴㅎㅌ ㅇㅇㅇㅇ ㄱㅂㅎㄱㄷ ㅂㅇㅈㅇㅈㄱㄷ이렇게장문에 문제를냄... 난온갖 머리를 짜내며 친구들한테 도움을 청함 !!!!!!!!!!!!!!!!!결국 다가다찾앗는데 ㅇㅇㅇㅇ이뭔지 모르겟는거임!!!!!!!!근데 우리가 일요일에 보기로 한것이 생각남!!!결국다찾음
나너한테 일요일에 고백할건대 받아줫으면 좋겟다!!!!이거엿다♥
난.....♥심장어택.....두준두준 설리설리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데이날ㅋㅋ우리는전에 그분이내가맘에들면 손을잡고 나도맘에들면 깍지를 끼자는 귀여운 미션을 정함!ㅋㅋㅋㅋㅋㅋㅋ난떨리는마음을다잡고 그분을 만나러 가는길!!!! 저멀리 그분을 봄!!! 우린 누가봐도 커플인줄 알앗을꺼임 같은 나그랑티ㅋㅋㅋㅋㅋㅋㅋ만나서난부끄러워서 아무말도 못하는데 그분께서 먼저 다가오는거 아니겟음? 난 수줍게 인사함...♥
신호등을 건너서조금걸엇는데 손을....아니손을...잡음...근데 지가 깍지까지낌...뭐지하고 쳐다봣는데 아!!맞다!!이러는거긔!!!근데난웃으면서 괜찮다고 나도그렇게 할생각이엿다며ㅋㅋㅋㅋㅋㅋ근데갑자기 그분이 자기신발봐달라며 가르키는거긔!!봣더니 나랑같은 컨버스엿긔!!! 뭐야?랴그물엇는데 내사진에난컨버스하이를신고잇엇음!!!그거를 똑같이사신고온거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ㅋ헿ㅋㅋㅋ좋앗음
그렇게 길을걷다 공원에 갓는데 그곳은 사람들이 많음 돚자리를 깔고 다앉아서 휴식을 많이취햇긔ㅋㅋㅋ우리도 캔맥을하나사서 앉앗긔!!ㅋㅋㅋ서로교감을하닿ㅎㅎ내가걷자고해서 일어남!!!! 걷는코스를따라걸어가는데 갑자기!!!!!!!!!!!!!!!!!!!!
나랑사귀자...............♥
난좀튕기지도않고바로받아줌ㅋㅋㅋ우린그자리에서마이달링을깔고ㅋㅋㅋ우리의1일이시작됨!!!
아직까지잘사귀고잇고 나는 이분이 첫사랑 첫키스ㅋㅋ처음이 참많음ㅎㅎ그래서더좋음!!!!!
읽어주셔서감사해요~쓰다보니엄청길어졋네요ㅋㅋㅋ
모두행쇼하세염~
돛단배 띄워 만난 첫사랑
두둥!!!때는 2012년 9월 18일!!! 내 나이 19...나는...나...는 고쓰리엿음...
나는..공부의 혼신의 힘을 쏟아야 할시기..그때..그때 나는....
사랑이 고팟음.....그냥..사랑이란 것이 한창 궁금햇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랑!!맨날 진사 진사 해보고싶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녓음ㅋㅋ..
그러던 어느날 가을 바람을 맞으며 외로움에 파묻혓을때 돛단배를
한번 띄어봣음!!! 오올~내가 좋아하는 동갑이 걸렷음!!!! 형식적인 나이와
어디사는지를 물어봣긔!! 그러다!!! 난 용기내어 카톡아이디를!!!!!!!물엇음
그랫더니...나보고 알려달라는게 아니겟음???? 난 내 아이디가 어디로 굴러다닐까 하는 겁이들엇음 그래서 난 지지않앗음 니꺼 알려달라고 난 보냇음 역시 결국 따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을 기다리며 폰을 만지고 잇는 그때!!!
두둥~카톡이왓음!! 하지만 프사가 없엇음..이왕이면 잘생기면좋지않겟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카톡을 몇번 하다 문득 얼굴이 궁금해짐.. 난용기를 내어 얼굴이 궁금하다며 사진 보여달라고 햇으나...
답장은......니부터보여줘... 난 어쩌지 싶엇음...흐규
난 좀 나에게 자신감이 없음...혹시나...까일까봐.... 난 니부터 보여달라고 다시보냄!!!ㅋㅋㅋㅋㅋ 그러다 사진이 왓음!!! 딱 보는순간!!!!!!!!!!!!!!!!!
좋앗음ㅋㅋㅋ...그저 난...좋앗음...ㅋㅋㅋㅋㅋㅋㅋ호롤롤롤로ㅋㅋㅋ
그리고 내 사진을 보냇음... 아니 근데 보고 답이 없는것임...난 너무 화가낫음....점심을 먹고 오자를 하는데 카톡이옴... 그분이엿음....ㅎ
지금와서 내가 왜 보고 답을 안햇냐니까 폰이꾸져서 렉이걸렷엇다햇음ㅋㅋㅋㅋㅋㅋ근데 폰이좀 그럴만 햇음ㅋㅋㅋㅋ
우리는 그렇게 서로 잘통하고 호감이감!!ㅋㅋ몇일을 밤늦게까지 톡을하고 어느날 석식시간 갑자기!!!! 갑자기!!!!!
전화할래?!?!?!?!?!?!?!?!?
라고물음...난너무설랫음...근데서로시간이 안맞아서 야자 끝나고 집갈때 하기로함!!! 나는 그 순간만을 생각하느라 공부에 집중할수없엇음...
드디어 학교를 마치고 10시!! 전화가옴!!! 난 놀이터에 앉아ㅋㅋㅋㅋ서로 교감을 하며... 호감도가 치솟음!!!!! 집에들어갈생각을안햇음ㅋㅋㅋㅋ
우리는 그렇게 매일 집에와서도 새벽3~4시까지 통화를함ㅋㅋㅋㅋㅋ
만나보지도않앗는데 그저 너무 좋앗음 그러다 드디어 만날 약속을잡음!!!!!!
그전에 통화할때 어떻게 입는거 좋아하냐는 질문을 받앗엇음!!!!난그때 나그랑입는남자가 좋아슴...ㅋㅋㅋㅋㅋ그래서 나그랑 입는 남자가 좋다고 말함!!! 그러더니 자기 옷사러 가는데 사야겟다는거 아니겟음?! 그런데 갑자기!!!!!!!! 무슨색 나그랑잇어라고 묻는거임!!!난 잇는것을 말함!! 그런데 갑자기!!!!!!!!!!!!!!!!!!!
우리만날때똑같은나그랑티입고만날래?!
라고묻는것임....ㅋㅋㄱㅋㅋ난설렛음 우리는 남색으로 정햇음!!!
남색을 사러 돌아다니는데 남색이 너무없는거임...난너무 초조해지기시작햇음..난모든옷가게를 스캔하며 돌아다니던그때 나의레이더망에걸림^^ㅋㅋㅋㅋ
디데이....모든화장을다마치고...거울을보는데...마음에 안드는거임...앞머리를 자를까 격하게고민다하가 에라모르겟다하고..나감...나는 살면서 이렇게 떨렷엇적이없음.......아휴...
아맞다!!!그전에 우린 야자때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대화명을 자음으로해놓고 맞추기 놀이를 햇음!!! 그때 그분이 ㄴㄴㅎㅌ ㅇㅇㅇㅇ ㄱㅂㅎㄱㄷ ㅂㅇㅈㅇㅈㄱㄷ이렇게장문에 문제를냄... 난온갖 머리를 짜내며 친구들한테 도움을 청함 !!!!!!!!!!!!!!!!!결국 다가다찾앗는데 ㅇㅇㅇㅇ이뭔지 모르겟는거임!!!!!!!!근데 우리가 일요일에 보기로 한것이 생각남!!!결국다찾음
나너한테 일요일에 고백할건대 받아줫으면 좋겟다!!!!이거엿다♥
난.....♥심장어택.....두준두준 설리설리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데이날ㅋㅋ우리는전에 그분이내가맘에들면 손을잡고 나도맘에들면 깍지를 끼자는 귀여운 미션을 정함!ㅋㅋㅋㅋㅋㅋㅋ난떨리는마음을다잡고 그분을 만나러 가는길!!!! 저멀리 그분을 봄!!! 우린 누가봐도 커플인줄 알앗을꺼임 같은 나그랑티ㅋㅋㅋㅋㅋㅋㅋ만나서난부끄러워서 아무말도 못하는데 그분께서 먼저 다가오는거 아니겟음? 난 수줍게 인사함...♥
신호등을 건너서조금걸엇는데 손을....아니손을...잡음...근데 지가 깍지까지낌...뭐지하고 쳐다봣는데 아!!맞다!!이러는거긔!!!근데난웃으면서 괜찮다고 나도그렇게 할생각이엿다며ㅋㅋㅋㅋㅋㅋ근데갑자기 그분이 자기신발봐달라며 가르키는거긔!!봣더니 나랑같은 컨버스엿긔!!! 뭐야?랴그물엇는데 내사진에난컨버스하이를신고잇엇음!!!그거를 똑같이사신고온거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ㅋ헿ㅋㅋㅋ좋앗음
그렇게 길을걷다 공원에 갓는데 그곳은 사람들이 많음 돚자리를 깔고 다앉아서 휴식을 많이취햇긔ㅋㅋㅋ우리도 캔맥을하나사서 앉앗긔!!ㅋㅋㅋ서로교감을하닿ㅎㅎ내가걷자고해서 일어남!!!! 걷는코스를따라걸어가는데 갑자기!!!!!!!!!!!!!!!!!!!!
나랑사귀자...............♥
난좀튕기지도않고바로받아줌ㅋㅋㅋ우린그자리에서마이달링을깔고ㅋㅋㅋ우리의1일이시작됨!!!
아직까지잘사귀고잇고 나는 이분이 첫사랑 첫키스ㅋㅋ처음이 참많음ㅎㅎ그래서더좋음!!!!!
읽어주셔서감사해요~쓰다보니엄청길어졋네요ㅋㅋㅋ
모두행쇼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