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톡이네요추천이랑 댓글 없어도 읽어주신것만해도 감사합니당댓글1개달렸을때 폭풍감동..... 안녕하세요ㅎㅎ 그냥 훈훈한 이야기로 오빠이야기한번올릴까..해서요 말그대로 이야기..그냥 일상생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ㅠㅠ 관심없는분은 뒤로가기쩜.... 악플은 무서워요 글쓴이는 16살 글쓴이오빠는 19살임 남들은 3살터울이면 엄청싸운다고하는데..............맞음ㅇㅇ 우리도 예외아님^^..... 그래도 훈훈한 구석이더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잇힝 처음이니까 어릴적이야기를... 1)동생을 지켜라 어릴때 글쓴이는 겁이많았음ㅠㅠ....지금도 쬐끔..... 귀신을 잘 믿음..... 어릴때 500원짜리 귀신이야기 모음집? 그거 팔잖음?ㅠㅠ 그거 호기심에 사서 봤다가 엄청 무서워했음 글쓴이오빠는 많이 무서워하니까 "괜찮아 오빠가 있잖아!!ㅎㅎ" 하면서 손 꼭 잡아준적이 기억남 그 말투도 아직까지 떠오름ㅎㅎㅎㅎ 그 이후로 글쓴이가 무서워할때면 하루종일 옆에 있어줌(물론 기분좋을때만) 2)배고플땐 글쓴이 할머니댁은 시골이심!!! 마트갈려면 차타고 가야되는 곳..... 그리고 부모님께서 이웃집도와주러 고구마나 감자캐러 가면 항상 글쓴이와 오빠만 있었음 어릴때 쫑쫑쫑 밭에 따라가면 몸집이 작다고 항상 간단한거만 시키셔서 한번씩 데꼬가고 집에 잘 두셨음ㅠㅠ 오빠는 글쓴이 배고파할까봐 요리를해주었음ㅎㅎㅎㅎ 물론 라면이었지만.......주변에 마트가 없는관계로....... 집안에 있는 라면 하나로 맛있게 끓여 먹곤 했음ㅎㅎ 그냥 이야기일뿐.............한번 적어보고싶었어요 121
훈훈한이야기우리오빠1
베톡이네요
추천이랑 댓글 없어도 읽어주신것만해도 감사합니당
댓글1개달렸을때 폭풍감동.....
안녕하세요ㅎㅎ
그냥 훈훈한 이야기로 오빠이야기한번올릴까..해서요
말그대로 이야기..그냥 일상생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ㅠㅠ 관심없는분은 뒤로가기쩜....
악플은 무서워요
글쓴이는 16살 글쓴이오빠는 19살임
남들은 3살터울이면 엄청싸운다고하는데..............맞음ㅇㅇ 우리도 예외아님^^.....
그래도 훈훈한 구석이더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잇힝
처음이니까 어릴적이야기를...
1)동생을 지켜라
어릴때 글쓴이는 겁이많았음ㅠㅠ....지금도 쬐끔..... 귀신을 잘 믿음.....
어릴때 500원짜리 귀신이야기 모음집? 그거 팔잖음?ㅠㅠ
그거 호기심에 사서 봤다가 엄청 무서워했음
글쓴이오빠는 많이 무서워하니까
"괜찮아 오빠가 있잖아!!ㅎㅎ"
하면서 손 꼭 잡아준적이 기억남
그 말투도 아직까지 떠오름ㅎㅎㅎㅎ
그 이후로 글쓴이가 무서워할때면 하루종일 옆에 있어줌
(물론 기분좋을때만)
2)배고플땐
글쓴이 할머니댁은 시골이심!!!
마트갈려면 차타고 가야되는 곳.....
그리고 부모님께서 이웃집도와주러 고구마나 감자캐러 가면 항상 글쓴이와 오빠만 있었음
어릴때 쫑쫑쫑 밭에 따라가면 몸집이 작다고 항상 간단한거만 시키셔서
한번씩 데꼬가고 집에 잘 두셨음ㅠㅠ
오빠는 글쓴이 배고파할까봐 요리를해주었음ㅎㅎㅎㅎ
물론 라면이었지만.......주변에 마트가 없는관계로.......
집안에 있는 라면 하나로 맛있게 끓여 먹곤 했음ㅎㅎ
그냥 이야기일뿐.............한번 적어보고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