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글을올리고 사람들이 보고 댓글이있고 추천이있고 하니~ 힘이 나는 거같아요 ㅋㅋㅋ 아... 제가 글 솜씨가 진짜없어요 ㅜㅜ 말솜씨는 더없구요 ㅜ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ㅋㅋㅋㅋ 시작! 쌤을 우연히..진짜우연히! 만났음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 쌤! 안녕하세요~” 라고 했음 쌤도 화들짝 놀라 어? ㅋㅋㅋㅋ 안녕? 너 여기서 뭐하니?ㅋㅋ 저는 알바중이에요 ㅋㅋ 라고 했음 ㅋㅋ 쌤은 워킹 다녀오신지 얼마 안되서 부모님과 영화를 보러 오셨던 것이였음 ㅋㅋ 그때 딱 마주친거임!!!!!!!!! 우연 같지않음???ㅋㅋㅋ 나중에 얘기들어보니 ㅋ와ㅋ가족들 말고는 한국 들어오고 나서 아는 사람본건 내가 처음이라셨음 ㅋㅋ 그렇게 서로 어찌어찌하다 가끔 연락 주고 받는 사이가되고 ~ 나는 쌤이 다니던 학교에 합격을 하고 입학을 하게되었음 ... 나는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꿈이 생겼었음 .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꿈을위해 고등학교에 진학했음. 그래서 꿈을 위한 자격증도 따러 다녔었음 근데 고등학교에 와서 배우다보니. 학생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것을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음 그래서 교직이수를 하면 교원자격증 2급이 나와서 임용을 보거나 하면 선생님이 될수있다는 그런 걸 알게되었음!!!!!!!!! 그래서 내가사는곳에있는 대학교중에 내가 가고싶은 과에 교직이수되는 곳이 2군데 있었음. 둘중에 하나만 넣었음.. 내 성적으로 갈수 있는곳!! 그러다 그 학교에 후보가 되어버림...ㅜ 그래서 이길은 아니구나 하고... 다른 대학 합격한곳에 가려고 마음을 먹었음.. 근데 마지막 전화오는 날 암?ㅋㅋㅋㅋ 합격한 애들이 안한다고 해서 후보자들한테 한명씩전화가 오는데.. 그날 오후에 버스타고 집에가고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음!! 그게 바로 추가합격 됐다는 전화였음 ㅋㅋ 그날 신났음 ㅋㅋㅋㅋ어예 ㅋㅋㅋ 이길이 내길이구나 했음..ㅋㅋ 벗.. 나는... 성적때문에..할수없었음 ㅜㅜㅜ 그렇게 나는 그 학교에 입학을 하고, 쌤이 선배님이 되어버림 ..ㅋㅋ 쌤은 4학년 1학기만하고 휴학을 하고 워킹을 가신거라 한학기가 남아있는 상태였음 ㅋㅋ 쌤한테 저 쌤 후배에요 ..선배님..ㅋㅋ 이라고 방명록을 남겼던거 같음 .....ㅋㅋㅋ 그러고는 ㅋㅋ처음 맞는 대학생활에 ...뭐지..이랬던거같음..ㅋㅋ 학교와 집이...두시간거리였음..왕복 4시간 ㅋㅋㅋㅋ우째다녔는지몰라.ㅋㅋㅋ 지금은 기숙사 생활로 편하게 다님 ㅋㅋ 그땐 학교가기바빴고, 집에가기 빠쁜 때였음 ㅋㅋ 그러다 2학기가 시작되고, 쌤도 학교에 다니셨음 ㅋㅋ 4학년과 1학년이라..별 마주칠 기회가 없었음. 가끔가다 전산실에서 마주쳐서 인사하고, 그냥 복도에서 한번씩 보고 ~~ 그게 다였음 ㅋㅋ 가끔씩 선배님~ 밥사주세요~ 하고 연락하고 밥먹고 학교생활 물어보고 그게 다였음 ㅋㅋ 진짜 별게 없음...ㅋㅋㅋㅋ 그러다 2학기가 끝나고, 쌤은.. 졸업을 하셨음..ㅋㅋㅋㅋㅋ 졸업축하 문자도 안보낸거 같음..ㅋㅋㅋㅋㅋㅋ 이런 제자가 어딨음?ㅋㅋ 그러다 생각이 난 건지 쌤한테 “졸업하셨어요?ㅋㅋ 축하드려요~ 라고 문자를 보냈음 ㅋ 흠..ㅋㅋㅋㅋㅋㅋ 이거 쓰는거 쌤이 알고있음 ㅎㅎㅎㅎㅎ 제목뭘로할까? 물어보기도 했었음 ㅎㅎㅎ 쌤이 어제 올린거 봤다고 했는데..뭔가 매니매니 부끄러웠음 ㅋㅋㅋ 이번껀 좀 긴거죠?ㅋㅋㅋㅋ12
내 남친은 교생쌤*3
안녕하세요 ㅋㅋㅋ
글을올리고 사람들이 보고 댓글이있고 추천이있고 하니~ 힘이 나는 거같아요 ㅋㅋㅋ
아... 제가 글 솜씨가 진짜없어요 ㅜㅜ 말솜씨는 더없구요 ㅜ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ㅋㅋㅋㅋ
시작!
쌤을 우연히..진짜우연히! 만났음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 쌤! 안녕하세요~” 라고 했음
쌤도 화들짝 놀라 어? ㅋㅋㅋㅋ 안녕? 너 여기서 뭐하니?ㅋㅋ
저는 알바중이에요 ㅋㅋ 라고 했음 ㅋㅋ
쌤은 워킹 다녀오신지 얼마 안되서 부모님과 영화를 보러 오셨던 것이였음 ㅋㅋ
그때 딱 마주친거임!!!!!!!!! 우연 같지않음???ㅋㅋㅋ 나중에 얘기들어보니 ㅋ와ㅋ가족들 말고는
한국 들어오고 나서 아는 사람본건 내가 처음이라셨음 ㅋㅋ
그렇게 서로 어찌어찌하다 가끔 연락 주고 받는 사이가되고 ~
나는 쌤이 다니던 학교에 합격을 하고 입학을 하게되었음 ...
나는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꿈이 생겼었음 .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꿈을위해 고등학교에 진학했음.
그래서 꿈을 위한 자격증도 따러 다녔었음
근데 고등학교에 와서 배우다보니. 학생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것을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음
그래서 교직이수를 하면 교원자격증 2급이 나와서 임용을 보거나 하면 선생님이 될수있다는 그런 걸 알게
되었음!!!!!!!!!
그래서 내가사는곳에있는 대학교중에 내가 가고싶은 과에 교직이수되는 곳이 2군데 있었음.
둘중에 하나만 넣었음.. 내 성적으로 갈수 있는곳!!
그러다 그 학교에 후보가 되어버림...ㅜ 그래서 이길은 아니구나 하고... 다른 대학 합격한곳에 가려고 마음을 먹었음..
근데 마지막 전화오는 날 암?ㅋㅋㅋㅋ 합격한 애들이 안한다고 해서 후보자들한테 한명씩전화가 오는데..
그날 오후에 버스타고 집에가고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음!!
그게 바로 추가합격 됐다는 전화였음 ㅋㅋ 그날 신났음 ㅋㅋㅋㅋ어예 ㅋㅋㅋ
이길이 내길이구나 했음..ㅋㅋ 벗.. 나는... 성적때문에..할수없었음 ㅜㅜㅜ
그렇게 나는 그 학교에 입학을 하고, 쌤이 선배님이 되어버림 ..ㅋㅋ
쌤은 4학년 1학기만하고 휴학을 하고 워킹을 가신거라 한학기가 남아있는 상태였음 ㅋㅋ
쌤한테 저 쌤 후배에요 ..선배님..ㅋㅋ 이라고 방명록을 남겼던거 같음 .....ㅋㅋㅋ
그러고는 ㅋㅋ처음 맞는 대학생활에 ...뭐지..이랬던거같음..ㅋㅋ
학교와 집이...두시간거리였음..왕복 4시간 ㅋㅋㅋㅋ우째다녔는지몰라.ㅋㅋㅋ
지금은 기숙사 생활로 편하게 다님 ㅋㅋ
그땐 학교가기바빴고, 집에가기 빠쁜 때였음 ㅋㅋ
그러다 2학기가 시작되고, 쌤도 학교에 다니셨음 ㅋㅋ
4학년과 1학년이라..별 마주칠 기회가 없었음. 가끔가다 전산실에서 마주쳐서 인사하고,
그냥 복도에서 한번씩 보고 ~~ 그게 다였음 ㅋㅋ
가끔씩 선배님~ 밥사주세요~ 하고 연락하고 밥먹고 학교생활 물어보고 그게 다였음 ㅋㅋ
진짜 별게 없음...ㅋㅋㅋㅋ
그러다 2학기가 끝나고, 쌤은.. 졸업을 하셨음..ㅋㅋㅋㅋㅋ
졸업축하 문자도 안보낸거 같음..ㅋㅋㅋㅋㅋㅋ 이런 제자가 어딨음?ㅋㅋ
그러다 생각이 난 건지 쌤한테 “졸업하셨어요?ㅋㅋ 축하드려요~ 라고 문자를 보냈음 ㅋ
흠..ㅋㅋㅋㅋㅋㅋ
이거 쓰는거 쌤이 알고있음 ㅎㅎㅎㅎㅎ 제목뭘로할까? 물어보기도 했었음 ㅎㅎㅎ
쌤이 어제 올린거 봤다고 했는데..뭔가 매니매니 부끄러웠음 ㅋㅋㅋ
이번껀 좀 긴거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