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한국 KNCC) 총회를 통해 나타난 결의와 정체 소련 스탈린(러시아 정교회 신학생)은 교회 부패를 보면서 깊은 반감
레닌과 힘을 합쳐 노동자 농민을 선동 공산주의 피의 혁명을 이루어낸 자 5천만명 희생(1917~1947년)
그는 세계 적화수단으로 공산국가 내에 기독교 위장단체를 설립한 뒤 당원을 교육, 교회 대표로 내세워 WC
C에 침투, 활동 무대로 삼았다.
▶ WCC의 발자취와 정체성
제 1차 총회(1948년 8월 31일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탈린은 1947년 바르샤바에서 서방교회 침투를 위해 “평화연맹” 조직 WCC 1차 총회에 공산 정보요원을 교회대표로 내세워 60~70명 침투시켜 후르막카(체코), 나즐로패트(폴란드)를 WCC 중앙위원이 되게 했다.
제 3분과 제 4항 “공산주의는 가난과 불완전으로부터의 구원의 수단”- 용공주의
스탈린은 1950년 바르샤바에서 “세계평화회의”라는 공산권 위장 교회기구 조직
제 2차 총회(1954년 8월 - 미국 에반스톤)
그리스 정교회 인정, 가입
선언 : 세상의 모든 악을 퇴치시키기 위한 사회주의 건설이 WCC의 지상목표 한국교회 가입신청, 보수와 진보로 분열, 진보는 KNCC 이름으로 가입
흐루시초프 1958년 11월 체코 프라하에서 “세계 기독교 평화회의”를 조직. 회장은 니코딤(KGB 요원) - 3차 총회 대비
제 3차 총회(1961년 11월 – 인도 뉴델리)
선언 : 타종교들도 세계에 빛을 비추고 있다. - 종교다원, 혼합주의 시도마르크스주의는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한 필수 이념이라는 성명서 채택. 한국교회 KNCC 정식 가입
1966년 WCC는 해방신학 원칙을 채택 – 해방신학
제 4차 총회(1968년 7월 - 스웨덴 웁살라)
“다른 종교”를 “다른 신앙들”이라 부르기 시작. 1971년부터 회교, 불교, 힌두교, 유대교회의 지지 – 세계 종교통합 시도
이때부터 “다른 신앙들”을 “살아있는 신앙들”로 부르기 시작 – 종교다원주의
1972년 “공산혁명 과업을 교회가 본받아야 한다”고 발표. 인종차별 철폐, 세계평화, 사회정의를 위한 투쟁기구 신설키로 결의하고 혁명가(게릴라)들에게 자금 지원을 위해 모금 운동 시작. WCC는 영혼 구원이 아닌 정치적 해방, 경제 착취에서 해방, 사회 구조적 악에서 해방이
구원이라는 세속적 구원을 주장. 공산게릴라 지원(1970~1988년)
제 5차 총회(1975년 11월 -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
구원에 이르는 길이 오직 예수가 아닌 다른 타종교를 통해서도 가능하다고 주장! 모든 종교인들은 하나님 자녀이며, 형제, 자매다.
타종교인은 개종의 대상이 아니며 함께 진리를 찾아가는 동료, 영적 순례자다. - 종교다원주의, 선교무용론
의장 : 니코딤, 총무 : 마르크스주의자인 필립 포터 목사가 선출됨
총회 신앙고백서 ① 마르크스 게릴라운동 공식 승인 ② 자본주의, 인종차별주의, 식민주의, 불의한 모든 구조를 파괴하지 않는 한 어느 국가나 민족도 자유를 얻지 못할 것이다. ③ 사회주의는 지상에 하나님 왕국을 실현하는 첩경이다.
각기 다른 성생활 선택을 지지하는 결의를 함
제 6차 총회(1983년 7월 24일 - 캐나다 벤쿠버)
종교간 대화 프로그램 의장 뮬더는 캐나다 원주민에 관한 인터뷰에서 불교, 힌두교 신자들이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어도 구원 얻었다고 강력 주장했다.
오직 예수를 부인, 종교다원주의, 예수 이름 배제
제 7차 총회(1991년 2월 - 호주 캔버라)
정현경(현. 미국 유니언 신학대 교수)가 “초혼제”를 행함 – 무속신앙 접맥
각종 종교(기독교, 천주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정령숭배, 무속신앙…)에서 나타나는 영적능력과 신비를 동일한 성령의 역사라고 함
– 범신론적 종교혼합주의
제 8차 총회(1998년 12월 3~14일 - 짐바브웨 하라레)
남아프리카 대통령 넬슨 만델라 연설 중에 “WCC가 지난 30년 동안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남부 아프리카의 여러 해방운동단체(공산게릴라)를 지원해
온 것에 대하여 깊이 감사한다.” 동성애, 일부다처주의 허용, 결의
제 9차 총회(2006년 2월 14~23일 - 브라질 포르토 알레그레)
성적 소수자들(동성애자들)에게도 성직을 허락하는 제도적 구조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동성애 성직자 지지
지금 전 세계적으로 WCC 소속교단 교회들 중에는 동성애 성직자가 계속 늘어가고 있다.
WCC에 가담, 적극 지지하는 목사들은 한결같이 자신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믿으며, WCC는 종교다원주의 용공주의가 아니라고,
세계 교회가 하나되는 운동을 한다고 옹호하고 세계를 품는 큰 그릇인 것처럼, 그리고 자신들은 보수주의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저들이 옹호하고 적극 지지하는 WCC는 이러한 발자취와 결의를 한 조직이다. 해방신학, 종교다원주의, 종교혼합, 선교무용, 예수 이름 배제…
출 32:1~29 하나님 백성이 애굽 금송아지 우상 종교와 혼합
하나님 진노 – 진멸하리라 – 모세의 중보기도 여호와 편에 선 자 나오라 – 레위인 – 3천명 도륙 – 여호와께 헌신(29절)
민 25:1~18 싯딤, 하나님 백성이 모압 바알브올과 혼합 – 음행, 제물 먹음
하나님 진노 – 염병 – 24,000명 죽음. 시므리(시므온), 고스비(미디안) 비느하스가 처결 – 영원한 평화의 언약을 주심(제사장 직분)
사사시대 – 혼합(진노) - 징계(노략, 재앙, 침략) - 회개 – 회복
암 4:4~5 너희는 벧엘에 가서 범죄하며 길갈에 가서 죄를 더하며 아침마다 너희 희생을, 삼일마다 너희 십일조를 드리며 누룩 넣은 것을 불살라 수은제로 드리며 낙헌제를 소리내어 광포하려무나 이스라엘 자손들아 이것이 너희의 기뻐하는 바니라 – 배교, 종교혼합을 비웃음
고후 6:14~16에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계 18:4에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wcc 종북단체의 정체
당신이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WCC의 정체
WCC에 협력하는 교단>>
①한국기독교장로회 ②기독교대한감리회 ③한국구세군 ④한국정교회 ⑤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⑥대한성공회 ⑦기독교대한복음교회 ⑧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순복음)
WCC(한국 KNCC) 총회를 통해 나타난 결의와 정체 소련 스탈린(러시아 정교회 신학생)은 교회 부패를 보면서 깊은 반감
레닌과 힘을 합쳐 노동자 농민을 선동 공산주의 피의 혁명을 이루어낸 자 5천만명 희생(1917~1947년)
그는 세계 적화수단으로 공산국가 내에 기독교 위장단체를 설립한 뒤 당원을 교육, 교회 대표로 내세워 WC
C에 침투, 활동 무대로 삼았다.
▶ WCC의 발자취와 정체성
제 1차 총회(1948년 8월 31일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탈린은 1947년 바르샤바에서 서방교회 침투를 위해 “평화연맹” 조직 WCC 1차 총회에 공산 정보요원을 교회대표로 내세워 60~70명 침투시켜 후르막카(체코), 나즐로패트(폴란드)를 WCC 중앙위원이 되게 했다.
제 3분과 제 4항 “공산주의는 가난과 불완전으로부터의 구원의 수단”- 용공주의
스탈린은 1950년 바르샤바에서 “세계평화회의”라는 공산권 위장 교회기구 조직
제 2차 총회(1954년 8월 - 미국 에반스톤)
그리스 정교회 인정, 가입
선언 : 세상의 모든 악을 퇴치시키기 위한 사회주의 건설이 WCC의 지상목표 한국교회 가입신청, 보수와 진보로 분열, 진보는 KNCC 이름으로 가입
흐루시초프 1958년 11월 체코 프라하에서 “세계 기독교 평화회의”를 조직. 회장은 니코딤(KGB 요원) - 3차 총회 대비
제 3차 총회(1961년 11월 – 인도 뉴델리)
선언 : 타종교들도 세계에 빛을 비추고 있다. - 종교다원, 혼합주의 시도마르크스주의는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한 필수 이념이라는 성명서 채택. 한국교회 KNCC 정식 가입
1966년 WCC는 해방신학 원칙을 채택 – 해방신학
제 4차 총회(1968년 7월 - 스웨덴 웁살라)
“다른 종교”를 “다른 신앙들”이라 부르기 시작. 1971년부터 회교, 불교, 힌두교, 유대교회의 지지 – 세계 종교통합 시도
이때부터 “다른 신앙들”을 “살아있는 신앙들”로 부르기 시작 – 종교다원주의
1972년 “공산혁명 과업을 교회가 본받아야 한다”고 발표. 인종차별 철폐, 세계평화, 사회정의를 위한 투쟁기구 신설키로 결의하고 혁명가(게릴라)들에게 자금 지원을 위해 모금 운동 시작. WCC는 영혼 구원이 아닌 정치적 해방, 경제 착취에서 해방, 사회 구조적 악에서 해방이
구원이라는 세속적 구원을 주장. 공산게릴라 지원(1970~1988년)
제 5차 총회(1975년 11월 -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
구원에 이르는 길이 오직 예수가 아닌 다른 타종교를 통해서도 가능하다고 주장! 모든 종교인들은 하나님 자녀이며, 형제, 자매다.
타종교인은 개종의 대상이 아니며 함께 진리를 찾아가는 동료, 영적 순례자다. - 종교다원주의, 선교무용론
의장 : 니코딤, 총무 : 마르크스주의자인 필립 포터 목사가 선출됨
총회 신앙고백서 ① 마르크스 게릴라운동 공식 승인 ② 자본주의, 인종차별주의, 식민주의, 불의한 모든 구조를 파괴하지 않는 한 어느 국가나 민족도 자유를 얻지 못할 것이다. ③ 사회주의는 지상에 하나님 왕국을 실현하는 첩경이다.
각기 다른 성생활 선택을 지지하는 결의를 함
제 6차 총회(1983년 7월 24일 - 캐나다 벤쿠버)
종교간 대화 프로그램 의장 뮬더는 캐나다 원주민에 관한 인터뷰에서 불교, 힌두교 신자들이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어도 구원 얻었다고 강력 주장했다.
오직 예수를 부인, 종교다원주의, 예수 이름 배제
제 7차 총회(1991년 2월 - 호주 캔버라)
정현경(현. 미국 유니언 신학대 교수)가 “초혼제”를 행함 – 무속신앙 접맥
각종 종교(기독교, 천주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정령숭배, 무속신앙…)에서 나타나는 영적능력과 신비를 동일한 성령의 역사라고 함
– 범신론적 종교혼합주의
제 8차 총회(1998년 12월 3~14일 - 짐바브웨 하라레)
남아프리카 대통령 넬슨 만델라 연설 중에 “WCC가 지난 30년 동안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남부 아프리카의 여러 해방운동단체(공산게릴라)를 지원해
온 것에 대하여 깊이 감사한다.” 동성애, 일부다처주의 허용, 결의
제 9차 총회(2006년 2월 14~23일 - 브라질 포르토 알레그레)
성적 소수자들(동성애자들)에게도 성직을 허락하는 제도적 구조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동성애 성직자 지지
지금 전 세계적으로 WCC 소속교단 교회들 중에는 동성애 성직자가 계속 늘어가고 있다.
WCC에 가담, 적극 지지하는 목사들은 한결같이 자신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믿으며, WCC는 종교다원주의 용공주의가 아니라고,
세계 교회가 하나되는 운동을 한다고 옹호하고 세계를 품는 큰 그릇인 것처럼, 그리고 자신들은 보수주의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저들이 옹호하고 적극 지지하는 WCC는 이러한 발자취와 결의를 한 조직이다. 해방신학, 종교다원주의, 종교혼합, 선교무용, 예수 이름 배제…
출 32:1~29 하나님 백성이 애굽 금송아지 우상 종교와 혼합
하나님 진노 – 진멸하리라 – 모세의 중보기도 여호와 편에 선 자 나오라 – 레위인 – 3천명 도륙 – 여호와께 헌신(29절)
민 25:1~18 싯딤, 하나님 백성이 모압 바알브올과 혼합 – 음행, 제물 먹음
하나님 진노 – 염병 – 24,000명 죽음. 시므리(시므온), 고스비(미디안) 비느하스가 처결 – 영원한 평화의 언약을 주심(제사장 직분)
사사시대 – 혼합(진노) - 징계(노략, 재앙, 침략) - 회개 – 회복
암 4:4~5 너희는 벧엘에 가서 범죄하며 길갈에 가서 죄를 더하며 아침마다 너희 희생을, 삼일마다 너희 십일조를 드리며 누룩 넣은 것을 불살라 수은제로 드리며 낙헌제를 소리내어 광포하려무나 이스라엘 자손들아 이것이 너희의 기뻐하는 바니라 – 배교, 종교혼합을 비웃음
이런 자에 대한 하나님 심판은 – 갈고리에 걸려 이방의 포로로 끌려가는 것(2절)
대하 36:1~21 종교혼합, 이방신(14절) - 무수히 경고했으나 하나님 사자 비웃고, 멸시하고, 욕하여 전을 더럽게, 만회할 수 없도록(16절)
그러므로 갈대아 왕에게 붙임 – 성전 불타고, 제국 멸망, 칼에 죽고, 포로, 흩어짐
일제시대 – 하나님 백성이 일본신과 혼합, 참배 강요 – 공산권, 자유롭게
그러므로
고후 6:14~16에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계 18:4에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