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똥파리>와 드라마<착한남자>에서연달아 나쁜남자로 등장했던 양익준님!몇일 전 GV시사회로 보고 온 <가족의 나라>에서도주인공 성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여동생 리애의 심기를 건드리는 나쁜 남자로 나오시더군요!! 영화를 보다 문득 궁금해진이전 작품 속 양익준님의 나쁜남자 모습...그래서 한번 찾아봤어요~! 첫번째로~!연출과 주연을 겸한 영화 <똥파리>!! 동료든 적이든 가리지 않고 욕하고 때리며자기 내키는 대로 살아 온 용역 깡패 상훈. 몇몇분들은 실제 그쪽일(?)을 하던 사람을캐스팅 한줄 알았다고 할 정도로거친말과 행동들이 자연스러웠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일할 때는 냉혈한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폭력을 행사하는 나쁜남자였지만,내면으로는 가족이라는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아가던 상훈! 관객입장에서 사연과 아픔으로 상처 투성이가 된그의 본 모습을 알기때문인지,극중 상훈을 이해하게 되고, 그를 감싸 안게 되더라구여...여자들은 나쁜남자에 끌린다더니...<똥파리> 속 양익준님은 나름 매력적인 나쁜남자 였네요,ㅎㅎ 두번째~!!공중파 진출작 <세상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드라마 중반 쯤 부터극중 박시연의 오빠로 등장 한 양익준님!동생때문에 교도소에 들어갔다 나온 뒤,복수를 감행하려 그녀를 괴롭히져! 한심하고, 때론 불쌍하고...돈에 의해 많이 움직 이는 인물 한재식!! 나쁜남자인가, 못된남자인가,ㅎㅎ암튼... 찌질함의 최고봉을 보여주었던 캐릭터였어요,ㅎㅎ 세번째!!양익준님의 해외진출작 <가족의 나라>!! 일본에서 북송당한 이후 병을 치료하기 위해3개월간 감시자의 동반 아래25년 만에 재회한 가족이야기를 다룬 영화<가족의 나라>!! 요기서 양익준님은북에서부터 주인공을 감시하러 따라온 양동지 역을 맡았는데,북한 사투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면서,그의 연기인생 세번째 나쁜남자 캐릭터를 만들어 내셨어여~!!ㅎㅎ 어떻게 보면,양동지도 나라의 말을 들을 수 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처지이지만,감시자 라는 타이틀 때문인지, 괜히 나올 때 마다 밉더라구요~! GV에서 양영희 감독님이 양익준님 캐스팅비화를 잠깐 말씀해주셨는데,<똥파리>에서 양익준님이 찰지게 욕할 때 나오는 그 눈빛이 맘에 들어서캐스팅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하셨어여,ㅎㅎ 그이야기를 듣고 나니,아~ 양익준 님은 감독도 인정하는 모태 나쁜남자 캐릭터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가족의 나라> 3월 7일 개봉이니까,.모두 <똥파리>,<착한남자>의 뒤를 이을양익준님의 미친 존재감을 확인해 보자구요,ㅋㅋ
<가족의 나라>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쁜남자 양익준!
영화 <똥파리>와 드라마<착한남자>에서
연달아 나쁜남자로 등장했던 양익준님!
몇일 전 GV시사회로 보고 온 <가족의 나라>에서도
주인공 성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여동생 리애의 심기를 건드리는 나쁜 남자로 나오시더군요!!
영화를 보다 문득 궁금해진
이전 작품 속 양익준님의 나쁜남자 모습...
그래서 한번 찾아봤어요~!
첫번째로~!
연출과 주연을 겸한 영화 <똥파리>!!
동료든 적이든 가리지 않고 욕하고 때리며
자기 내키는 대로 살아 온 용역 깡패 상훈.
몇몇분들은 실제 그쪽일(?)을 하던 사람을
캐스팅 한줄 알았다고 할 정도로
거친말과 행동들이 자연스러웠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일할 때는 냉혈한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나쁜남자였지만,
내면으로는 가족이라는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아가던 상훈!
관객입장에서 사연과 아픔으로 상처 투성이가 된
그의 본 모습을 알기때문인지,
극중 상훈을 이해하게 되고, 그를 감싸 안게 되더라구여...
여자들은 나쁜남자에 끌린다더니...
<똥파리> 속 양익준님은 나름 매력적인 나쁜남자 였네요,ㅎㅎ
두번째~!!
공중파 진출작 <세상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드라마 중반 쯤 부터
극중 박시연의 오빠로 등장 한 양익준님!
동생때문에 교도소에 들어갔다 나온 뒤,
복수를 감행하려 그녀를 괴롭히져!
한심하고, 때론 불쌍하고...
돈에 의해 많이 움직 이는 인물 한재식!!
나쁜남자인가, 못된남자인가,ㅎㅎ
암튼... 찌질함의 최고봉을 보여주었던 캐릭터였어요,ㅎㅎ
세번째!!
양익준님의 해외진출작 <가족의 나라>!!
일본에서 북송당한 이후 병을 치료하기 위해
3개월간 감시자의 동반 아래
25년 만에 재회한 가족이야기를 다룬 영화
<가족의 나라>!!
요기서 양익준님은
북에서부터 주인공을 감시하러 따라온 양동지 역을 맡았는데,
북한 사투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면서,
그의 연기인생 세번째 나쁜남자 캐릭터를 만들어 내셨어여~!!ㅎㅎ
어떻게 보면,
양동지도 나라의 말을 들을 수 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처지이지만,
감시자 라는 타이틀 때문인지,
괜히 나올 때 마다 밉더라구요~!
GV에서 양영희 감독님이 양익준님 캐스팅비화를 잠깐 말씀해주셨는데,
<똥파리>에서 양익준님이 찰지게 욕할 때 나오는 그 눈빛이 맘에 들어서
캐스팅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하셨어여,ㅎㅎ
그이야기를 듣고 나니,
아~ 양익준 님은 감독도 인정하는 모태 나쁜남자 캐릭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가족의 나라> 3월 7일 개봉이니까,.
모두 <똥파리>,<착한남자>의 뒤를 이을
양익준님의 미친 존재감을 확인해 보자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