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생 아고라 청원 서명으로 도와주세요. !!!!!!!

탄산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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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28일 수원 여대생 성폭행 살인사건 피해자 오빠입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33870&pageIndex=2

 

 

가해자들이 항소했다고 하네요.

그게 형이 적다니

이해안갑니다.

 

 

우리밖에 없답니다. 우리 도와줍시다. 우리 분명히 도와줄수있잖아요.

어린아이들이 성범죄 피해자인 경우 경찰에서 소리치며 귀찮다며 아이가 진술도 못하는대

정신있냐고 그냥 되돌리기 일쑤이고.

합의를 하라고 강제로 하고, 

성인인 경우에도 자꾸만 그때당시 사건내용을 진술을 한다면서 계속 강요하게하고

자꾸만 떠올리는것이 얼마나 피해자에게 고통인줄아시나여.

신고하고 진술하고 검사에게 재판받으면서 수십차례 말해야합니다.

그래놓고 혹시 말이 틀리면 신빙성이 없다면서 안믿고

 

그래서 아동들에게 지금 3살부터 성교육시키는거 아닌가여?

성추행을 당하면 곧바로 싫다고 말해라. 누구도 친부모도 함부로 만질수없고 싫다고 의사표현을 해야한다.

너는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이다.   피해를 입으면 바로 너의 의사를 말하고 곧바로 부모에게 알려라. 

 

경찰조사때 막말 듣고, 검사에게도 막말듣고, 판사님은 가해자편이고

뉴스나 신문에서  많이 보셨죠?

 

 

그래서 이전까지 신고를 햇따가 중간에 포기하는 사례가 많았던거같애요.

중간에 포기한 피해자들의 애기가 만약 신고를 할려고하는사람을 만나면

내가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릴것이다.

왜 그랫을까여?  신고를 하면 그 과정이 너무나 힘들기때문이예요.

잘못된거아닌가요. 거꾸로 된거 아닌가요.

 

어떤 신문에서는 재판과정에서 가해자부모가 피해자 부모에게 신고를 하였다고

피해부모얼굴에 침을 뱉었다는 기사도 보았고.

지금도 가해자들이 법정에서 피해자들에게 소리지르고 욕한다네요.

욕도 아주 한두마디 하는게 아니라던대요.

 

 

그래서 신교율이 낮았던거. 사람들의 무관심과 비난, 피해자탓이라는

 

뉴스에서도 오히려 도와줘야할 상담센터들이 오히려 피해자에게 상처만 주는 사례를

sbs 뉴스에서 나왔었죠. 원스톱 센터. 최근 몇달전

오히려 원스톱센터에서 상처를 받고 억울하다고 하였습니다.

초기에 만들어진 기관이라서 그런지 제도가 완전 허술했엇죠.

지금은 모르겠음

그리고 지금 형벌이 적당하다고 공중파 토론에서 나와서 당당히 말하던 성폭력상담소들.

 

신고를 하면 머합니까? 도움을 달라고 청하면 무엇합니까?

도와주는 관계기관도 국가도 없는대요.

경찰은 도와줍니까. 검찰은 판사는. 변호사는 말할꺼도없죠.

 

오히려 신고율이 늘어나면 변호사만 좋은거아닌가여?

돈있는 가해자들 변호할일이 늘어나니까요.

피해자들 위해서 능력있는 변호사가 무료변호해주는 분들이 많아졌으면합니다.

재판이 늘어나면 변호사들이 가장 좋겠죠.

하지만 제발 가해자들 편에서 서지말아주세요.

피해자들 눈물납니다.

 

 

아고라 글중에서 펌.

 

아래는 저희 아버지께서 여러분들께 전하는 탄원서입니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소중한 딸 아이가 그렇게 험한 꼴을 당하고 그렇게 비참하게 죽어갈때도 부모로서 그러 지켜볼 수 밖에 없어 그 비통함을 감당하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아이의 원혼마저 억울하게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검찰이나 법원에서는 할 말이 있으면 진정서로 제출하라 합니다. 변호사를 선임해보려 해도 형사 재판에서는 변호사가 피해자 가족인 저희를 위해 해줄 수 있는게 아무 것도 없다고 합니다. 진정서를 1장 쓰기 위해 날마다 눈만 뜨면 아이가 당했던 일을 뒤집고 생각하고 아이가 그렇게 비참하게 병원에서 죽어갈 때 상황을 수 백번 생각하며 어떻게 써야지 이 답답한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어떤 단어를 선택해야 이 안타까운 마을을 전할 수 있을까 수백번을 쓰고 또 쓰고 그런 날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12월 14일이면 1심판결인데 탄원서가 많이 들어가면 양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좀 도와주십시오. 수원여대생 성폭행 사망사건으로 너무나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난 저희 딸 아이의 원혼이라도 달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도와주시면 그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아이가 대학교 졸업하기 전에 아르바이트를 해보고 싶어해서 허락한 일입니다. 아이가 죽었는데 성폭력에 대한 부분만 재판하고 살인건에 관해서는 기소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엄벌에 처해주시도록 탄원서를 부탁합니다. 12년과 10년의 벌을 주셨습니다. 더 강하게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인터넷이나 매스컴을 검색하시면 아이가 어떻게 죽었는지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 부부는 아직 차마 검색해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여러분들의 관심만이 제 동생의 억울함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지금껏 각종 '법'이 들어가는 기관에 다 민원을 넣어봤고 여성가족부나 기타 여기저기 수 많은 기관에 민원을 넣었지만 이렇다 할 해결책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저희에게 희망은 이 탄원서뿐입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수원여대생 아고라 청원 서명으로 도와주세요. !!!!!!!  서명 꼭 부탁드려요.

서명합니다에 서명해주면 됩니다.

의견/결과란에 서명하시면 안되요. 의견/결과란에는 서명한후 의견을 써주세요.

의견은 써주셔도 되고 안써주셔도되요.

 

수원여대생 아고라 청원 서명으로 도와주세요. !!!!!!! 서명합니다에 서명해주세요.   그럼 서명인원이 올라가는게 보여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33870&pageInde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