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1이 되는 여자입니다. 제위에는 오빠가 한명잇어요. 그런데 오빠가 요즘 너무 깝쳐요
저희집이 그닥 잘사는 곳은아니에요. 그런데 엄마께서 저랑 오빠 둘다입학한다고 용돈을 올려줫어요. 저는 당연하듯이 "감사합니다."하고 인사하고 오빠는 돈을 던지듯 내려놓고는 벌러덩 누워서 이어폰을 끼고 핸드폰을 만집니다. 저희엄마는 버릇없는것을 되게 싫어하셔서 뭐라하니까 오빠는 "어쩌라고" "그래서 뭐" 이런 밀만 합니다. 엄마는 고개를 올려 눈물을 삼키려하십니다. 그모습을보니 너무 슬퍼지는거에요. 그래서 제방가서 펑펑울엇어요. 제가 엄마 울면 저까지 슬퍼지는 그런애라서... 같이울엇죠...
눈물 그치고 기분도 풀겸 웹툰을보는데 오빠가 제방으로 오더니 침대에서 막 뛰는거에요. 제가 짜증나서 나가라하니까 싫데요 그래도 저는 뒤지지않고 나가라고 그랫는데 왠걸.. 막 저를 밟는거에요. 내가 참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ㅋ
내방에서 내가 나가라는데 왜 때리냐고 거참
그리고 제가 막놀다가 다쳣어요 피까지나고 그랫거든요? 근데 오빠가 잘됫다고 더 다치지 왜 그거밖에 안다쳣냐는 거에요 진심 어이없어서 그냥 웃엇어요
그리고 제가 그냥 폰만지는데 갑자기 와서 저를 때리더니 장난같냐며 뭐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어 장난같아 이러니까 웃으면서 나가더라고요
또 오빠가 그러고 제가 IC를 말하면 와서 뭐? C발? 이러면서 때리는거에요 제가 IC라 햇다니까 아그래? 이러고 걍 가버리더라고요... 짜증나서 이 돼지야! 이러니까 또 뭐? 야? 이러고 또 때리고는 저보고 장애인새끼래요. 뭐 또 병신이라니 장애인이라니 미친년이라니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말하니까 왜 없는말 지어내냐고 그런말한적없다고 거짓말쳐서 엄마가 그냥 넘어가요. 억울해 미칠지경이에요
오빠랑 싸우면 제가 울거든요 오빠가 때려서... 부은적도 잇어요... 그러면 엄마가 뭉둥이를 가져오라하고 왜 그러냐니까 제가 저잘못한일 오빠잘못한일을 말하니까 또 오빠는 난 잘못한게 없다 얘가 지어낸거다 이래요 또 그러면 ㅐ 많이 맞고.. 억울해요....
또 제 5만원이 사라졋는데 엄마는 누가 또 그랫냐그러고 아빠도 누가 그랫냐 그러면 오빠일거아니에요... 동생은 12월생인 6살짜리애인데 가져갈일은 없죠... 그리고 닉네임보면 알듯이 저는 비스트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오빠가 옆에서 비스트보더 지가 더 잘생겻다는둥 쟤네 다 지가 키웟다 저 노래 내가 녹음햇다 자기가 노래불러도 양요섭보다 더 잘부르겟다. 별말을 다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마음속으로만 오빠가 진짜 미쳣구나 하고 생각햇어요. 그러고 나니 이번에는 비스트 교통사고나서 2명 죽엇데! 이러는 거에요 재수없는소리하니까 짜증나요. 그래서 지어내지말라고 그런말하지말라니까 지는 실화를 말햇데요. 그래서 제가 검색해서 안나오면 돈달라니까 뻥이라고 인정하네요 ㅋㅋㅋ 솔직히 기분 풀 곳도 없으니까 그냥 폰에 저장되어잇는 이룸바꾸고 그러는데.... 기분 풀방법도 없고...ㅠ
저 진짜 이런 오빠랑 못살겟어요 ㅠㅠ
진심으로 못참아서 씁니다
저희집이 그닥 잘사는 곳은아니에요. 그런데 엄마께서 저랑 오빠 둘다입학한다고 용돈을 올려줫어요. 저는 당연하듯이 "감사합니다."하고 인사하고 오빠는 돈을 던지듯 내려놓고는 벌러덩 누워서 이어폰을 끼고 핸드폰을 만집니다. 저희엄마는 버릇없는것을 되게 싫어하셔서 뭐라하니까 오빠는 "어쩌라고" "그래서 뭐" 이런 밀만 합니다. 엄마는 고개를 올려 눈물을 삼키려하십니다. 그모습을보니 너무 슬퍼지는거에요. 그래서 제방가서 펑펑울엇어요. 제가 엄마 울면 저까지 슬퍼지는 그런애라서... 같이울엇죠...
눈물 그치고 기분도 풀겸 웹툰을보는데 오빠가 제방으로 오더니 침대에서 막 뛰는거에요. 제가 짜증나서 나가라하니까 싫데요 그래도 저는 뒤지지않고 나가라고 그랫는데 왠걸.. 막 저를 밟는거에요. 내가 참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ㅋ
내방에서 내가 나가라는데 왜 때리냐고 거참
그리고 제가 막놀다가 다쳣어요 피까지나고 그랫거든요? 근데 오빠가 잘됫다고 더 다치지 왜 그거밖에 안다쳣냐는 거에요 진심 어이없어서 그냥 웃엇어요
그리고 제가 그냥 폰만지는데 갑자기 와서 저를 때리더니 장난같냐며 뭐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어 장난같아 이러니까 웃으면서 나가더라고요
또 오빠가 그러고 제가 IC를 말하면 와서 뭐? C발? 이러면서 때리는거에요 제가 IC라 햇다니까 아그래? 이러고 걍 가버리더라고요... 짜증나서 이 돼지야! 이러니까 또 뭐? 야? 이러고 또 때리고는 저보고 장애인새끼래요. 뭐 또 병신이라니 장애인이라니 미친년이라니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말하니까 왜 없는말 지어내냐고 그런말한적없다고 거짓말쳐서 엄마가 그냥 넘어가요. 억울해 미칠지경이에요
오빠랑 싸우면 제가 울거든요 오빠가 때려서... 부은적도 잇어요... 그러면 엄마가 뭉둥이를 가져오라하고 왜 그러냐니까 제가 저잘못한일 오빠잘못한일을 말하니까 또 오빠는 난 잘못한게 없다 얘가 지어낸거다 이래요 또 그러면 ㅐ 많이 맞고.. 억울해요....
또 제 5만원이 사라졋는데 엄마는 누가 또 그랫냐그러고 아빠도 누가 그랫냐 그러면 오빠일거아니에요... 동생은 12월생인 6살짜리애인데 가져갈일은 없죠... 그리고 닉네임보면 알듯이 저는 비스트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오빠가 옆에서 비스트보더 지가 더 잘생겻다는둥 쟤네 다 지가 키웟다 저 노래 내가 녹음햇다 자기가 노래불러도 양요섭보다 더 잘부르겟다. 별말을 다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마음속으로만 오빠가 진짜 미쳣구나 하고 생각햇어요. 그러고 나니 이번에는 비스트 교통사고나서 2명 죽엇데! 이러는 거에요 재수없는소리하니까 짜증나요. 그래서 지어내지말라고 그런말하지말라니까 지는 실화를 말햇데요. 그래서 제가 검색해서 안나오면 돈달라니까 뻥이라고 인정하네요 ㅋㅋㅋ 솔직히 기분 풀 곳도 없으니까 그냥 폰에 저장되어잇는 이룸바꾸고 그러는데.... 기분 풀방법도 없고...ㅠ
저 진짜 이런 오빠랑 못살겟어요 ㅠㅠ
글을 막쓰니까 뒤죽박죽하네요 긴글 읽어줘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