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학생입니다 나이는어리지만 정말 깊게사랑햇습니다. B형이며 약간다혈질이며(여자친구한테는 성격이 상성이라 제가 이해하는편입니다)마음이 뚝심이없이 자주 오락가락합니다.( 예를들어 헤어질떄 알겟다해놓고 몇일후 다시연락하는 등등) 이사람 아니면 안되겟다 싶을땐 많이 집착합니다.
그여자의프로필입니다
고3학생입니다 밖에나가면 사람들이 무조건 번호를 늘 물어볼정도로 이쁩니다. B형이며 기분내키는대로하는행동이있으며 다혈질입니다.나쁜남자를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저의 집착에 질린다고합니다
헤어진 결정적이유
연락을 잘 하던 어느날 친구들을 만난다며 카페를 갔습니다. 저는 게임에 열중하고잇엇으며 여자친구보고 친구들과 놀고 조금있다 연락하라고햇습니다. 문자가오더니 " 난너를좋아하는거같지가않다 " " 그렇다고싫은것도아니다 " "이런감정에서 더만나는건 아닌거같다 " "미안해" 라는말을 보내왓습니다 저는 지금껏 헤어지고사귀고를 2년 동안 총 40번을 그랬던거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믿어왓던 믿음이깨지면서 화가치밀어올라 "알겠어" 라고답장을보냈습니다 저는 이아이가 이렇게 해서 저한테다시돌아올때에 나를 소중하게 대해줄것이라 생각햇습니다
3일이 지나도 연락이없자 저는 그여자에게 다시연락햇습니다 남자가 생겻다는 말을할정도로 저를 떠나고싶었나봅니다. 그 여자의 친구에게서 그녀는 남자친구가없다는것을 들었는데도말입니다.
현재의 상황
어제인 월요일 25일에 저는 안되겟다싶어 예전부터 늘 하던대로 집앞에 찾아가거나 직접 얼굴한번 보고서라도 끝을내야겟단생각으로
"알겟어 , 다신연락안할게 " 라는말을 해놓고도 또 연락을햇습니다
그여자애가 전화를 받고 저한테 마구욕을햇습니다 씨xx . 병x . 싸이코 . 미친x 저는 충격이기도했지만 그래도 얼굴한번보고싶은마음에 택시를탓다가 이건아니다싶어 택시에내려서 다시전화를걸어서 이유를물었습니다 그때도 욕이끊이지않앗지만 저의 집착에 질렷다고하였으며 처음엔 헤어졋을떄 많이미안했으나 너 자꾸이러는거보니 이젠 토나오고 역겹다하엿습니다 이름도 부르지말라더군요 이젠 무서워서 집도못가겠다고하엿습니다
이연락이 마지막으로 저는 마음고생이 너무심합니다 . 저를 떠나려는 이여자 네..아마도 제집착일수도있습니다 아마도가아니라 이젠거의확실한것이죠 저는 이여자의 성격을 잘아니까 제가 한수두수 물러주며 성격을 고칠수잇다고 믿어왔습니다. 하지만 이여자는 잔잔한진실된사랑보단 스릴있는잠깐의사랑 즉설레일수있는 사랑을 원하는것같습니다 전 이여자애를 반려자라 생각하엿으며 절대 제 나이가 어려서가아닌 진짜 이별로 마음이아파서 이렇게 질문을드립니다 정말 좋을땐 놀러많이다니고 양가부모님찾아뵙고 그럴정도로 친근했습니다
헤어진 전여자친구 제가집착인건가요?제발 도와주세요!!!!!!!!!!!!!
헤어진 시기는 6일전 금요일이며 연락한것은 일요일입니다....
저의 프로필입니다.
고3학생입니다 나이는어리지만 정말 깊게사랑햇습니다.
B형이며 약간다혈질이며(여자친구한테는 성격이 상성이라 제가 이해하는편입니다)마음이 뚝심이없이 자주 오락가락합니다.( 예를들어 헤어질떄 알겟다해놓고 몇일후 다시연락하는 등등)
이사람 아니면 안되겟다 싶을땐 많이 집착합니다.
그여자의프로필입니다
고3학생입니다 밖에나가면 사람들이 무조건 번호를 늘 물어볼정도로 이쁩니다.
B형이며 기분내키는대로하는행동이있으며
다혈질입니다.나쁜남자를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저의 집착에 질린다고합니다
헤어진 결정적이유
연락을 잘 하던 어느날
친구들을 만난다며 카페를 갔습니다.
저는 게임에 열중하고잇엇으며 여자친구보고 친구들과 놀고 조금있다 연락하라고햇습니다.
문자가오더니 " 난너를좋아하는거같지가않다 " " 그렇다고싫은것도아니다 " "이런감정에서 더만나는건 아닌거같다 " "미안해"
라는말을 보내왓습니다
저는 지금껏 헤어지고사귀고를 2년 동안 총 40번을 그랬던거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믿어왓던 믿음이깨지면서 화가치밀어올라 "알겠어" 라고답장을보냈습니다
저는 이아이가 이렇게 해서 저한테다시돌아올때에 나를 소중하게 대해줄것이라 생각햇습니다
3일이 지나도 연락이없자 저는 그여자에게 다시연락햇습니다
남자가 생겻다는 말을할정도로 저를 떠나고싶었나봅니다.
그 여자의 친구에게서 그녀는 남자친구가없다는것을 들었는데도말입니다.
현재의 상황
어제인 월요일 25일에
저는 안되겟다싶어 예전부터 늘 하던대로 집앞에 찾아가거나 직접 얼굴한번 보고서라도 끝을내야겟단생각으로
"알겟어 , 다신연락안할게 " 라는말을 해놓고도 또 연락을햇습니다
그여자애가 전화를 받고 저한테 마구욕을햇습니다
씨xx . 병x . 싸이코 . 미친x
저는 충격이기도했지만 그래도 얼굴한번보고싶은마음에 택시를탓다가 이건아니다싶어 택시에내려서 다시전화를걸어서 이유를물었습니다
그때도 욕이끊이지않앗지만 저의 집착에 질렷다고하였으며 처음엔 헤어졋을떄 많이미안했으나 너 자꾸이러는거보니 이젠 토나오고 역겹다하엿습니다 이름도 부르지말라더군요 이젠 무서워서 집도못가겠다고하엿습니다
이연락이 마지막으로 저는 마음고생이 너무심합니다 .
저를 떠나려는 이여자 네..아마도 제집착일수도있습니다 아마도가아니라 이젠거의확실한것이죠
저는 이여자의 성격을 잘아니까 제가 한수두수 물러주며 성격을 고칠수잇다고 믿어왔습니다.
하지만 이여자는 잔잔한진실된사랑보단 스릴있는잠깐의사랑 즉설레일수있는 사랑을 원하는것같습니다 전 이여자애를 반려자라 생각하엿으며 절대 제 나이가 어려서가아닌 진짜 이별로 마음이아파서 이렇게 질문을드립니다
정말 좋을땐 놀러많이다니고 양가부모님찾아뵙고 그럴정도로 친근했습니다
Q1. 이여자를 어떻게잡아야하죠? ( 욕을이만큼들었는데도 아직도 앞에아른거리는듯합니다 )
Q2. 친구로라도 지내고싶습니다 ( 친구로라도 지내기싫다며 역겹다고 인생에서사라져달라하엿습니다)
여러분 추천하나가 제게힘이됩니다 더 많은 답변을 받을수있게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