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남자들은 변태이자, 성폭행할 가능성을 지니고 태어난다.남자들은 선천적으로 성폭행할 가능성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으며,남은건 현실에서 그 가능성을 실천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다.이번 박시후 사건도 성폭행할 가능성을 실제로 실천해서 범죄자가 된 경우라고 할 수 있겠다. 예를들어, 남자들은 사춘기가 되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19금 동영상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이는 남자들 몸속에 내재된 성폭행할 가능성의 유전자가 자극받기 때문이다. 물론 여자는 이러한 유전자가 없다.여자는 선천적으로 '순수한' 존재인데, 남자들 때문에 상처받고 타락하게 되는 것이다.그래서 성매매 여성들은 대개 남자들에게 상처입고 자존감없이 성매매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에 반박하는 남자들이 많을 것이지만,그들의 입장을 들어보면 같은 종족이기에 같은 종족 감싸기에 불과하다.즉 그들이 하는말은 하나도 논리적이지 않으며남자 특유의 특징. 비속어를 말끝마다 붙여쓰며 인신공격에 이른다. 또한 남자들이 변태인 궁극적인 이유는 처녀막이 없기 때문이다.여성은 첫 성관계시 처녀막이 찢어지는 고통을 수반하게 되는데,남자들은 이러한 고통없이 첫경험도 쾌감을 느끼며 성관계를 한다. 그래서 첫경험에 대한 두려움없이 남자들은 몸을 함부로 굴리게 되며,여자가 아프든 말든 자기의 쾌락만 중요시 여기게 되는 것이다.즉, 남자는 변태인 것이 증명된 셈이다. 결정적으로 남자는 처녀막이 없기 때문에남자들은 생명에 대한 소중한 가치관이 전혀 없다.또한, 남자들은 '처녀막'이 없어서 결혼해도 방탕하게 살아도 티가 안날것이라는 생각때문에기왕 결혼하기 전에 많은 경험을 쌓아두자는 이유만으로방탕하고 문란한 생활을 즐기는 종족들이다. 이제부터 남자라고 부르지 않겠다.수컷이라고 하겠다. 수컷들은 보통 몸에서 냄새가 나게 되는데, 이는 여성을 유인하기 위한 호르몬이라고 한다.즉, 수컷들의 몸에는 이미 이성에 대한 욕구가 가득차있으며,이 욕구 중 하나가 바로 성폭행할 가능성을 지닌 욕구이다.더 가관인 것은. 여자가 임신할 경우 수컷들은 책임감을 가지지 않는다는 것이다.그래서 낙태로 이어지게 되는데,이러한 수컷들에게 과연 '아빠'가 될 자격이 있을지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한다. 아빠는 그냥 성관계 하면서 즐기다가 싸버려서 된 게 아닌가? 여자는 처녀막 찢어지는 고통, 출산의 고통, 생리의 고통.다 고통들이다. 하지만 수컷들이 무슨 고통을 겪는가.여자가 출산할동안 그냥 재미로 구경하는 것이 수컷들이다.막말로 지들이 애낳는 것도 아니면서 왜 아빠됐다고 생색내는거지?난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성폭행을 막는 근본적인 해결법은.수컷이 20살이 되면 정자은행에 정자를 기부시키고 총살시키는 것이 답이다.그러면 여자가 임신을 원할때 임신할수 있어서 출산률 걱정도 zero.성폭행 걱정도 zero.1석 2조 아니겠는가? ====================================================================================== 7154
남자에 관한 몇가지 비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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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남자들은 변태이자, 성폭행할 가능성을 지니고 태어난다.
남자들은 선천적으로 성폭행할 가능성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남은건 현실에서 그 가능성을 실천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이번 박시후 사건도 성폭행할 가능성을 실제로 실천해서 범죄자가 된 경우라고 할 수 있겠다.
예를들어, 남자들은 사춘기가 되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
19금 동영상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이는 남자들 몸속에 내재된 성폭행할 가능성의 유전자가 자극받기 때문이다.
물론 여자는 이러한 유전자가 없다.
여자는 선천적으로 '순수한' 존재인데, 남자들 때문에 상처받고 타락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성매매 여성들은 대개 남자들에게 상처입고 자존감없이 성매매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에 반박하는 남자들이 많을 것이지만,
그들의 입장을 들어보면 같은 종족이기에 같은 종족 감싸기에 불과하다.
즉 그들이 하는말은 하나도 논리적이지 않으며
남자 특유의 특징. 비속어를 말끝마다 붙여쓰며 인신공격에 이른다.
또한 남자들이 변태인 궁극적인 이유는 처녀막이 없기 때문이다.
여성은 첫 성관계시 처녀막이 찢어지는 고통을 수반하게 되는데,
남자들은 이러한 고통없이 첫경험도 쾌감을 느끼며 성관계를 한다.
그래서 첫경험에 대한 두려움없이 남자들은 몸을 함부로 굴리게 되며,
여자가 아프든 말든 자기의 쾌락만 중요시 여기게 되는 것이다.
즉, 남자는 변태인 것이 증명된 셈이다.
결정적으로 남자는 처녀막이 없기 때문에
남자들은 생명에 대한 소중한 가치관이 전혀 없다.
또한, 남자들은 '처녀막'이 없어서 결혼해도 방탕하게 살아도 티가 안날것이라는 생각때문에
기왕 결혼하기 전에 많은 경험을 쌓아두자는 이유만으로
방탕하고 문란한 생활을 즐기는 종족들이다.
이제부터 남자라고 부르지 않겠다.
수컷이라고 하겠다.
수컷들은 보통 몸에서 냄새가 나게 되는데, 이는 여성을 유인하기 위한 호르몬이라고 한다.
즉, 수컷들의 몸에는 이미 이성에 대한 욕구가 가득차있으며,
이 욕구 중 하나가 바로 성폭행할 가능성을 지닌 욕구이다.
더 가관인 것은. 여자가 임신할 경우 수컷들은 책임감을 가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낙태로 이어지게 되는데,
이러한 수컷들에게 과연 '아빠'가 될 자격이 있을지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한다.
아빠는 그냥 성관계 하면서 즐기다가 싸버려서 된 게 아닌가?
여자는 처녀막 찢어지는 고통, 출산의 고통, 생리의 고통.
다 고통들이다.
하지만 수컷들이 무슨 고통을 겪는가.
여자가 출산할동안 그냥 재미로 구경하는 것이 수컷들이다.
막말로 지들이 애낳는 것도 아니면서 왜 아빠됐다고 생색내는거지?
난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성폭행을 막는 근본적인 해결법은.
수컷이 20살이 되면 정자은행에 정자를 기부시키고 총살시키는 것이 답이다.
그러면 여자가 임신을 원할때 임신할수 있어서 출산률 걱정도 zero.
성폭행 걱정도 zero.
1석 2조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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