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19) 오빠가 가슴만짐ㅡㅡ

어이상실2013.02.27
조회185,271
폰으로 쓰는거라 보시기에 불편하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추가)
댓글하나하나읽어보면서 고마운말도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자작이라고하는 댓글이있어서 억울함에 추가글올립니다

오빠강아지가 알바를 해서 집에서 오후3~4시에 나가서 새벽12~1시에 들어옵니다. 집에 도착하면 이 새끼는 먹을거부터 먹고 씻고 잘 준비를 하는데
아래에 써논 거 처럼 핸드폰으로 계속 뭘 하느라 안잤습니다.
저도 그 불빛때문에 뒤척이다가
겨우잠들었는데. 이 새끼가 만지는거에 깼던겁니다.
아마도 이 새끼가 저 잠들기까지 기다렸다가 만진거같아요ㅡㅡ
그래서 만진 때가 새벽 4~5시같고
그 뒤로 이새끼가 잠자기만을 기다리다가 다른방으로 건너가서 글을 쓴겁니다.




내용은 제목대로 말이 오빠지 진짜 얼굴보기도 말하기조차 싫은 강아지가 제 가슴을 만졌습니다.
저희집은 사정상 방이 두개밖에 없어요.
또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아빠 오빠강아지 저 여동생
이렇게 넷이 가족구성원 전부고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엄마라고 부르는 분이 계시긴해요. 한 3년정도 지냈어요 같이 살진않고 주말마다 집에 오시고 양가인사도 드린 사이입니다)
집 사정이 이런데 오빠강아지가 중고등학생때 저랑 여동생 몰래 사고친것도 많고
지금 대학교가서도 앞가림잘못해서 아빠와 사이가 별로 안좋아요.
감이 살짝 오시죠...?
그래서 방이 두개밖에 없는데
아빠랑 오빠는 같이 안자려고해서
어쩔수없이 대부분 제가 오빠강아지랑 자고
여동생이 아빠랑 잡니다.
저는 집에서 차림새가 아래는 수면바지입고 위에는 속옷위에 검정나시입거나 그 위에 기본티나 후드집업을 더입기도 합니다.(막 드러내고 지내진 않다는거죠)
근데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오빠강아지는 예전부터 거슬렸던게
샤워하고 속옷도 안입고 돌아댕기거나
저나 여동생이 화장실문잠궈놓고 샤워하고 있어도 화장실에 볼일있으면 문을 쾅쾅두드리면서 문열라고 난리를 핍니다
그럼 결국 시끄러워서 문을 열고 마는 상황이 되죠.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결정적으로 이새끼가 만진걸 제가 알아채게 된건 불과 네시간쯤전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자려고 누웠는데 오빠강아지가 옆에서 계속 핸드폰으로 뭔가를 하느라 불빛이 반짝거려서 잠이 안오는 상태였어요.
그러다가 저도 모르게 스르륵 잠이 들었는데
가슴쪽에서 계속 꿈틀거리는게 느껴지는겁니다.
그래서 뭐지?하고 잠이 확깼는데
옆에서 자고있던 오빠강아지가 제 속옷을 들춰서 지 손으로 제 ㅈㄲㅈ를 비비꼬다가 가슴을 누르다가 또 아예 가슴을 손으로 주물럭거리는겁니다ㅡㅡ
진짜 다시 생각만 해도 화나고 기분 더러워지네요.
순간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서(그 상황에서 이새끼가 진짜 만지고 있다고 판단이 서고 만약 제가 뭐하는짓이냐고 그랬으면 다자고있으니까 오히려 상황이 더 악화될것만 같았어요..)
속으로 이새끼가 미쳤네 친동생 가슴이나 만지고있고 어디까지가보나 해보자 하고 생각했습니다.......
진짜 기분더러운거 참느라 힘들었어요
계속 제가슴을 만지는데 그냥 주물럭도 아니고
ㅈㄲㅈ를 손가락으로 돌리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핸드폰 화면불빛을 갑자기 제쪽으로 비추는거에요
(이새끼가 맨날 사람 자는지 안자는지 확인할때 그러거든요 안자면 눈동자가 움직인다면서)
그래서 순간 저는 제가 깼는데도 이새끼가 만지고있는걸 가만히 놔뒀다고 이새끼가 생각해버리면 제가 제 몸 허락한 셈이 되는거잖아요...ㅡㅡ
그래서 자는척을 했습니다 어쩔수없이
(앞에서 말했듯이 다 자고있어서 반항하면 되려 제가 더 크게 당할수있는 상황이었어요..오빠강아지가 남자라 힘이 세니까요)
그러다가 자는척을 하면서 등을 돌렸습니다
혹시라도 다시 만질까봐..하는 모욕감에
그리고 나서 너무 불안해서 잠이 안오길래
오빠강아지가 잠들기까지 기다렸다가 다른방으로 건너와서 이글을 쓰는겁니다..

이거 경찰에 신고할수있나요?
신고하면 감옥에 보낼수있어요??
참고로 전 미성년자입니다
진짜 제나이에 맞게 처신잘하고 다녔는데.
어떻게 오빠란 새끼가 저한테 수건처럼 하고다니지말란 말까지했던 새끼가 이럴수있죠?
진짜 다 까발려서 아예 가족연끊고 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