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 강남에서 태어난 29세 직딩녀임..여기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태어나 보니 대치동 이었고 이사안하고 29년을 여기서만 살았음 초중고 다 여기서 나옴 딴게 아니라 요즘 들어서 느끼는 거지만 경상도는 과메기 전라도는 홍어 하면서 비하하는 글을 굉장히 많이 봄 특히 댓글에서... 서울 토박이 여자로서 이 두지역 사람들에 대한 보편적인 생각을 가지게 해준 사건들이 있는데...너무 나쁜 면만 본건지... 몇일전 있었던 일임 도곡동엔 옥사우나 유명한 데가 있음 남친과 갔다가 진짜 짜증나는 일을 봄토에 들어가서 일에 나옴 밤늦게 들어갔기에 어느정도 찜질을 하고 잠을 잘 준비를 함 한 새벽 2~3시어느정도 이정도 시간이면 잘 시간이고 주변은 속닥거리는 정도 였지...크게 떠드는 사람이 없었음 그런데 갑자기 남남여여 4명 경상도 사투리를 걸쭉하게 쓰는 한 40대 중반 내지 50대 초반 정도의 중년남녀들이 갑자기 나타나더니 진짜 대놓고 지들끼리 웃고 떠들고 ㅈㄹ 발광들을 하기 시작함 나 예민하고 조용해야 잠을 자는 성격이라 그 무식한 중년남녀들을 야림 본체 만체 화통을 삶아 먹었는지 듣기 싫은 사투리로 겁나 떠듬 거의 2시간을 그랬고주변사람들도 여기저기서 씨 씨 거릴 뿐 뭐라 하진 못함 그중 남자 한명이 상당히 조폭스럽게 생겼고 ㅆㅂ ㅈ ㅗ나 이런 거친 육두문자를 쓰면서 쳐웃었기에몇시간뒤 참다 못한 한 아저씨 좀 조용히 좀 합시다 사람들 다 자는데 라고 선방을 날려주심 근데 그중 거친 아저씨 왈 ㅆ ㅣ 발 뭐라캤어 나와봐 나와봐 뭐라 ㅆㅂ닺다접다저다ㅓ낭란ㅇ라노 싸울 기세임 저정도로 참다 말한건데도...욕 레이싱이었음 경상도 여자 니가 참아라 큭큭큭 고마해라... 어떻게 저렇게 욕이 바로 나오는지 자기들이 무식한건 생각안하나봄 다른 지역에 와서 쪽팔림이 없는지 ㅡㅡ? 도저히 상식 밖의 인간들이라 말이 안나왔음 한참을 그러더니 서울 아저씨는 더이상 말을 하지 않으셨고 그뒤로도 몇분은 똑같이 떠들었다가 딴데로 가버림 여기서 느낄수 있는건 경상도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본 결과로 목소리 크고 말로 조리있게 하는게 아닌 욕하고 욱하고 한다는거임..싸보이고 불량해 보임 상당히 그리고 전라도인에 대한 느낌... 2년전 만난 남자가 있었는데 첫인상은 깔끔하고 훈훈하고 갈수록 착하고 그런사람이었음 하지만 이 사람의 실체는 인터넷 사기꾼,,,물건도 없는데 있는척하며 사람들 돈 낚아채기.... 휴..서울 여자로서 이게 섭인견 일지는 모르지만 경상도인: 욕잘하고 욱하고 시끄럽고 허세에 자기들이 세보이는걸 즐기는듯함 전라도인: 한마디로 뒷통수 친다 교묘히 안그런척 하면서 사람들을 속임 사기 특히 돈에 민감한듯... 제가 당해본 걸 쓴거고 제 느낌을 쓴겁니다 모든 라도 상도 사람들이 다 이렇진 않겠지만 어떤 특색들은 무시 못한다고 봅니다.. 어른들이 하는 말이라든지 언론에 비춰진 모습들 과연 이게 아니라고 확실히 반박할수 있나요? 그 지역에 대한 보편적인 생각들은 어디서 그냥 나온게 아닙니다...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말들이죠....14
전라도 경상도 인들 원래 이런가요?
전 서울 강남에서 태어난 29세 직딩녀임..여기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태어나 보니 대치동 이었고 이사안하고 29년을 여기서만 살았음 초중고 다 여기서 나옴
딴게 아니라 요즘 들어서 느끼는 거지만 경상도는 과메기 전라도는 홍어 하면서 비하하는 글을 굉장히 많이 봄 특히 댓글에서... 서울 토박이 여자로서 이 두지역 사람들에 대한 보편적인 생각을 가지게 해준 사건들이 있는데...너무 나쁜 면만 본건지...
몇일전 있었던 일임
도곡동엔 옥사우나 유명한 데가 있음 남친과 갔다가 진짜 짜증나는 일을 봄
토에 들어가서 일에 나옴 밤늦게 들어갔기에 어느정도 찜질을 하고 잠을 잘 준비를 함 한 새벽 2~3시
어느정도 이정도 시간이면 잘 시간이고 주변은 속닥거리는 정도 였지...크게 떠드는 사람이 없었음
그런데 갑자기 남남여여 4명 경상도 사투리를 걸쭉하게 쓰는 한 40대 중반 내지 50대 초반 정도의 중년남녀들이 갑자기 나타나더니 진짜 대놓고 지들끼리 웃고 떠들고 ㅈㄹ 발광들을 하기 시작함
나 예민하고 조용해야 잠을 자는 성격이라 그 무식한 중년남녀들을 야림
본체 만체 화통을 삶아 먹었는지 듣기 싫은 사투리로 겁나 떠듬 거의 2시간을 그랬고
주변사람들도 여기저기서 씨 씨 거릴 뿐 뭐라 하진 못함
그중 남자 한명이 상당히 조폭스럽게 생겼고 ㅆㅂ ㅈ ㅗ나 이런 거친 육두문자를 쓰면서 쳐웃었기에
몇시간뒤 참다 못한 한 아저씨 좀 조용히 좀 합시다 사람들 다 자는데 라고 선방을 날려주심
근데 그중 거친 아저씨 왈 ㅆ ㅣ 발 뭐라캤어 나와봐 나와봐 뭐라 ㅆㅂ닺다접다저다ㅓ낭란ㅇ라노
싸울 기세임 저정도로 참다 말한건데도...욕 레이싱이었음 경상도 여자 니가 참아라 큭큭큭 고마해라...
어떻게 저렇게 욕이 바로 나오는지 자기들이 무식한건 생각안하나봄 다른 지역에 와서 쪽팔림이 없는지 ㅡㅡ? 도저히 상식 밖의 인간들이라 말이 안나왔음
한참을 그러더니 서울 아저씨는 더이상 말을 하지 않으셨고 그뒤로도 몇분은 똑같이 떠들었다가 딴데로 가버림
여기서 느낄수 있는건 경상도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본 결과로 목소리 크고 말로 조리있게 하는게 아닌 욕하고 욱하고 한다는거임..싸보이고 불량해 보임 상당히
그리고 전라도인에 대한 느낌...
2년전 만난 남자가 있었는데 첫인상은 깔끔하고 훈훈하고 갈수록 착하고 그런사람이었음
하지만 이 사람의 실체는 인터넷 사기꾼,,,물건도 없는데 있는척하며 사람들 돈 낚아채기....
휴..서울 여자로서 이게 섭인견 일지는 모르지만
경상도인: 욕잘하고 욱하고 시끄럽고 허세에 자기들이 세보이는걸 즐기는듯함
전라도인: 한마디로 뒷통수 친다 교묘히 안그런척 하면서 사람들을 속임 사기 특히 돈에 민감한듯...
제가 당해본 걸 쓴거고 제 느낌을 쓴겁니다 모든 라도 상도 사람들이 다 이렇진 않겠지만 어떤 특색들은 무시 못한다고 봅니다..
어른들이 하는 말이라든지 언론에 비춰진 모습들 과연 이게 아니라고 확실히 반박할수 있나요?
그 지역에 대한 보편적인 생각들은 어디서 그냥 나온게 아닙니다...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말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