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방학때 유럽에 갔었는데 중간 일정으로 스웨덴에 갔었습니다. 거기서 청어요리라고 통조림에 담긴 음식(?)이라는데 통조림 뚜껑 요만큼 열릴때부터 진짜 지옥의 냄새라는 표현이 어울리더군요ㅋㅋ그 음식이름은 '수르스트뢰밍' 군대 훈련 중 똥칸 안에서 밥을 먹은 기억도 있고 해서 용기를 내어 크래커에 얹어 먹어 봤는데 맛은 아주 짜고 냄새는 아주 진짜 몇년 전에 먹은 음식까지 다 토해낼 정도의 극악임..그 냄새는 말로 형용할 수가 없네요. 우리나라 삭힌 홍어는 그것에 비하면 순한 편임.스웨덴 여행 하실 때 거기 현지인이 권한다 해도 이건 왠만하면 드시지 말길 바람ㅋㅋㅋ 312
내가 맡아 본 지상 최악의 냄새
이번 겨울 방학때 유럽에 갔었는데 중간 일정으로 스웨덴에 갔었습니다.
거기서 청어요리라고 통조림에 담긴 음식(?)이라는데 통조림 뚜껑 요만큼 열릴때부터
진짜 지옥의 냄새라는 표현이 어울리더군요ㅋㅋ
그 음식이름은 '수르스트뢰밍'
군대 훈련 중 똥칸 안에서 밥을 먹은 기억도 있고 해서 용기를 내어 크래커에 얹어 먹어 봤는데
맛은 아주 짜고 냄새는 아주 진짜 몇년 전에 먹은 음식까지 다 토해낼 정도의 극악임..
그 냄새는 말로 형용할 수가 없네요.
우리나라 삭힌 홍어는 그것에 비하면 순한 편임.
스웨덴 여행 하실 때 거기 현지인이 권한다 해도 이건 왠만하면 드시지 말길 바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