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찬-이준기 군시절 정말 무서운 선임이였다

띠로리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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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찬과 이준기는 군대 선,후임 사이라고 합니다

 

이준기가 선임이고 유승찬이 후임으로 들어왔을 때 눈조차 마주치기 힘든 정말 무서운 선임

 

이준기 군 시절 때 한창 일화들이 많이 올라왔는데 그 중에 많은 말이 이준기는 정말 무섭다

 

 

 하지만 선,후임 사이이기도 하고 전역 후 군 시절을 떠올리며 절친한 연예계 동료로도 지낸다고 합니다

 

동갑사이인 두 사람은 제대 후에도 사적으로 종종만나 든든한 후원자가 되주는 친구로써 많이 고마움을 느낀다고 하네요

 

 또 이준기가 제대 후 아랑사또전을 찍으면서 유승찬에게 ost를 의뢰해 끈끈한 우정으로 ost까지 불렀다네요

 

 

 서로 도와주는 모습이 아름다운 이 두 사람 유승찬씨는 좋은 음악으로 이준기씨는 좋은 배우로

 

성장하길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