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히말해 결혼6년차에 성격차이와 아내의 나태함에 지쳐서 이혼했준비중이었고요. 이혼 할때되니까 그렇게 순진한 척하고 아무것도 모른다던 여자가 어떻게해서든 우리집안 돈 뗘갈려고 발악을하더군요;; 무서울정도;; 간호사였고 결혼해도 일계속 할거라약속해서 믿고 결혼했는데 임신하면서 힘들어서 못하겠다;; 속은 기분들어도 그래도 참고 그래 전업주부하라했고 집도 공동명의로 하자해서 다른 남편들도 다그렇게 한다기에 그당시 아무 생각없이 해줬고요
6년동안 전업주부한답시고 제가얻어먹은 아침밥이 채10번이 안됩니다.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재산분할이있는데 이것도 부모에게 증여 상속받은거나 결혼전에 남자가 벌어놓은 재산은 해당이 안되다네요.결혼후 같이 번돈을 나누는게 재산분할인데 여러사정으로 별로 저축을못해2천정도 모았네요..
그중에서 반은 줘야되는줄 알았더니맞벌이가 아니고 전업주부기에 가정경제에 이바지한면이 법적으로 거의 인정이 안되기에 결혼생활6년이니10%정도만 주면되다네요. 전업주부로 20년이상 살아야 그동안 번돈의40%정도를 가져갈수있다더군요. 그래서 이거저거 혼수로 해온 2천합쳐서 2천6백선에서 합의보는게 적당하다고 답변해주더라고요 그런데1억3천을달라니..;; 진짜 무슨 좋다좋다 다 너좋으대로해라 하면서 대해줬더니 진짜 사람을 빙추인줄 알더라고요 아휴.. 왜 우리부모님이 번돈과 내가 열심히일해서 젊은시절 모아놓은돈을 이혼하면 어차피 남남인데 자기에게 줘야하는지?? 맞벌이하면 자기가 번돈은 가져갈수있다니 그럼 맞벌이를 하던가;; 결혼할때 집살때 돈이라도 보태던가 우리집안에서 다한걸 이제 남남인데 2천해와서 1억3천을 달라니 이게 무슨 도둑놈심뽀??
법률사무소 측해서도 그러더라고요 생각을 해보시라고 만약 결혼한다고해서 남자집안 재산 무조건 뗘줘야 한다면 사회적으로 남자돈노리고 결혼했다가 바로이혼하는 꽃뱀들이 얼마나 설치겠냐고 그래서 법이 바뀐거고~
그리고 여기서부터가 중요한데요 공동명의로 했기에 그집마련이 누가돈을 어디서 끌어와서 어떻게 마련했는지 구체적인 증명이 필요하다네요. 당연히 그당시 그런거 뽑아놨을리도없고 생각도 안했기에.. 9천 뜯길지도 모르는 난관에 봉착했는데 그러던 와중 아버지가 내민 서류에 모든 상황은 종료.
제가 결혼할당시 사회적으로 먹튀하던 여자들이 많아서 저희 부모님이 이것저것 알아보시고 저몰래 이미 조치를 취해두셨던것.. 그당시 저였다면 사랑에 눈이 멀어 그딴걸 뭐하러하냐고 노발대발하며 말렸을겁니다. 참 어눌하게 세상을 살았죠.. 뭐나중에 여러가지증명할수있는게 나오긴했지만 그래도 부모님의 현명함에 눈뜨고 저희 집안돈9천 뜯길수있었는데 막았네요.. 요즘 공동명의 니 뭐니해서 몰래 이혼준비하고 얼마 해오지도않았으면서 보험들려고 남자집안 돈뜯어가려고 그런여자들이 참 많다네요.
그래서 명의를 그렇게 바꿀시 가까운 법률사무소나 인터넷으로도 할수있다는데 간단한 법률증명서같은거뗘서 꼭 보관해두라더군요. 저도 찾아가서 상담해보니 요즘 공동명의 해주면서 이런문제로찾아오는 남성분들 참 많다고~ 많이들 알고계시지만 혹시라도 모르시는분들있을까해서 글올립니다. 공동명의를 원하면 해주시되 뒤통수맞기싫으면 꼭 어떤 형태로든 증명서류 뗘서 보관하시고 컴퓨터나 여타 저장소에도 꼭 백업해두세요~ 사람일 진짜 어찌될지 모르는겁니다.
남성분들 꼭읽어보삼 중요한 문제임.
부모님의 현명함때문에 위기에서 살아나온 이야기를 해드릴려구요..
여기 남성분들도 있을텐데 꼭알아두셨으면 하네요.
그냥 간단히말해 결혼6년차에 성격차이와 아내의 나태함에 지쳐서 이혼했준비중이었고요.
이혼 할때되니까 그렇게 순진한 척하고 아무것도 모른다던 여자가 어떻게해서든 우리집안 돈 뗘갈려고 발악을하더군요;;
무서울정도;; 간호사였고 결혼해도 일계속 할거라약속해서 믿고 결혼했는데
임신하면서 힘들어서 못하겠다;; 속은 기분들어도 그래도 참고 그래 전업주부하라했고
집도 공동명의로 하자해서 다른 남편들도 다그렇게 한다기에 그당시 아무 생각없이 해줬고요
6년동안 전업주부한답시고 제가얻어먹은 아침밥이 채10번이 안됩니다.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암튼, 결혼때 제가벌어놓은돈5천과 부모님이1억3천천해주셔서 집을 마련했고 그쪽에선2천인가(?) 해왔고요. 이혼할때 되니까 한다는말이..
법적싸움가면 양쪽 돈만날라가니 우리쪽에서 이혼을 원하니까 합의 이혼으로하자고..
집도 공동명의고 나도 6년간 고생했으니까 집값의반 9천과 시집갈때 해간돈2천 주부로일한거2천해서 1억3천주면 이혼해주겠다네요;;
이게 대체 뭔개소린가? 싶어서 알아보니까 공동명의건 뭐건 그건 요즘소용없고 제가 단일푼도 줄의무가없다네요.
그리고 재산분할이있는데 이것도 부모에게 증여 상속받은거나 결혼전에 남자가 벌어놓은 재산은 해당이 안되다네요.결혼후 같이 번돈을 나누는게 재산분할인데 여러사정으로 별로 저축을못해2천정도 모았네요..
그중에서 반은 줘야되는줄 알았더니맞벌이가 아니고 전업주부기에 가정경제에 이바지한면이 법적으로 거의 인정이 안되기에 결혼생활6년이니10%정도만 주면되다네요.
전업주부로 20년이상 살아야 그동안 번돈의40%정도를 가져갈수있다더군요.
그래서 이거저거 혼수로 해온 2천합쳐서 2천6백선에서 합의보는게 적당하다고 답변해주더라고요 그런데1억3천을달라니..;;
진짜 무슨 좋다좋다 다 너좋으대로해라 하면서 대해줬더니 진짜 사람을 빙추인줄 알더라고요 아휴..
왜 우리부모님이 번돈과 내가 열심히일해서 젊은시절 모아놓은돈을 이혼하면 어차피 남남인데 자기에게 줘야하는지??
맞벌이하면 자기가 번돈은 가져갈수있다니 그럼 맞벌이를 하던가;;
결혼할때 집살때 돈이라도 보태던가 우리집안에서 다한걸 이제 남남인데 2천해와서 1억3천을 달라니 이게 무슨 도둑놈심뽀??
법률사무소 측해서도 그러더라고요 생각을 해보시라고 만약 결혼한다고해서 남자집안 재산 무조건 뗘줘야 한다면 사회적으로 남자돈노리고 결혼했다가 바로이혼하는 꽃뱀들이 얼마나 설치겠냐고 그래서 법이 바뀐거고~
그리고 여기서부터가 중요한데요
공동명의로 했기에 그집마련이 누가돈을 어디서 끌어와서 어떻게 마련했는지 구체적인 증명이
필요하다네요. 당연히 그당시 그런거 뽑아놨을리도없고 생각도 안했기에.. 9천 뜯길지도 모르는 난관에 봉착했는데 그러던 와중 아버지가 내민 서류에 모든 상황은 종료.
제가 결혼할당시 사회적으로 먹튀하던 여자들이 많아서 저희 부모님이 이것저것 알아보시고
저몰래 이미 조치를 취해두셨던것.. 그당시 저였다면 사랑에 눈이 멀어 그딴걸 뭐하러하냐고 노발대발하며 말렸을겁니다. 참 어눌하게 세상을 살았죠.. 뭐나중에 여러가지증명할수있는게 나오긴했지만
그래도 부모님의 현명함에 눈뜨고 저희 집안돈9천 뜯길수있었는데 막았네요..
요즘 공동명의 니 뭐니해서 몰래 이혼준비하고 얼마 해오지도않았으면서 보험들려고 남자집안 돈뜯어가려고 그런여자들이 참 많다네요.
그래서 명의를 그렇게 바꿀시 가까운 법률사무소나 인터넷으로도 할수있다는데 간단한 법률증명서같은거뗘서 꼭 보관해두라더군요. 저도 찾아가서 상담해보니 요즘 공동명의 해주면서 이런문제로찾아오는 남성분들 참 많다고~ 많이들 알고계시지만 혹시라도 모르시는분들있을까해서 글올립니다.
공동명의를 원하면 해주시되 뒤통수맞기싫으면 꼭 어떤 형태로든 증명서류 뗘서
보관하시고 컴퓨터나 여타 저장소에도 꼭 백업해두세요~ 사람일 진짜 어찌될지 모르는겁니다.
여자들이 원하는공동명의는 무슨 세금관계니 여타 다른 지식에서 나온게 아니라
그냥 보험들어놓으려고 하는 거더군요. 이젠 아무소용없지만.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여자에게 경제권을 쥐어줄수록 여자에게 재산을 분배해줄수록
이혼율은 높아진답니다.
남자가 경제권을쥐고 재산을 꽉잡고있는 집안치고 여자가 쉽게 이혼하는 집안 보질못했답니다.
이건 법률사무소측에서 알려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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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댓글 몇개보니까 괜시리열폭하시는 여자분들계시는데.. 그럴일이 아니에요
제가 남자입장에서만 글을 써서 그런데..
여자가 돈많이 해왔는데 남자에게 뜯길시에도 적용되는거고 나중에 님들 아들이 결혼했고
우리 노후자금으로 집해줬고 나중에 틀어져서 이혼하는데 이제 남남인 여자가 피땀흘려 아들에게
물려준 재산 먹튀해서 가져간다 생각해보세요~ 기분이 어떨지?? 눈뒤집히죠.
여기저기 퍼나르고 마지막으로 네이트 이곳에왔는데 여자가 대다수인곳이라 그런지 반응이
무슨 욕에 인신공격에.. ㅎㅎ 여긴 남자돈 노리시는 분들이 참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