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이야기우리오빠3

또잉2013.02.27
조회3,507

 

 

 

 

댓글0으로 안묻힌것만으로!!! 기뻐요ㅠㅠ통곡

 톡커님들 감사해용부끄

 관심없는분들은 뒤로가기.....................

그냥 이야기ㅣ일뿐이니까요만족

헐헐헐헐 추천이7개가 뙇ㅎㅎㅎㅎ

 

추천7개라도 정말 기뻐요ㅠㅠ감사함당.....

 

 

 

1)내가 니 알람 

 

작년?쯤일임ㅎㅎ

 

시험기간..........글쓴이폰이 엄마손에 ............

 

 

따라서 알람을 못맞춤

 

 

글쓴이는 엄마에게 꼭꼭 깨워달라했고 엄마는 알았다하심

 

 

 

다음날 결론은 안깨움짱

 

 

 

우리엄마는 아침에 드라마재방송보는걸 매우 즐기시는편임

 

 

 

일찍일어난다고 일어났는데도 아침을 못먹고나옴ㅠㅠ

아침잠이많아서ㅠㅠㅠㅠ

 

 

 

가족 폰으로 알람 맞춰달라해도 다 이유가 있다면서 안줌ㅎㅎㅎㅎ

 

 

 

그래서 진짜 심각한 표정으로 있는데

 

 

오빠가 자기가 깨워준다면서

함 믿어보라함

 

 

설마했는데 다음날에 진짜깨워줌만족

 

진짜고마웠었던....................

 

 

 

 

2)우리들이 노는법

 

 

오빠와 글쓴이는 잘놈

 

고등학생이고 중학생, 남매사인데도 잘놈ㅎㅎㅎㅎㅎㅎㅎ

 

 

한번은 내기를 했음

 

 

"글쓴이바지를 입을수있느냐 없느냐"

 

 

참고로 글쓴이오빠 마름..........................................

 

 

 

 

바로 내기를 시작함

 

 

 

 

설마 아무리 말랐어도 들어가겠어ㅎㅎㅎㅎㅎㅎㅎ

 

 

 

들어감 아주 잘

 

 

핏이 그렇게 이쁜 바진줄 처음앎

 

하 눈에서 땀나네

 

 

 

 

 오늘은 뭔가 짧은 느낌....읽어주신 톡커님들 사랑해요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