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꼬마 소년으로 데뷔를 했지만
점점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팬도 많아지고 안티팬도 많아진 저스틴 비버
최근 파파라치를 보는데 어딜 가든 다 이렇게 방독면을 쓰고 있어서 깜놀
난 또 다크나이트 보고 깊은 감명이라도 받았나 했는데
알고 보니 얼마전 면전에 대고 소화기를 뿌린 안티팬들 떄문이라고...ㅠㅠ;
기행을 일삼는 악동 이미지가 되긴 했지만 이런 모습은 처음이라 당황스러워
그래서인가 처음 방독면 쓰고 돌아다닌 사진 볼땐 얘 왜 이래;; 했는데...
지금은 또 좀 안돼보임ㅜㅜ
팬이 많은 만큼 안티가 많은것도 감수해야하는 게 연예인 인생이라지만
이 정도는 좀 많이 너무 했다 싶네ㅠㅠ
딱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너무 미움 받는 느낌이라 내가 쉴드 쳐 주고 싶은 비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