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을 안보신분은 보세요 글쓴인데요.. 제말을 잘못 파악하신분들이 꽤많네요 저는 여기 해당 안되는 여자 외에는 죄다 만나면 안된다는 흑백논리 편 적 없구요 책영화를 보고 감성이 터졌다니? 제가 책 보고 느낀건 아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전체를 판단하면 안되겠구나. 이거밖에 없는데요 대학 입학할때 자기소개서에 책3권 쓰라는곳에 실제로 넣었던 책입니다 그리고 제 말이 곧 사실이라는 말 한 적 없습니다 저는 사형을 반대하는 입장에 서 있는것 뿐인데 그것때문에 오원춘 유영철 강호순과 같은취급을 받는게 기분이안좋네요 ㅋㅋ 사형 반대하는사람은 죄다 연쇄살인범 , 아동성폭행범 옹호자들입니까? 사형 반대라는게 범죄자들을 옹호하는 게 아니라, 인권을 박탈하되, 생명이 아닌 다른 것들을 박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사형이 존재하는 국가에서는 간혹이라고는 하지만 분명히 억울한 죽음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사형 집행수가 극심한 스트레스로 자살하는 케이스도 간혹 나타나구요. 왜 이런 위험부담도 크고 대안이 없는 것도 아닌 사형이라는 것을 옹호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사형이라는 제도때문에 희생될 무고한 사람들 살릴 수 있다면 범죄자들을 평생 감옥에서 썩게 하는데 드는 비용 정도는 아까운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형 찬성하시는분. 죽이자 죽이자 하는분들중에서.. "그럼 님이 이 버튼좀 눌러주시겠어요? 버튼을 누르면 땅이 꺼지면서 저 사형수는 목이 메달리게 됩니다 " 라는 소리 듣고도 고민없이 버튼을 누를건가요? 다시 말하지만 공지영책을 보고 감수성이 폭발한게 아니라 '사형수의 악질적인 모습' 이라는 일부분만 보고 사형제도의 존속을 판단하는건 좀 아니다. 이걸 느낀것 뿐입니다 . 책을 읽고서 사형수의 악행 뿐만 아니라 사형 집행인의 스트레스나, 오판의 가능성 등등등을 사형제도에 대해서 찬성 또는 반대를 하기 전에 고려해봐야한다는걸 알게 되었고 그것들을 고려해서 생각을 해본 결과 저는 반대쪽으로 입장이 기운 것 뿐입니다. 415
남자들 반드시 여기 해당되는 여자 만나라
1탄을 안보신분은 보세요
글쓴인데요.. 제말을 잘못 파악하신분들이 꽤많네요
저는 여기 해당 안되는 여자 외에는 죄다 만나면 안된다는 흑백논리 편 적 없구요
책영화를 보고 감성이 터졌다니? 제가 책 보고 느낀건
아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전체를 판단하면 안되겠구나. 이거밖에 없는데요
대학 입학할때 자기소개서에 책3권 쓰라는곳에 실제로 넣었던 책입니다
그리고 제 말이 곧 사실이라는 말 한 적 없습니다
저는 사형을 반대하는 입장에 서 있는것 뿐인데 그것때문에 오원춘 유영철 강호순과 같은취급을 받는게
기분이안좋네요 ㅋㅋ 사형 반대하는사람은 죄다 연쇄살인범 , 아동성폭행범 옹호자들입니까?
사형 반대라는게 범죄자들을 옹호하는 게 아니라,
인권을 박탈하되, 생명이 아닌 다른 것들을 박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사형이 존재하는 국가에서는 간혹이라고는 하지만 분명히 억울한 죽음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사형 집행수가 극심한 스트레스로 자살하는 케이스도 간혹 나타나구요.
왜 이런 위험부담도 크고 대안이 없는 것도 아닌 사형이라는 것을 옹호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사형이라는 제도때문에 희생될 무고한 사람들 살릴 수 있다면
범죄자들을 평생 감옥에서 썩게 하는데 드는 비용 정도는 아까운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형 찬성하시는분. 죽이자 죽이자 하는분들중에서..
"그럼 님이 이 버튼좀 눌러주시겠어요? 버튼을 누르면 땅이 꺼지면서 저 사형수는 목이 메달리게 됩니다 "
라는 소리 듣고도
고민없이 버튼을 누를건가요? 다시 말하지만 공지영책을 보고 감수성이 폭발한게 아니라
'사형수의 악질적인 모습' 이라는 일부분만 보고 사형제도의 존속을 판단하는건 좀 아니다.
이걸 느낀것 뿐입니다 .
책을 읽고서 사형수의 악행 뿐만 아니라 사형 집행인의 스트레스나, 오판의 가능성 등등등을
사형제도에 대해서 찬성 또는 반대를 하기 전에 고려해봐야한다는걸 알게 되었고
그것들을 고려해서 생각을 해본 결과 저는 반대쪽으로 입장이 기운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