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간추려쓸께요 글잘읽어봐주세요 결혼한지 2년다되가구요 임신은한번유산되서 아기는없어요 연애는6년하고 결혼했구요 지금은8년째예요 너무답답해서글써봐요 신랑은 시집간누나한명있구요 부모님다계세요 제가많은얘기다하려면 날샐것같아 요점만 할께요.. 저희시어머니는 큰소리치시고 아들가진게유세인듯 아들을아직도아기라고생각하시는분이세요 아시는분도많은 활동영역이넓은분이시구요 아버님은 성격은잇으신데 그래도조용한편이구요 시누는별나요 가족들도생각없고개념없다할정도로 애가둘잇는데시집을일찍가서인지 철이없어보입니다 제가쌓인게많은데요 이글로 표현될찌는모르겠지만 일단 시댁가족은 유난히가족들끼리너무많이챙기고서로를위합니다 외동딸인저는이해안가기도했어요 늘외롭게자라서요 몆년을겪고도 결혼하게됐어요 늘 저는뒷전이고 가족생각앞서는사람입니다 저는마누라입장에서늘섭섭했구요 .. 제가남편이랑싸워서 시어머니생신 김해누나집에서하는데 선물만보내고안갔어요 나중에죄송해서시어머니께사과하고풀었어요 근데시누는몇달후인아직도저를투명인간취급합니다 인사도안받아주고아에말도안해요 저는그게싫었어요 얘기들어보니 시누도자기시댁그닥안좋아하더라구요 근데자기엄마아빠는진짜심하게잘챙깁니다 여행은기본이구요.시어머니는 은근히 저랑자기딸이랑비교도합니다...그건그렇구요 시누가 어디검사받는다고병원에입원해서 자기딸들 초딩3학년7살두아이를시댁에맡겼어요 우리가시댁옆에살거든요 어머님하고아버님각자외출한다고 저희한테애들맡기는거예요 사실 시누가싫으니애들도싫더라구요 근데제가편의점운영하고있는데 알바가없어서땜빵한다고나가야되는상황이라어차피애들못봐주거든요 결국신랑혼자시댁가서애들봐주러갔어요 저는편의점알바없어서일주일내내고생하는데 같이열심히하기로하기로해놓고 밥먹듯이내려오는조카들인데몇시간만봐주고 알바교대드갈때 어머님께양해구해서 집사람혼자힘든데나가서일봐줘야한다고 애들만화라도보게하고 저한테와주길바랬어요 근데 어떻게그러냐고 결국은두조카 그것두고오는거는 눈에밟히고 제고생하는거는쉽게여기는거예요 서러워서 이젠조카보다도내가뒷전이냐고. 난도대체너한테뭐냐 지친다그랫죠 미안하다곤햇는데 성의없어보여서더화가나더라구요 그렇게계속싸우다 제가나가라고해서신랑은이틀째시댁에가있구요 너무안맞아서내일이혼하기로했어요 그리고참 아무리이런상황이라도그렇지시어머니께돈백만원보냇더라구요 제가첨에화나서다짜고짜 어머님께서내가돈가져갈까봐돈빼라그랬냐고 따지니 엄마가남한테돈빌리길래 내가있다고준다그래서넣어줬는데 그걸나쁘게생각했다고 니는안되겟다고집에서이혼하지말라그래도자기가할꺼라고. 저는어이가없어요그냥.신랑도욱하는게잇고 맘에없는말잘하지만 거짓같진않구요 이렇게살기는싫은데 이혼이내일이라니 무섭고두려워서글올려요..3
내일이혼하기로했는데요
결혼한지 2년다되가구요 임신은한번유산되서 아기는없어요 연애는6년하고 결혼했구요 지금은8년째예요
너무답답해서글써봐요
신랑은 시집간누나한명있구요 부모님다계세요
제가많은얘기다하려면 날샐것같아 요점만 할께요..
저희시어머니는 큰소리치시고 아들가진게유세인듯 아들을아직도아기라고생각하시는분이세요 아시는분도많은 활동영역이넓은분이시구요 아버님은 성격은잇으신데 그래도조용한편이구요 시누는별나요 가족들도생각없고개념없다할정도로 애가둘잇는데시집을일찍가서인지 철이없어보입니다 제가쌓인게많은데요 이글로 표현될찌는모르겠지만 일단 시댁가족은 유난히가족들끼리너무많이챙기고서로를위합니다 외동딸인저는이해안가기도했어요 늘외롭게자라서요 몆년을겪고도 결혼하게됐어요 늘 저는뒷전이고 가족생각앞서는사람입니다 저는마누라입장에서늘섭섭했구요 .. 제가남편이랑싸워서 시어머니생신 김해누나집에서하는데 선물만보내고안갔어요 나중에죄송해서시어머니께사과하고풀었어요 근데시누는몇달후인아직도저를투명인간취급합니다 인사도안받아주고아에말도안해요 저는그게싫었어요 얘기들어보니 시누도자기시댁그닥안좋아하더라구요 근데자기엄마아빠는진짜심하게잘챙깁니다 여행은기본이구요.시어머니는 은근히 저랑자기딸이랑비교도합니다...그건그렇구요 시누가 어디검사받는다고병원에입원해서 자기딸들 초딩3학년7살두아이를시댁에맡겼어요 우리가시댁옆에살거든요 어머님하고아버님각자외출한다고 저희한테애들맡기는거예요 사실 시누가싫으니애들도싫더라구요 근데제가편의점운영하고있는데 알바가없어서땜빵한다고나가야되는상황이라어차피애들못봐주거든요 결국신랑혼자시댁가서애들봐주러갔어요 저는편의점알바없어서일주일내내고생하는데 같이열심히하기로하기로해놓고 밥먹듯이내려오는조카들인데몇시간만봐주고 알바교대드갈때 어머님께양해구해서 집사람혼자힘든데나가서일봐줘야한다고 애들만화라도보게하고 저한테와주길바랬어요 근데 어떻게그러냐고 결국은두조카 그것두고오는거는 눈에밟히고 제고생하는거는쉽게여기는거예요 서러워서 이젠조카보다도내가뒷전이냐고. 난도대체너한테뭐냐 지친다그랫죠 미안하다곤햇는데 성의없어보여서더화가나더라구요 그렇게계속싸우다 제가나가라고해서신랑은이틀째시댁에가있구요 너무안맞아서내일이혼하기로했어요 그리고참 아무리이런상황이라도그렇지시어머니께돈백만원보냇더라구요 제가첨에화나서다짜고짜 어머님께서내가돈가져갈까봐돈빼라그랬냐고 따지니 엄마가남한테돈빌리길래 내가있다고준다그래서넣어줬는데 그걸나쁘게생각했다고 니는안되겟다고집에서이혼하지말라그래도자기가할꺼라고. 저는어이가없어요그냥.신랑도욱하는게잇고 맘에없는말잘하지만 거짓같진않구요 이렇게살기는싫은데 이혼이내일이라니 무섭고두려워서글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