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riend

박철환2013.02.28
조회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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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휘청이고

 

앞이 보이지 않을때가 있었어요...

 

 

눈물이 흐르고

 

미소를 잃어버린 아이처럼...

 

 

세상은 아름답다고 생각했었는데

 

 

사람들은

 

어른들은

 

로봇처럼 마음을 잃어버렸나 봐요...

 

 

진심이란것은

 

아주 깊은곳에 있어서

 

쉽게 볼수가 없어요...

 

 

누군가가 위태롭고 쓰려지려 하는것은

 

마음속 깊은곳의

 

진심이 친구를 찾기 떄문이에요...

 

 

당신이 가장 힘든 순간에

 

손을 내밀어줄 그런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