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하소연할대도없고 이런곳에 글한번 글적여봅니다 .. 낭량 꽃피는 청춘 19살 . 까고있네 너무 비현실적인가 ? 누가보기에는 민증에 잉크도 안마른녀석이 저런 푼소리나 하니 한심하겟죠 제 예기 한번들어보실레여 ? . 한마디로 인 생 살기 너무 벅차요 너무 태어난게 억울하다 싶을정도로? 저희집 잘살진않습니다 이예기부터 뭐 뻔한 레파토리라 생각하겟죠 흔한 이혼. 어릴적부터 아빠는 알콜중독 아빠 한태 두들겨 맞고 항상 술심부름 . 술꼬장 . 어릴적 기억이 그거밖게없네요 남들처럼 .. 어디 가족여행이라던지 흔한 가족사진 한장조차없는 .. 그런 일도안하고 술만드시는 아버지 생할로 항상 생활고에 시달리구.. 혼자 끼니 라면으로 때우고 그나마 좀 잘먹을떄는 학교급식.. .. ㅎㅎ 학교에서 맛잇거나오면 그게 회식이지 ㅎㅎ 항상 엄마가 보고싶어서 울엇고 .. 아버지 책임이다 아버지한태 마음속에 원망만 품고살고.. 항상 아버지에 그런모습만바라보고 .. 어릴적 행복햇던 기억은 없네요 ㅎ 그때 내가 왜그랫지? 그놈에 메이커가 먼지 .. 친구따라 강남간다~ 나를 위해서 라기 보다는 못사는거 티내기 싫엇던 ? 철없는 고등학생의 생각이겟죠 점점 ...점 머릿속엔 돈 돈 돈 돈. 돈을 쫒아갓던거같아여 . 돈이면 뭐든지 다 할수있던 나이라고 생각햇어요 . . 아빠 결국 알콜치료로 강제 병원 입원 자퇴서 당당하게쓰고 자퇴사유:돈벌기위해 인생에 목표 행복조차없다 . 뻔한 레파토리 ㅋㅋ 나쁜길로빠져갔죠 ., 뭐 남달은 깍두기 깡패 그러는데 그냥 조그만한 사체회사 아닌가 일수회사 ? ? 처음에 사람찾아준다는 명함보고 , 문자한통넣엇더니 인연이되서 엄마가 어떻게살아고잇는지 알게되엇죠 ..그떈 진짜 날 버려서 라는 이유로 엄마가 미웟는데 재혼하고 애들하고 잘산다다는말에 .. 그래도 얼굴조차 기억도안나고 괜히 찾아가면 민폐니 그냥 나중에 커서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려고 안찾고있는중 ㅎ 그곳엔 난생처음 ..가족같은분위기 ..밥도 같이먹고 같은방에서자고 옷도사주시고 왠지 그때 기댈대가없고 가족도없으니 늘혼자엿으니 .. 나도 모르게 기댄거같다 난생 처음 여자끼고술도먹어보고 . 비싼 옷도 사주고 ..술담배 형들이 용돈벌레? 이말에 따라 다니면서 그냥 시위하는대가서 마스크 쓰고 강목들고 그냥 겁만주고 . 돈받으러 식당가서 테이블 집기 식기 엎구. 근대 어느날 인가 우리 할머니같은 사람이 .. 사장 다리 붙잡고 우는 모습보니 . 나도 사람인지라 도저히 양심찔려서 못하겟더라 형 저 도저히 못하겟어요 처음에는 알겟다고 그냥 집가래 근대 어느순간인가 이게 왠개소리? 지네들이 사주고 입혀준도 다 갚으라네 ? 그래 . 사람이 얻어먹고 입혀줫는데 갚아야지 알바2탕해서 꼬박 한달에 170받은거 140으로 빛갚고 조그만이라도 돈 늦게보면 집까지 찾아와서 칼로 협박주면서 난동부리고 돈은 갚는데 이자 이자 이자 이자 말도안되는 금액 .. 신고하고는 싶은대 이제까지 봐온것들 들은것들 있으니.햇다가 죽을거가투 그짓거리만 1년 남짓.. 도저히 이건아니다 딴지역으로 도망갓다 . 얼마못가서 잡혔죠 . 나를 차에태우더니 어선 에 팔아버릴생각이엿나보다 결국 신고 .. 지금 잘끝낫지만 지금 너무 학교가 그립네요 .... 교복입은애들보면 .. 아 후회된다 ..하루에 5시간밖게 못자면서 지금은 월급받는재미로 살고잇지만 .. 돈 쫒아가고잇는 내모습이 참 .. 싫고 그냥 그렇네요
인생 살기 너무힘들다
어디가서 하소연할대도없고
이런곳에 글한번 글적여봅니다 ..
낭량 꽃피는 청춘 19살 .
까고있네
너무 비현실적인가 ?
누가보기에는 민증에 잉크도 안마른녀석이 저런 푼소리나 하니 한심하겟죠
제 예기 한번들어보실레여 ? .
한마디로 인 생 살기 너무 벅차요
너무 태어난게 억울하다 싶을정도로?
저희집 잘살진않습니다 이예기부터 뭐 뻔한 레파토리라 생각하겟죠
흔한 이혼. 어릴적부터 아빠는 알콜중독
아빠 한태 두들겨 맞고
항상 술심부름 . 술꼬장 . 어릴적 기억이 그거밖게없네요
남들처럼 .. 어디 가족여행이라던지 흔한 가족사진 한장조차없는 ..
그런 일도안하고 술만드시는 아버지 생할로 항상 생활고에 시달리구..
혼자 끼니 라면으로 때우고
그나마 좀 잘먹을떄는 학교급식.. .. ㅎㅎ
학교에서 맛잇거나오면 그게 회식이지 ㅎㅎ
항상 엄마가 보고싶어서 울엇고 ..
아버지 책임이다 아버지한태 마음속에 원망만 품고살고..
항상 아버지에 그런모습만바라보고 .. 어릴적 행복햇던 기억은 없네요 ㅎ
그때 내가 왜그랫지?
그놈에 메이커가 먼지 ..
친구따라 강남간다~
나를 위해서 라기 보다는 못사는거 티내기 싫엇던 ? 철없는 고등학생의 생각이겟죠
점점 ...점 머릿속엔 돈 돈 돈 돈. 돈을 쫒아갓던거같아여 .
돈이면 뭐든지 다 할수있던 나이라고 생각햇어요 . .
아빠 결국 알콜치료로 강제 병원 입원
자퇴서 당당하게쓰고
자퇴사유:돈벌기위해
인생에 목표 행복조차없다 .
뻔한 레파토리 ㅋㅋ
나쁜길로빠져갔죠 .,
뭐 남달은 깍두기 깡패 그러는데
그냥 조그만한 사체회사 아닌가 일수회사 ? ?
처음에 사람찾아준다는 명함보고 , 문자한통넣엇더니 인연이되서
엄마가 어떻게살아고잇는지 알게되엇죠 ..그떈 진짜 날 버려서 라는 이유로 엄마가 미웟는데
재혼하고 애들하고 잘산다다는말에 ..
그래도 얼굴조차 기억도안나고 괜히 찾아가면 민폐니
그냥 나중에 커서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려고 안찾고있는중 ㅎ
그곳엔
난생처음 ..가족같은분위기 ..밥도 같이먹고 같은방에서자고 옷도사주시고
왠지 그때 기댈대가없고 가족도없으니 늘혼자엿으니 .. 나도 모르게 기댄거같다
난생 처음 여자끼고술도먹어보고 . 비싼 옷도 사주고 ..술담배 형들이
용돈벌레?
이말에
따라 다니면서 그냥 시위하는대가서 마스크 쓰고 강목들고 그냥 겁만주고 .
돈받으러 식당가서 테이블 집기 식기 엎구.
근대 어느날 인가
우리 할머니같은 사람이 .. 사장 다리 붙잡고 우는 모습보니 . 나도 사람인지라 도저히 양심찔려서 못하겟더라
형 저 도저히 못하겟어요
처음에는 알겟다고 그냥 집가래
근대 어느순간인가 이게 왠개소리?
지네들이 사주고 입혀준도 다 갚으라네 ?
그래 . 사람이 얻어먹고 입혀줫는데 갚아야지
알바2탕해서 꼬박 한달에 170받은거 140으로 빛갚고
조그만이라도 돈 늦게보면 집까지 찾아와서 칼로 협박주면서 난동부리고
돈은 갚는데 이자 이자 이자 이자 말도안되는 금액 ..
신고하고는 싶은대 이제까지 봐온것들 들은것들 있으니
.햇다가 죽을거가투
그짓거리만 1년 남짓..
도저히 이건아니다
딴지역으로 도망갓다 . 얼마못가서 잡혔죠 .
나를 차에태우더니 어선 에 팔아버릴생각이엿나보다
결국 신고 ..
지금 잘끝낫지만 지금 너무 학교가 그립네요 ....
교복입은애들보면 .. 아 후회된다
..하루에 5시간밖게 못자면서 지금은 월급받는재미로 살고잇지만 ..
돈 쫒아가고잇는 내모습이 참 .. 싫고 그냥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