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중2병 처럼 2개의 자아를 가진 마냥 나에겐 정말 친한 10년 지기 친구가 한명있다. 나와 달리 공부도 무난하게 했고 고등학교도 잘 다니던 녀석인데. 부모님께서 이혼하고 나서 아버지와 사이가 남북 관계 마냥 갈라져 우리집에서 좀 머물었다. 그 후 내가 아르바이트 한 돈을 보태서 모텔에서 숙박했는데.
그 후 2주 정도 지나자 2살 어린 여친이 그 친구가 머물고 있던 모텔에서 그년이 찾아왔다. [당시 중3]
할머니랑 같이 사는년 이었는데 한 소리 들었다고 가출했던 것이다.
모텔은 미성년자 혼숙이 안되기 때문에 곧 우리집 근처에있던 월세방을 잡았다. 처음에는 두 사람 서로 좋아한다. 하고 생각해서 그려러니 했는데.
여자가 있는 집인데도 청소도.. 설거지도.. 쓰레기 통 비우기도 아무 것도 안되어 있었다.
친구는 편의점 야간을 하기 때문에 매우 피곤한 상태라 청소가 힘들었고 집에서 아무 것도 안하는 그년이 청소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일주일에 2번 가는 그 녀석에 집에 들어가면 썩어가는 시체 마냥 냄세가 심해졌다.
나는 시어머니 마냥 그년을 구박했다. 처음에는 그럭저럭 잘 듣나 싶었더니 카톡에서 친구가 찡찡 거렸다.
"네가 우리집 올때마다 잔 소리해서 여친이 나한테 뭐라고 그러고 막 싸워."
빡친 나는 전화를 거려 말했다.
"야이 신발 그럼 당연히 아무 것도 안하고 집에만 박혀있으면서 청소는 해야지 그게 사람사는 곳이냐 그럼?"
라고 대답하니 친구는 아무말 하지 않더라..
몇 달후 그 친구랑 카톡을 하며 여친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여친 때문에 미치겠다 라는 말을 처음에 꺼내서 내가 계속 물어보자 아니라고 하며 대답을 회피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며 빡쳐서 여친에게 뭐라고 했더니 그 다음주 부터는 친구에게 집에 되도록이면 오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다..
여기서 알 수 있었다. 이새끼는 쌍 호구라고..
언제 그년에게 물어봤다.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나오는 신들의 왕 이름말해봐."
그러나 그녀는 모르겠다고 했고 나는 책도 안보냐며 시발 조카 욕했다. 솔직히 말해서 그런건 기본적으로 어렸을때 책 읽었으면 알거 아닌가? 하고 말이다. 이번에는 하데스에 대한 문제를 냈더니 그 것도 모른다고 한다.
미친 시발 골빈 오크년
나는 심각함을 느끼고 중고책이라도 사서 검정고시 공부를 시키라 했다 [아직 중졸도 안됨.]
그러나 그 년은 2일 만에 찍 쌌다..
그렇게 시발 그 성기같은 년이랑 내 친구가 벌써 1년째..
2주 전 사건이 터졌다.
그 년이 가출한 자기 친구들을 그 좁은 원룸에서 보살피고 있던 것이였다. 친구들은 내가 조카 빡칠 것을 염려해 일부러 이 사실을 말 안했고 나는 오늘 친구가 일하는 편의점에 가서 말했다.
그 년들 이번주 안으로 내 쫒아 라고..
친구는 정말 힘든 표정을 지으며 알았다고는 하지만.
그 새끼 절대로 나라고 못 한다...
여친을 내쫒아 내면 갈 곳이 없다고 하면서 실드 칠게 뻔하다..
그래서 질문 하나 하는데.
만약 그년 부모가 그년 가출 했다고 신고하면
그년 이름이랑 생년 월일 알아서 어느 곳에서 신고하면 그년 부모랑 연락해서 대려가게 할 수 있냐?
남에 일에 참견한다고 하면
자기가 쓰레기 되는게 뻔한 이 세상이지만
난 쓰레기가 되어 저 녀석을 구원하고 싶다.
벌써 야간 알바를 1년째 하고있는 이 친구의 표정을 보면 정말 왜 이렇게 변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월세사는 내 친구.. 그리고 그년
19살 남자다.
미안하다.
반말로 쓰겠다.
마치 중2병 처럼 2개의 자아를 가진 마냥 나에겐 정말 친한 10년 지기 친구가 한명있다. 나와 달리 공부도 무난하게 했고 고등학교도 잘 다니던 녀석인데. 부모님께서 이혼하고 나서 아버지와 사이가 남북 관계 마냥 갈라져 우리집에서 좀 머물었다. 그 후 내가 아르바이트 한 돈을 보태서 모텔에서 숙박했는데.
그 후 2주 정도 지나자 2살 어린 여친이 그 친구가 머물고 있던 모텔에서 그년이 찾아왔다. [당시 중3]
할머니랑 같이 사는년 이었는데 한 소리 들었다고 가출했던 것이다.
모텔은 미성년자 혼숙이 안되기 때문에 곧 우리집 근처에있던 월세방을 잡았다. 처음에는 두 사람 서로 좋아한다. 하고 생각해서 그려러니 했는데.
여자가 있는 집인데도 청소도.. 설거지도.. 쓰레기 통 비우기도 아무 것도 안되어 있었다.
친구는 편의점 야간을 하기 때문에 매우 피곤한 상태라 청소가 힘들었고 집에서 아무 것도 안하는 그년이 청소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일주일에 2번 가는 그 녀석에 집에 들어가면 썩어가는 시체 마냥 냄세가 심해졌다.
나는 시어머니 마냥 그년을 구박했다. 처음에는 그럭저럭 잘 듣나 싶었더니 카톡에서 친구가 찡찡 거렸다.
"네가 우리집 올때마다 잔 소리해서 여친이 나한테 뭐라고 그러고 막 싸워."
빡친 나는 전화를 거려 말했다.
"야이 신발 그럼 당연히 아무 것도 안하고 집에만 박혀있으면서 청소는 해야지 그게 사람사는 곳이냐 그럼?"
라고 대답하니 친구는 아무말 하지 않더라..
몇 달후 그 친구랑 카톡을 하며 여친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여친 때문에 미치겠다 라는 말을 처음에 꺼내서 내가 계속 물어보자 아니라고 하며 대답을 회피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며 빡쳐서 여친에게 뭐라고 했더니 그 다음주 부터는 친구에게 집에 되도록이면 오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다..
여기서 알 수 있었다. 이새끼는 쌍 호구라고..
언제 그년에게 물어봤다.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나오는 신들의 왕 이름말해봐."
그러나 그녀는 모르겠다고 했고 나는 책도 안보냐며 시발 조카 욕했다. 솔직히 말해서 그런건 기본적으로 어렸을때 책 읽었으면 알거 아닌가? 하고 말이다. 이번에는 하데스에 대한 문제를 냈더니 그 것도 모른다고 한다.
미친 시발 골빈 오크년
나는 심각함을 느끼고 중고책이라도 사서 검정고시 공부를 시키라 했다 [아직 중졸도 안됨.]
그러나 그 년은 2일 만에 찍 쌌다..
그렇게 시발 그 성기같은 년이랑 내 친구가 벌써 1년째..
2주 전 사건이 터졌다.
그 년이 가출한 자기 친구들을 그 좁은 원룸에서 보살피고 있던 것이였다. 친구들은 내가 조카 빡칠 것을 염려해 일부러 이 사실을 말 안했고 나는 오늘 친구가 일하는 편의점에 가서 말했다.
그 년들 이번주 안으로 내 쫒아 라고..
친구는 정말 힘든 표정을 지으며 알았다고는 하지만.
그 새끼 절대로 나라고 못 한다...
여친을 내쫒아 내면 갈 곳이 없다고 하면서 실드 칠게 뻔하다..
그래서 질문 하나 하는데.
만약 그년 부모가 그년 가출 했다고 신고하면
그년 이름이랑 생년 월일 알아서 어느 곳에서 신고하면 그년 부모랑 연락해서 대려가게 할 수 있냐?
남에 일에 참견한다고 하면
자기가 쓰레기 되는게 뻔한 이 세상이지만
난 쓰레기가 되어 저 녀석을 구원하고 싶다.
벌써 야간 알바를 1년째 하고있는 이 친구의 표정을 보면 정말 왜 이렇게 변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짠하다.
아.. 그리고
반말 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