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이야기우리오빠4

또잉2013.02.28
조회5,287

헐 베톡이 어젠 두개나......읽어주신것만해도 감사해요통곡

 근데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재미없다고 얼른내리라고 하실까봐

 다음판을 마지막으로 글을쓸게요짱

 

(내심......잡아주기를바람..근데 글실력없는거아니까.....)

 

댓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댓글 달면 가장 많은 질문이

 

"오빠사진을 원해요"

 

 

오빠가 사진찍는걸 엄청 싫어해서 잘될진 모르겠네요ㅠㅠ

함 노력해볼께요

 그래도 읽어주시는 톡커님들 감사함당부끄

 

본 목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훈훈한 이야기로 채울생각이었는데

 여러가지 이야기올리기로 했어요ㅎㅎ

잡소리가 길었네요.... 각설하고 본론으로ㄱㄱ

 

 

 

1) 상상의 날개

 

어제 글쓴이오빠는 학교에서 빨리옴......하필 오므라이스먹을때

 

고3이라고 봄방학도 없다고 화내더니 어제 쫄랑쫄랑 집으로 옴에헴

 

 

그리고 낮잠을 잔다며 깨워달라함

 

 

부모님은 일 나가시고 오빤 알람을 못들어서

 

글쓴이가 깨워주기로함윙크 

 

 

깨우러갔는데 계속 오분만 오분만그러길래

 

 

허리를 발로 나름 살살 찼음.......똥침

 

 

 

근데 벌떡일어나더니

 

"남자는 허리가 생명이리ㅏ고!!!!!!!!!!!!!!!!!!!!!!!!!!!!"

 

냉랭?

 

 

 

2)내기

 

우린 내기를 자주함

 

 

하루는  게임 캐릭터 값 가지고 내기를 했음

 

 

분명 방금 얼만지보고 왔는데

 

계속 부정함

 

 

게임 캐릭터에 민감한 우리둘은 결국 만원빵으로ㄱㄱ

 

 

오빠는

 

 

"으헤ㅔㅇ헤우으헤ㅔㅇ오헹 만원갖꼬 뭐할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내말이맞다니깤ㅋㅋㅋㅋㅋㅋㅋ아 니 만원 잃을 준비하셈ㅋㅋㅋㅋㅋ"

 

 

 

얼마후 글쓴이가 만원받음

 

 

 

 

 

 

 

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해요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