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Dog 들이 내 글 보고 아마 이런 생각 하겠지?

카톨릭신자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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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하나님

 

저기 길 잃은 어린 양이 있습니다.

 

저의 기도를 들으시어 저 어린 양이 하루 빨리 하나님의 품으로 다시 되돌아 오도록

 

은총 베풀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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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수호령은 너희들에게만 있는게 아니란다.

 

나도 상위 자아가 있고 수호령이 있어.

 

물론 너희들이 선의에서 나를 도와주려고 한다는 것은 알아.

 

하지만 그 기도가 나의 결계를 침범해 오는 일은 없을 거야.

 

한 번 하나님께 내가 천국에 속했는지 지옥에 속했는지 기도로 물어 봐.

 

아마 아무런 대답도 안 돌아 올거다.

 

 

너희들이 보내는 저급한 사념체는 내 수호령에게 다 차단될 게 뻔하거든.

 

 

너희들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대답해 주었는데 만족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