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시집/친정 게시글 좀!

대박2013.02.28
조회408

저 많은 카테고리를 보세요.

 

여자들끼리만 (남자친구이야기 등등 19금부터 그 쪽에 올리세요)

 

10대이야기 (결혼식에 교복 뭐입고 가는지 그 쪽에 올리세요.)

 

세상에 이런일이(아빠가 외도하면 이 쪽에 올리시고요,)

 

개념 상실한 사람들(친한친구가 이상한 행동을 한다던가 하면 이 쪽으로 올리시고)

 

나 억울해요(억울한이야기 이 쪽에 올리세요.)

 

 

 

결/시/친은

 

결혼을 해서, 아니면 상견례 후에 예식날을 잡아놓은 상태에서,

 

혼인신고를 한 상태에서, 시부모님과의 마찰에서, 친정과의 마찰에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내내 결혼식에 교복입고 갈까요? 올라왔는데, 내내 올라오니 목구멍으로

 

"차라리 벗고가라." 이런 소리 밖에 안나오고,

 

 

부모님이 이혼해서 힘들다고 하는데, 요새 이혼가정 많죠. 어디가서 말하기도 부끄러워

 

익명으로 속이 좀 시원해 지게 말한다면, 결/시/친 말고도 많은 게시판이 잇죠.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하는데 결혼해도 될까요? (지금은연애중 게시판 있습니다.)

 

결혼 하라고 하면 할꺼고 하지말라하면 안할껍니까??

 

 

 

남에게 인생의 잣대를 맡기지 마세요. 그리고 답은 본인이 더 잘알고 있지 않습니까?

 

자극적인 제목과 자작글로 인해서, 정말 결혼생활을 하면서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운 분들의 글은

 

볼 수가 없는 점이 안타까워서 글을 올립니다.

 

 

 

10대의 놀이터가 아닙니다. 검색기능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